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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으음.." 작게 인상을 찌푸리기만 할 뿐 아무 기색조차 없다. 무언가 죄를 지은 기분도 든다. '이렇게 피곤해서 곤히 잠든 사람에게 무슨 짓을 한 거지...!' 깨기라도 했으면 어쩌려고 무작정 입술부터 눌러봤나 스스로의 용기에도 감탄하고 있었다. 다소 거칠었던 입술. 립밤이라도 사다드리는 건 오버하는 거겠지. 거칠으면서도 이질적으로 말랑거리는 입술의 느...
"왜 이 부자재에 대한 원가는 계산하지 않은거지? 정신 어디다 둔거야 진아씨!" 오늘도 허공을 가르는 현 팀장님의 낮은 목소리에 눈을 질끈 감았다. 분명히 한 것 같았는데.. "죄송합니다.." 사실 난 학교 다닐 적에는 한 꼼꼼한다는 소리를 들었었다. 반장도 줄곧 도맡아 했었고 선생님들께 예쁨받는 범생이었지. 타고난 성격상 일을 잘 못한다는 것은 더더욱 용...
"아아~ 오늘도 치사토는 덧없구나~..""도대체... 뭐라는지 하나도 모르겠네..." 치사토만 보면 벅차오르는 이 마음을 어떻게 숨길 수 있겠는가...! 아아... 덧없는 나의 그녀 시라사기 치사토...! 언젠가 내 그에게 나의 마음을 꼭 전하고 말 것이다... 장미꽃을 주면서 내 마음을 전하는 것이 좋을까? 아니야... 아기 고양이들에게 물어보는 게 좋을...
※ 전 편을 꼭 읽고 와주세용 ※ 상편과 시점이 달라요 http://posty.pe/nk0od2 <----------- 전편 링크 연애라는 건 귀찮다. 사랑이라는 감정에 놀아나는 관계, 정말로 귀찮고 복잡한 감정이다. 따사로운 봄날, 별 볼 일 없는 녀석이 건넨 고백도 시답잖은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난 무식한 놈은 싫어서. 내 말에 그놈은 터질듯한 얼...
사람들은 다 입을 모아 똑같이 말하지 헤테로를 짝사랑 하는 건 미친 짓 이라고, 가능성 제로 라고 .. 근데 그런 말들을 듣고서도 그냥 부정만 하고 믿지도않았다. 믿고싶지 않아서, 믿기 싫었다. 난 내 짝녀가 헤테로인 것도 알고, 동성에게 관심 1도 없는 걸 알면서도 1년 동안 짝사랑 중이다. 짝사랑 하면서 짝녀가 남자를 사귀거나, 남자 땜에 힘들어하는 모...
"덕만아." 이 나라는 저 이름을 입에 담는 것조차 역모가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그리도 불러주고픈 이름이었다. 제 이름을 잊어간다며, 이제는 이름을 불러줄 이가 아무도 없을 거라며, 슬퍼하던 그 모습을 내가 똑똑히 기억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에 담을 수 없었다. 우리의 관계는 서로의 상황으로 저 멀리 흩어졌으며 다시 되찾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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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티피트 짝사랑 보90으니까 빨리보고자야지~둘이 애기때부터 옆집살던 소꿉친구였음 좋겟다 너무친해서 맨날 서로 집가서 같이자고 놀이터나가면 둘이만놀고 손잡고다니고 엔티가 나중에 피트랑 결혼할거라고하면 어른들 다 하하호호귀엽구나짜식들 농담으로받아들이는 구런사이 그땐그게 뭔소린지도 잘 몰랐는데 여튼 엔티는 어릴때부터 타고난 체격과몸피가 있어서 빼빼마른 피트 델고...
이번 여름은 온도가 너무 높았고 비가 잘 오지 않았다.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더워, 버티다 못한 사람들이 배송 설치까지 3개월이나 걸린다는 에어컨을 앞다퉈 구매하는 여름이었다. 가장 시끄러운 건 집 바깥마다 붙어있는 실외기였고, 사람들은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공간으로 몰려 들어가 카페는 언제나 북적였다. 텅 빈 거리에는 나뭇잎 그림자만 바삐 떠돌았다. 짝사...
"하아...하아..." 오늘도 제대로 자지 못하고 결국 이른 새벽에 조깅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잡생각을 떨치는 데에는 역시 운동이 최고였지만 자취방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은 한정되어 있다보니 차라리 밖에 나와서 가볍게 뛰고 씻는게 더 편했다. 집에 돌아가서 입고 있던 트레이닝 복은 세탁기에 던져 놓고 샤워하고 나와 깔끔하게 교복으로 갈아입고 학교로 발걸음을 ...
쓸데없이 섬세하기는. 이룰 수 없는 짝사랑 상대가 섬세하다는 것은 골치 아프기 짝이 없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 꽃, 행동, 사소한 것 하나까지 전부 기억하는데 어떻게 이 미련을 끊어낼까. - 이거, 선물! 이제야 프로젝트 끝낸 거 축하해. 스쳐지나가듯 '아, 저거 좋다' 라고 했던 그 악세서리. - 갈 덴 있어? 우리집 올래? 무심한 듯 말해놓고, 생전 ...
종주가 된 성인 금릉, 무자각 첫사랑입니다. 리하님의 단편 [릉징] 강징 입안 만지는 금릉 http://posty.pe/7gw4du 이어썼습니다. * 약관을 넘기기도 전에, 금가의 종주가 된 그는 그럴싸한 종주 노릇을 해보였다. 부모의 명줄을 자식이 자른 것도 아닌데. 갖은 시달림을 당한 탓인지 성격이 괴팍하고 까탈스럽다는 평도 곧잘들었던 그였으나. 어려서...
한국을 벗어난 건 겨울 즈음이었다. 설렘을 부추기는 봄을 지나 여름의 아지랑이에서 뜨거운 열병을 앓다가, 떨어지는 단풍잎에 두 계절의 짝사랑을 담아 전하지 못할 편지 한 장을 숨겨두고 도피를 택했다. 타지에서는 두 번째로 맞이하는 가을이 오고 있었다. 소파에 앉아 창밖을 하염없이 바라보던 성규는 테이블 위에 올려진 편지로 시선을 돌렸다. [보내는 사람]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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