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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바 님, 미네르바 님. 제 말 들리십니까?" "......!" 가만히 감고있던 두 눈을 떴을 때, 눈 앞에 익숙한 풍경이 보임과 동시에 머리가 맑아지며 탁했던 시야가 환해졌다. '미네르바' . 분명 그 호칭은 눈앞의 나를 지칭하는 이름이었다. 아아, 그래. 기억났어. 나는 선대의 바람 중 하나, 그중에서도 세 번째 숨결이었어. "오랜만이에요, 아레...
유럽여행 가고싶다~! 한국에만 갇힌지 너무 오래됐음..코로나~!! 멈춰~!!!!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인용 다수 있습니다. ...그리고 베르테르와 같은 열망을 느끼는 착한 영혼을 가진 그대여, 부디 그의 슬픔에서 위안을 얻으십시오. 만약 그대의 운명이나 그대의 잘못 때문에 가까이 있는 누군가를 아무도 찾을 수 없다면, 이 작은 책을 당신의 친구로 삼도록 하십시오. 겨우 첫 장을 펼친 책 위로 김여주의 손이 턱하니 올라왔다. 그...
내가 보고싶어서 쓰는 NCT 홍일점 썰 (귀염방댕 사랑둥이 여주도 좋지만 펀쿨섹쏘털털 여주가 보고싶어서 자급자족으로 내가 쓰는 썰) #Profile 이름: 김여주 나이: 1998.02.10 키: 169.8cm (프로필은 168인데 본인은 귀찮아서 170이라고 하고 다님) 혈액형: AB형 MBTI: INFP 일단 여주는 NCT 내 몇 없는 김씨로, 도영정우랑...
유혈,사망 주의. 약간의 묘사가 있습니다!! 형호의 그 빛이 무엇인지, 어디서 온건지, 아무것도 밝혀진 게 없었다. 그 힘은 불가능한 것들을 가능하게 했다. 죽은 사람을 살리고, 무기의 동력원이 되었다. 때로는 창이, 때로는 방패가 되기도 했다. 분명히 유용한 힘이었다. 분명히. 그러나 형호는 그 빛을 꺼렸다. 저를 이 세상에 붙들어놓은 힘이었지만 그렇기에...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재업로드 선아. 은목이 선의 목에 검을 겨눴다. 찰나 스친 머리칼이 후두둑 잘려나갔다. 선은 놀란 얼굴로 은목의 뺨에 튄 왕실 귀족들의 피를 훑었다. 없을 무에, 이름 명. 은목이 검을 비틀었다. 선의 턱 아래 피가 주륵 흘렀다. "그것이 앞으로 네 이름이다." "......" "살고 싶거든 몸을 낮춰 엎드리고, 코를 박고, 눈은 떠야지. 네 목에 검을 겨...
침묵을 등에 업고 걷다보니 어느새 숙소 앞에 도착했고 비밀번호를 누르기 위해 도어락을 여는데 갑자기 안 쪽에서 문이 먼저 벌컥 열렸다. 아무것도 누르지 않았는데 앞으로 밀려나온 문때문에 뒷걸음질치며 놀란 눈을 깜빡이는데 이동혁이 고개를 쑥 내밀었다. 정재현이 참석한 회의는 아직 끝나지 않았을테고 나재민이 좀 일찍 복귀했다고 했으니 다른 팀원들도 복귀중이거나...
잡힌 턱 끝이 예민하게 뜨거워졌다. 이마크의 손이 뜨거운 건지 내 턱이 뜨거운 건지 궁금했으나, 그건 그저 잠깐의 호기심에 불과했다. 지나치게 숨을 막혀오는 공기가 잘만 돌아가던 내 사고를 느리게 만들었다. 상반된 두 시선은 서로를 겹쳐보았다. 목표물을 겨냥하는 듯 내려다보는 이마크와 달리, 눈 피하는 법을 까먹어버린 내 얼굴은 좋은 먹잇감이 되었다. 급기...
xxxx.3.15 하얗고 가녀린 아이를 만났다. 하얗다기보다는 창백해 보였다. 단순히 피부가 밝아서 하얗게 빛난다기보다는 핏기가 가신 느낌이라 표현하는 게 맞아 보였다. 인사를 하려고 다가가니 나를 보고 놀란 건지 뒷걸음치며 도와달라는 식으로 어른들을 쳐다본다. 무표정한 내 얼굴 때문일까. 처음엔 동생인 줄 알았지만 아파서 제대로 성장하지 못한 친구라는 말...
벌써 엥실이 중 두명과 사이가 틀어졌다. 그 충격적인 사실에 혼미한 정신으로 겨우겨우 침대에 돌아와서 이불에 나를 둘둘 말았다. 제노가 나를 걱정어린 눈으로 봤던것 같기는 한데 기억이 희미하다. 뭐가 잘못된 걸까? 동혁이 나를 싫어할 수도 있다는 생각은 못해봤기 때문에 충격이 더 컸다. 그야 여기는 내 꿈이잖아. 한참을 뒹굴며 생각을 해봐도 답이 안 나와 ...
남친한테 뭐 짜증나는 거 있어서 (진심X) 너 진짜 짜증나 별로야 완전 별로 😑 라고 했을 때 1. 귀여워서 웃게 될 넘 >< 2. 만족스러운 반응 3. 결 연 미 💌 후편 / 이번엔 남친이 엄청 삐짐 (https://posty.pe/nyjvm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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