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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 스포주의 ---------------------------------------------------------------- ---------------------------------------------------------------- -------------------------------------------------------------...
*오타주의, 캐붕주의, 약빌뎈주의, 개성소개긴거 주의 "...." "......." "..저기, 시가라키상...?" "왜 부르냐, 미도리야 이즈쿠" "저...여긴 왜...?" "그야 당연히 터트려야지" "시가라키, 준비가 다 되었습니다." "오오 그래, 수고했다 쿠로기리" "아니 그니까 지금 백화점..을 터트린다는거죠?" "음 그런데 왜? 문제있냐" "아....
온객행은 새벽이 밝아 오기도 전에 침상에서 몸을 일으켰어 상체를 일으키고 곁을 돌아보면 주자서가 곤한 모습을 잠들어 있었지 온객행은 그 모습을 보고 입가에 미소를 띄웠어 주자서의 얼굴을 가까이 보려 온객행이 고개를 숙이자 어둠속에서도 반짝 거리는 듯 진주빛을 닮은 온객행의 머리칼이 주자서의 어깨와 가슴위로 흩트려졌어 새근거리는 숨소리를 들으며 온객행은 제가...
메말랐던 땅에 비가 후두둑 떨어졌다. 비가 떨어진 자리마다 고동색으로 물드는 땅을 보며 나는 소리없이 웃었다. 온 몸을 떨면서 유쾌한 듯 웃으면서도 나는 차마 소리를 내지는 못했다. "뭐하는 짓이냐, 가뜩이나 약한 몸을 가진 주제에." 뒤에서 로우가 한숨을 내뱉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뒤를 돌아 로우를 올려다봤다. 걱정과 한심함, 약간의 열기가 새겨진 로우...
자매! 이런 일상! 을 꿈꿨는데.. 가만안도 위너..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날조 가득 주의. 퇴고 없음 최신화까지 읽었습니다 설정이 기억이 안나서 대충 적은것도 몇가지 있긴합니다.. 예를들어 숙소 이름이라던가 뭐 그런.. 사소한 부분은 대충 감안해주셔요 하하 -------------------------------------------------------------------------------------------------...
아빠가 비디오 게임을 사오셨습니다 저는 그것을 듣고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시끄러워지겠네' 그리고 비디오 게임기를 만지작거리고 생각했습니다. 또, 중얼거렸습니다. "분해해보고싶다"
청하-Why don't you know 듣고 생각난 드림입니다. 드림처음 써봄 주의. 혹시나 모를 캐붕 주의. 진부한 스토리 주의. 약간의 유치함 주의...................... 그날도 임무를 위해 멀리 나갔다 온 여주는 지친 발걸음으로 집을 향하고 있었다. 으, 추워. 저녁은 또 뭘 해먹는담. 오늘은 밥 혼자 먹기 싫은데. 속으로 중얼거리며 ...
루이에게 너에게 편지를 쓰는 건 처음인 것 같군. 날이 많이 추워졌는데 건강하게 지내고 있나? 미국은 일본보다 날이 따뜻하다고 하지만 너는 원체 몸을 안 챙기다보니 걱정이다. 또 새로운 발상이 떠올랐다고 밤을 새우고 있는건 아니겠지? 이제 10대가 아니니까, 적당히 자제라는걸 배워라. 여기는 뭐, 평소대로다. 에무는 여전히 잘 모르는 일에도 원더호이! 하면...
TO. 친애하는 내 동생 마알스 안녕, 마알스. 제법 쌀쌀한 날이야. 나는 집에서 책도 읽고 뜨개질도 하고 나의 소중한 친구들 걱정도 하며 잘 지내고 있어. 네 편지를 받고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 네가 편지를 보냈다는 사실 때문이 아닌 네가 새벽 3시에 편지를 썼다는 점에서 말이야. 너무 늦게 잔다고 혼내려 했지만 편지 반송이 무서워서 못 혼내겠다. 나 또...
티나! 나 역시 네가 정말 보고싶었어, 그래서인지 요즘 들어 네 눈을 똑닮은 내 반지에 눈길이 더 가더라. 어서 빨리 학교로 돌아가 널 다시 보고싶어. 그리움은 사실 내 마을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정은 아니었는데, 너로 인해 몸소 알게되는 것 같아. 네가 그리워 티나. 아무리 과제가 많더라도 널 보러 학교에 가고싶다면 그리움이 맞는거 맞지? 아직 방학 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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