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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썰 시작 날짜: 2019 06 27 !제천독자임! 한 나라의 초대 황제와 한 계약에 갇혀버려 영원히 사시사철 맑은 날씨와 풍년을 부르고 질병을 없애주며 어떤 상황에서도 평화를 유지시키는 신 손오공. 아무리 신이라고 해도 쉬지도 못한 채 온 제국에 마법(안전과 풍요를 막 부를 수 없으니)을 썼다가는 1, 2년도 못 가 소멸할 게 뻔했으므로 손오공은 자신을 여...
썰 시작 날짜: 2018 12 08 ※ 환각(@Im_4E2D6BD2) 계정은 ㄷㄹㅅ(본인, @324qtwp_)의 전 계정입니다. 오해 없길 바랍니다. 유중혁은 계속 삶을 반복하는 회귀자, 김독자는 한 때 유중혁의 삶의 1회차부터 ■회차까지 그의 연인으로 살았던 인간. 김독자가 아직 인간일 때에는 자신의 전생을 기억하는 체질이 있어 전생에서 자신과 안타깝게 ...
썰 시작 날짜: 2019 03 16 고딩 유한킴 좀아포 좀 되는 것 같아 문도 제대로 안 아물려지는 청소도구함에서 안 낸 폰으로 야자 중에 멸살법 보다가 고개를 들었는데 피가 흩뿌려지는 광경을 보고 만 김독자 눈아파서 잠깐 고개 들었는데 옆 반 김■■이 자기 반 반장 목을 물어 죽이고 있으면 이게 뭔 상황이야 싶겠지 화장실에서 그렇게 있었는데 순식간에 벌어...
썰 시작 날짜: 2019 06 21 불치병 걸려서 입원 상태로 움직이지도 못하고 연명치료(?)만 받는 독자가 제발 죽고 싶다고, 죽여달라고 해서 산소마스크 빼주는 제천은 너무 갔나요 손등부터 팔뚝까지 링거로 가득찬 손, 윤기는 커녕 살아있는 사람의 것인지 모를 피부. 약간만 뒤척여도 우수수 떨어지고 툭툭 끊기는 머리카락. 이수경씨랑 제천 형제네 아버지 삼장...
썰 시작 날짜: 2019 06 13 김컴이 ■■까지 보고 평범한 현대 생활로 돌아갔는데 김독자는 애초부터 화신으로 시나리오를 시작했고, 제천이는 성좌로서 그냥 채널 하나를 구독했을 뿐이라 독자만 벽 너머로 나갈 수 있었던 거... 근데 마지막 시나리오 끝나자마자 각자 있던 자리로(ex.전철) 되돌아가고, 전부 파괴됐었던 건물들도 복구되어서 제독 작별인사도 ...
이전의 세계에서 조촐한 저녁 식사라 불리던 것은 지금에 와선 마치 주말의 특식마냥 대단한 것이다. 즉, 기껏해야 소금도 못 친 생선 구이 두 마리에 라면 반 봉지를 스프 없이 끓여낸 것일지라도 기뻐하며 달려들어야 한다는 뜻과 같다. 라면과 생선을 이리저리 뒤적이며 최대한 먹을 만하게 만들어 낼 사람은 유중혁, 여러 생존자가 속한 일명 '김독자 컴퍼니'의 무...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비밀프로필 🌙이름 : 니세포르 리상드르 🌙나이 : 🌙종족 : 🌙신장, 몸무게 : 170.2/표준-2 🌙외관 : 원래 모습에서 앞머리를 2:8로 깐후 꽁지머리가 풀려져있다. 안경을 벋고있다. 🌙성격 : 원래 성격과 같지만 가끔 이유없이 웃거나 섬뜩한 미소를 지어보일때가 있다. 🌙L/H : 빨간색, 나 자신, 어둠 / 파란색, 빛, 너희들.. 🌙특징 : 그림...
태곳적부터 수 천 년을, 수 만 년을 지켜보았다. 그 아이를 통해 지켜본 싸움은 진부하고, 우습기 짝이 없고, 같잖다. 인간의 가능성, 빛을 향해 나아가는 존재? 생존본능을 그럴싸하게 포장한 헛소리지. 인간을 사랑해서 무엇이 좋은가. 완전히 같은 존재로써 피와 정신을 나눈 동족 사이에서나 사랑은 그 가치를 증명한다. 이는 세계 유일로 찬란하며 결코 변하지 ...
현자의 돌,인간의 넘쳐나는 욕망과 낭만의 집합이 형태를 갖추어 인간의 손에서 탄생한 소원의 부산물.어설픈 희망을 줄 바에야, 그것은 실패하는 편이 나았다. 역사를 돌아보면, 한번씬 인간이라는 종족 자체가 지독한 오만함에 빠지는 시기가 있었다. 마법사들에게 있어선 그것이 머글의 피를 부정하고 모든 순혈 가문의 순수성을 주장하였던 '순혈 주의'로 나타났고, 머...
장르: 스릴러, 호러, 로맨스 분위기: ★★★★★ 권장 등급: 15세 이용가 커플링: 모카란, 모카리사, 리사란, 유키란, 유키리사 요소: 감금, 납치, 살인, 상해, 스토킹, 시체 유기, 자해 최종 수정: 2020/8/6 란을 좋아해. 사랑해. 내 모든 것을 바쳐서 사랑해. 이렇게 완벽한 사람이 내 연인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야. 이따금 잠에서 깨고 ...
납득 가지 않는 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지옥도를 즐기며 걸어가란 말과 다를 바 없었다. 두 손이 있으면 무엇 하는가. 꺼져가던 그들의 숨을 제 한 몸 태워 다시 부풀려 놓아도 그들의 입에서 나오는 감사는 모두 그녀의 보호자에게 향할 뿐. 하지만 그 또한 납득했다. 중요한 것은 사람의 생이지, 제 영광이 아니었으니. 손에 덕지 덕지 묻은 핏덩이와 검게 변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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