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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봅시다 아빠 싫어 떠나놓고 아빠돈 다발로 뽑는 도련님 이왕 가출한김에 여행하기로 미치겠다 진짜... 이 부분 왜이렇게 좋지 오랜만에 보는 편한 장면이라 그런건지...대사 다 가지고오고싶었는데 영상으로 보는게 훨 좋아서 그냥 줄여왔어요 아기들 언제까지 이럴거니 하루만에 땅바닥으로 나앉게생겼음 오토바이 팔려고???? 평균 중고가의 50퍼만 받아버림 개열불...
그래, 실은 아침이 오는 게 끔찍했다. 변신 ♬ かまってチャンネル【公式】 - 僕の戦争 에치 에스포지토에게는 비밀 하나가 있다. 아주 사소하지만 동시에 아주 무거운 비밀 하나가. 그것은 바로, 내일이 싫다는 것인데. 요는 이러하다. 내일을 구성하는 모든 것이 싫다는 것이다. 잠에 들어야 하는 이부자리도, 현실을 일깨우며 바스락거리는 침의의 감촉도, 눈꺼풀을 ...
13층 (The Thirteenth Floor, 1999) 포스팅 시점 기준으로, 이 영화도 벌써 24년 전에 나온 옛날 작품이 되어버렸는데, 당시에 꽤 흥미롭게 본 기억이 난다. 주로 제목에 층 숫자가 들어간 영화들은 실망을 준 것들이 많았는데, 이 작품은 서스펜스와 공상과학 장르가 절묘하게 버무려져 있다.
또마 (Deadly Games, 1989) 프랑스산 패밀리 스릴러물로 아동틱한 제목만 믿고 빌려 봤다가는 으스스한 분위기에 놀랄 수도 있다. 약간의 서스펜스가 가미된 호러 스릴러물로 '다이 하드' 시리즈와 '나홀로 집에' 시리즈가 합쳐진 느낌이다. 프랑스어 제목은 '3615 code Père Noël'이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무단 재업로드 엄금합니다. 트위터에서 링크로만 공유해주세요!! https://twitter.com/japduksakki/media ↑슬라이드 (4장) 아래엔 제 포스트를 소장해주실 분들을 위한 보잘것없는 특전 낙서(1컷만화)가 있습니다 (포스트마다 달라요!)
* 본 글은 실제가 아닌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 어느덧 코끝이 시리고 바람에서 겨울 냄새가 난다. 아이스보단 핫 음료를 찾게 되는 날씨가 되어버렸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곧 한 해가 끝난다는 것이고, 새해가 다가온 다는 것이고, 그리고, “이렇게… 주문 제작 가능할까요?” “네, 그럼요-“ “그럼 이대로 부탁드릴게요.” “네, 픽업 날짜는요?”...
6 동룡, 선우, 정환은 앞에서 손짓하는 불량배들을 보고 표정이 굳어졌습니다. 아이씨, 그러니까 이 골목으로 오지 말자니까! 여기가 제일 빠른데 그럼 어떡하냐? 저거 울학교 3학년들이지? 서로 속닥대자 앞에 있는 불량배들이 험악한 표정으로 빨리빨리 안 뛰어오냐고 소리쳤습니다. 그 말에 화들짝 놀라 셋은 불량배 앞으로 가서 열중셧 자세로 섰습니다. 살짝 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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