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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THE 삶의 이유를 찾기 위해 떠나는 그 들의 이야기 - 기다려주심에 감사드리며,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버드맨의 기록은 여기서 보실 수 있어요 -
주의: 작품 내 등장하는 지명, 단체명, 이름, 직위, 사건 등은 모두 픽션이며, 실재와 무관합니다. 작품 내 세계관 배경과 생활 풍습 등은 중국의 당나라, 청나라 시대와 신라, 조선시대 등의 동아시아 역사를 모티브로 삼은 것이며, 필자는 해당 작품을 통해 특정 국가의 역사를 왜곡, 비하할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륜과 실라의 싸움이 수녀들과 궁인들 입에 ...
지금도 기억해서 얘기하라고 하면 당장이라도 얘기할 수 있을 만큼 너를 만난 그 시간들은 1분전에 왔던 그 손님들처럼 생생하다. 옅은 쌍꺼풀이 있는 눈, 까맣지만 몽롱한 홍채, 단단한 눈빛과 웃을 때 보이는 네 보조개까지. 네가 내게 건냈던 말문과 그 때 들렸던 음악과, 마시던 술과 그 모든 것들이 당장이라도 맞닥뜨린 것처럼 생생하게 떠오른다. 마치 꿈처럼....
※ Warning! 자살 장면이 포함되어 있음 ※ 스카일러는 두 번째로 흐린 눈을 떴다. “…….” 이해할 수 없었다. 똑같았다. 검은 숲과 사방에 늘어진 마물의 사체들. 그리고 나무에 등을 기대 힘없이 앉아있는 제 몸. 마기에 썩어가느라 멀쩡히 호흡하기도 힘든 몸 상태. 이게 어찌 된 일일까? 왜 자신이 죽음을 두 번이나 겪어야 하나? 이제 또다시 죽음을...
신은 언제나 자신의 뜻대로만 행동한다. 이따금 신은 우리 인류에게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전한다. 그런 신의 말씀을 못 들어본 이들이 없을 정도로 신은 매일 다른 이들에게 이야기를 전한다. 나는 내가 태어난 지 15년쯤 되었을 때 처음으로 신의 말을 들었다. 그날 신의 말씀이 “먼 길을 떠나라”이었기에 나는 방랑의 삶을 살고 있다. 그런 내가 세상을 떠돌면서 ...
마탑하면 동물의 뿔처럼 곧게 솟은 건물을 생각하곤 한다. 이전에는 그랬던 적도 있었던 모양이지만, 현재의 마탑은 여러개의 동으로 이루어진 건물들의 집합이었다. 분야별, 연구 특성별로 동이 나뉘어 있고 각 동마다 출입을 관리하는 관리소가 배치되어 있다. 이전에는 소수가 모였고, 그만큼 높은 건물이 없었기에 마탑이라는 이름이 붙었던 모양이지만 높기만 한 건물의...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나무로 집을 짓고 진흙을 고운 햇볕에 말려 만든 벽돌로 상가를 짓던, 제대로 된 이름조차 없는 작은 마을이었다. 그저 중간 마을이란 조금 큰 마을을 기준으로 윗마을, 아랫마을로 불리던 곳이었다. 그 흔한 절도 사건조차 없었고, 가끔 외진 곳에 있는 포탈에서 이방인이 가끔 방문하는 게 가장 큰 사건이 되는 게 과거의 중원국이었다. 그 당시에는 중원국이라는 이...
썸네일용 그림
성호 십칠 년의 팔월(八月) 초닷새(五日)에, 위황귀비(褘皇貴妃) 자원기월(紫瑗琦月)씨 소생(所生)의 이황자(二皇子) 각보국공 자원기월 진전 (恪保國公 紫瑗琦月 臻琠) 은 성지(聖旨)를 받들어 화경재상(華京宰相) 자원기월씨의 셋째 여식(女息)인 희원선월 이환 (熙瑗瑄月 珥環) 를 적배(嫡配)로 맞이하였다. 가례(嘉禮)가 무탈히 지나가고 두 사람이 부(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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