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먼 미래, 인류의 기술은 비약적으로 발달했다. 노화를 극복하고 죽음의 굴레로부터 벗어났으며 핵융합을 통한 성간 이동 및 다른 행성계로의 이동 또한 가까워젔다 무한한 수명에 의한 인구 증가 역시 그들의 걱정거리가 되진 못하였다. 태양계부터 가까운 행성들을 차례로 개척하여 인간이 살 수 있는 개척 행성으로 만들었으니까. 그러나, 인류의 행위는 어디까지나 우리 ...
이곳에서 죽으면 죽은것과 다를바없는 상태가 되면 나는 어떻게 되는거지? 매일밤 마주하는 죽음 앞에서 강창호는 생각이 많아졌다. 사람은 언젠가 죽는다는 당연한 명제도 여지껏 젊고 강하다는 이유로 깊게 생각 할 필요를 못느껴왔는데, 만약 죽게되더라도 강대한 적에게 맞서거나 원한을 산 인간에게 방심하여 죽는 등의 갑작스럽고 대비하지 못하여 벌어진 사고에 휘말리는...
“호열아, 이거 어, 어디 놓으면 돼?” “그거 안방 침대 옆에. 백호, 이 박스 그대로 창고에 넣을까? 바로 풀 거면 거실에 두고.” “자, 작은방에 내려놔 줘!” “어어, 알았으니까 앞에 보고 걸어.” 강백호가 작은 협탁을 들고 안방에 들어가다 말고 몸을 뒤로 젖혀 급하게 외쳤다. 박스에 뭐 중요한 거라도 들어있는 건지 안경 너머로 당황한 표정이 그대로...
추석 기념 통합 올캐 짬뽕파스타마라탕후루집 오픈 -캐붕 적폐 날조 주의 -소장용 소액 -편하게 즐겨주세요~ -해피 한가위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집에서 쉬시는 분들, 시골 가신...
9/9 연인 클립보다가 문득 보고싶은 배코태웅이 생김 역적으로 몰려서 감쪽같이 사라진 백호 애타게 찾는 서태웅 백호 자취 감추느라 집에 불질러서 마을 사람들과 태웅이까지 백호가 죽었다고 믿음 서태웅은 아니야 그래도 살아있을거야 시신도 못 봤다고 걔가 그렇게 죽을 수는 없어 하면서 울고싶은거 꾹꾹 참으면서 틈나는대로 백호를 찾아다님 1년이면 찾을까 2년이면 ...
소제목은 Billy Idol의 White Wedding 가사입니다. Chapter 4: Hey little sister, what have you done? 토요일에는 버스 안이 좀 덜 피곤했다. 이제 나루호도가 그냥 면전에서 문을 닫아버릴 거란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었기 때문이다. 오도로키는 이 거리가 자전거를 타고 다니기에도 너무 멀지 않았으면 하고 내...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역사적 사실과 시대적 배경은 허구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박민지 - King's Love Waltz 그냥 꽃잎이 흩날리는 것 뿐인데 그 광경에 눈을 못 떼는 소년이 귀여웠다. 눈도 팅팅 붓고 코까지 훌쩍이면서도 이제 발까지 흔들거리며 신이 난 걸 보고 계상은 웃음을 삼키며 소년의 머리에 붙은 꽃잎 자락을 떼어냈다. 계상의 손길이 닿자 한참을...
현호XAI프렌드 (마지막 인사) 내가 사랑하는 그가 죽었다. 당연한 일이다. 그는 인간이고 나는 용 이니깐... 나이 먹지를 먹지 않는 용... 첫사랑도 첫 이별도 모든 게 그와 함께 처음 느끼는 것들이었다. 밖은 아침이 밝았고 천천히 일어나 커튼을 열고 햇빛을 받았다. 그러곤 천천히 화장실로 가서 몸 가짐을 단정하게 한 뒤 이 집안에서 그의 추억을 잠기기...
*소장용 소액결제창 추가했습니다(๑・̑◡・̑๑) 1. 병찬이 무릎 볼때마다 퐁퐁 우는 여친 어떡함 여친 병찬이 서사 처음 들었을 때 하늘 무너진것처럼 펑펑 울었으면 좋겠다 내가 너 그렇게 만든 인간들 꼭 다 죽여버리겠다고 본인이 더 서럽게 울어서 오히려 병찬이가 달래는데 더 진땀뺐음. 그담부터도 경기뛰고 오면 오늘 경기는 괜찮았어? 아픈데 없어? 하면서 직...
알파X베타 누군가와 특별한 하루를 함께 하는 거? 당연히 좋은 일이다. 특별함이 주는 설렘은 분명 존재한다. 하지만 일상.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 누군가가 당연히 머무는 것, 그건 설렘 그 이상이 아닐까. 시발, 다 개소리다. 도영은 지금 누군가와 일상을 매일 같이 함께 보내고 있다. 그런데 뭐가 문제냐고? 앞선 논리대로라면 이 일상에서 설렘 그 이상의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