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 읽기 전에 - 이 연성은 창작 나폴리탄 〈이상평복관리센터 시리즈〉의 인터미션 3화입니다. 부제목의 리퀘를 썼습니다. - 나폴리탄 장르의 특성 상 필터링 없는 욕설, 유혈, 고어, 살인, 식인, 비윤리적 사건 등의 소재가 사용됩니다. 트리거가 있거나 불편하신 분들께서는 읽기 전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번호는 틀린 게 아니라 리퀘의 번호입니다. 개인 사...
창 밖으로 참새 우는 소리가 들리며 햇볕이 스며들었다. 부스스하게 눈을 뜬 서준은 흐릿한 눈을 비비며 휴대폰을 바라봤다. 9/24일 10:20 날씨 맑음 "일찍도 일어났네." 습관적인 혼잣말과 함께 다시 베개에 얼굴을 묻었지만 깨버린 잠에 그냥 일어나려 느릿하게 침대에 앉았다. '휴가… 진짜 너무 좋네.' 작은 파스타 집에서 서빙과 홀 담당으로 일을하며...
(62) 우경은 서경을 불러올렸다. 아무 때나 불쑥불쑥 찾아와 활력소 역할을 하던 아우의 감감무소식이 걱정되던 차에 이제는 꼭 물을 것도 있었다. "찾아 계시옵니까..." 그러나 마주앉기도 전 말문이 막혀 버렸다. 아이의 표정이 아니었다. 고작 일곱 살 난 아우의 얼굴은 피폐했다. 전혀 나이답지 않았다. '사랑스러움을 온몸에 두르고 태어났다'는 칭송을 들으...
집에서 머무는 시간은 생각보다 고요했다. 더 이상의 정신지배 발동도 없었고 몬스터가 동시다발로 나타나는 일도 없었다. 너무 잠잠해서 오히려 무서울 지경이다. 형과 현민이는 각자의 일터로 출근했고 내 일터에는 얼마간 문을 닫는다는 메모가 붙어 있다. “심심하네.” 태어나 이렇게 여유를 부려 본 적이 있었던가. 냉장고엔 식자재가 빼곡히 채워져 있고 나 먹으라고...
과거의 풍경이 점차 사라진다. 그들 주위에 있는 건, 이전과 달리 완전히 무너진 집과, 침입자가 존재하지 않는 주거 구역. 숲에 불이 난 상황임에도 하늘은 맑은 가을 낮. 다소 더웠던 그날의 여름밤이 아니었다. 아니다. 아니었다. 그렇기 때문에- -다들 그렇게 얼빠져 있을 건가요? 어느새 몸을 돌려받은 하얀이 표표히 웃으며 예쁘게 울었다. 그제야 ...
감사합니다.
<미리보기> 2 "형... 나 좋아해?" "왜." "그냥.. 궁금해서." "음, 이런것도 대답이 되나." "?"
안녕하시와요 자칭 작가, 아비가일입니다! 이야기를 진행하기에 앞서서 현재 계획하고 있는것과 참고요소등을 말해드리겠습니다 ----------------------------------- 현재 계획 프롤로그- 대략적인 세계관 설명 1~3편- 실제 일 진행하는 모습(2~3건정도 할 예정, 내용이 길어지면 추가할수도 있음) 4~5편- 등장인물 과거 6~7편- 절정...
W. 진글로 "오빠 지금 3번 불렀어. 빨리 일어나!! 보라! 해나!“ 깔끔한 그레이빛 수트를 입은 준면은 1층에 있는 끝 방 두 곳을 왔다, 갔다 하면서 여동생 둘을 깨웠다. “빨리 안 일어나면 오늘 저녁 치킨 안 사준다.” 방문 앞에서 준면이가 입을 삐죽내밀며 얘기하자, 침대에 박혀있던 보라와 해나가 뛰어나와 식탁으로 뛰어갔다. “근데 오빠 이건 진짜 ...
레이는 생각만큼 일찍 돌아오지 않았고, 히스도 조금씩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그러다 저 멀리서 물에 잔뜩 젖어 있는 누군가가 형체를 드러냈다. 레이였다. “호수가 있는 곳을 찾았습니다.” “수고 많았다.” 생각보다 옷을 얇게 입었던 것인지, 하얀 살갗이 셔츠 사이로 비쳐 보였다. 레이의 표정이 창백했다. 말투도 아까 전보다 훨씬 가라앉아 있었다. 자...
안녕하세요. 오늘은 진실을 판별하는 법을 알려드릴 건데요. 진실을 판별하려면 우선 고무줄 3개 당겨주고 활명수병을 튀겨주세요. 그리고는 플라스틱 병으로 닦아주세요. 그러면 진실은 굳어서 나오지 않게 되는데 오뎅을 쳐서 택시로 이동 해야합니다. 사료 주는 것도 잊어버리지 마시고요. 그리고는 무한한 사랑을 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사람은 나올 수 있어요. 지금 ...
집착받는 마리아는 살고 싶습니다! 2부의 소장본입니다. 10만자 입니다. 35화- 예절부터 배우세요! 마리아는 수업이 다 끝나고 쉬는 시간을 이용해 샤네를 찾아갔다. 2학년 경제학부 교실에 찾아온 마리아는 교실에서 샤네를 찾다가 샤네가 없는 것을 보고 다시 밖으로 나왔다. 다시 이리저리 들러보다가 이내 근처 정원에서 뭔가를 하고 있는 샤네를 발견했다. 마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