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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상원(짝사랑은 아니지만) 유리로 치고... 그렇다고 한다면...서상원은 저승사자니까 죽는 게 아니라 소멸이겠지?주저없이 소멸되겠다고 말 하지 않을까. '죽어야만 행복해진다'니까... 대신 하루만 기다려달라고 한 뒤에 유리한테 가서 헤어질 때 즈음에 아무 말 없이 그냥 자기 칼 줄거같다. 당신만큼은 아니라도 오랫동안 아꼈던거니까 소중히 해 줬으면 좋겠...
1.아킬리즈고개만 절레절레 가로젓는다. 매튜가 없어.2.루시아해피! 스스로 행복하다 생각하도록 운명을 개척한다. 그렇지 않은건 하지를 않음.
역시 하고싶은애들만 한다제 1. 세피르세피르는 마냥 지금이 행복할껄. 매 순간이 그저 즐거운 애다. 2. 서상원상원이한테 꿈같은 행복은 좀 먼 이야기임... 그래도 지금은 유리랑 사귀고있으니까 아마 상원이한테 행복은 유리랑 같이 있는 시간이 아닐까.유익한 대화가 오가지 않아도 그냥 곁에 조용히 있는걸로 자기한텐 과분한 행복이라 생각할거가틈.... 3. 장희...
대열은 화면에 뜬 발신자 이름을 보고 깜짝 놀랐다. 보민은 지금 왕궁에 있었으니까. 전화를 받았는데, 상대가 여보세요가 아닌 '안녕하세요'로 시작한다. 우리 왕자님은 어디서 이런 사람을 찾아냈을까."네, 동현씨.""....제가, 뉴스를 봤는데요..."무슨 이야기인지 대열은 바로 알아들었다. 최근 며칠간 왕실의 분위기는 좋지 않았다. 이해관계 충돌이 없을 수...
7 어떤 행복의 형태 時の流れには 逆らえないようで시간의 흐름에는 거역할 수 없을 것 같아서当たり前に生きて… 死んで 泣いて…당연하게 살고… 죽고 울고… niki - +REVERSE “하아…하…….” 아침을 알리는 자명종 소리가 요란하게도 방 전체를 울리고 있었다. 눈을 크게 뜬 긴가는 어딘가에서 도망쳐나오는 것처럼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 가쁜 숨을 쉬었...
보민의 아버지는 본래 왕위 계승 1순위가 아니었다. 현왕이 양위 준비를 시작함과 거의 동시에 1순위였던 왕자의 건강에 문제가 생기면서 모든 것이 달라져 버렸다. 왕이 절대권력자인 시대는 아니지만 이런 일이 아무런 갈등 없이 진행될 수는 없었다. 한동안 물밑에서 많은 소란과 충돌이 있었고 그 결과 순위가 몇 계단 밑이던 보민의 아버지가 왕세자로 내정되었다.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DANIEL* "오늘은 뭐 먹고싶어?""김치찜 묵자. 어제 니가 먹고싶다 안했나,"" 아니, 내가 먹고싶은거 말구우""내가 먹고싶은긴데 왜- 니 먹고싶은게 내 먹고싶은기지 뭐,""또 아저씨같은 소리 한다 또~" 밤톨같은 요 꼬맹이는 매번 이쁜소리만 골라서 했는데 그럴 때 마다 적잖이 요동치는 심장 때문에 이 감정이 어떤 마음인지 깨닫게 되기까진 그다지 많...
또 왔다, 걔.긴 옷자락 앞을 쥐고 제 자리를 찾아 앉으며, 동현은 시야 끝에 걸리는 말간 얼굴을 본다. 보려던 게 아닌 척 금방 고개를 돌렸지만, 들켰을 것이다. 그 애는 동현만 쳐다보고 있었으니까. 오르간 반주가 시작되었다. 동현은 자리에서 일어나 입을 열었다. 일주일에 두 번, 평일 저녁. 성당에서 열리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작은 성가 공연에서 동현은...
“…이런 늦은 시간에 어쩐 일이에요?” 밤 10시가 넘은 시간. 오랜만에 집에 일찍 들어와 잠들기 전까지 혼자만의 시간을 만끽하려고 마음먹었건만, 뜻밖의 손님이 찾아와 버리는 바람에 아무로의 다짐은 물거품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아니, 그게……. 그냥 보고 싶어서….” “네? 그런 거라면 그냥 연락 한 번 주지 너무 갑자기…….” “…….” “…아니에요. ...
“나 여자친구 생겼어!” 양볼에 진실의 보조개를 새기며 화사하게 웃는 양예밍. 사실 그동안 그의 살가운 행동과 지나친 스킨십에도 그에 대한 마음은 우정이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날... 양예밍의 그 한마디에 그동안 내가 얼마나 내 자신에게 자만하고 있었는지,, 깨닫게 되었다. 쿡쿡 찌르는 듯한 통증, 덜덜 떨려오는 손, 쉬이 떨어지지지 않는 입술,,,...
정국은 제 입술을 타고 흐르는 숨결에 겨우 호흡하며 눈을 뜬다. 눈 앞엔 푸른 눈을 감은 태형이 지나치게 가까이 있었다. 느리게 입술을 오물인다. 태형이 놀라 뒤로 물러난다. 형이 나한테 숨을 줬구나. 정국은 느리게 눈을 깜빡이다, 이내 태형을 향해 엷게 웃어보였다. 다시 눈을 떴을 때 정국은 태형에게 안겨 수면 위로 올라가고 있었다. 수면 위에 도착 했...
2018.8.17에 끄적인 낙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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