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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가볍게 봐주세요🙋♀️
참고로 여주랑 아츠무 사귄지 70일 됨 놀리려고 한 말에 아츠무 맨날 지 혼자 더 나가서 애들 톡방 다 나가버린 적이 한두번이 아닐 듯
운동 꾸준히 해서 근육을 키우면 쓸데없는 생각이 줄고, 사고방식이 단순해진다. 피곤하거나 일이 안 되거나 뭔가 잘 안 풀릴 때는 잠을 자고 나면 거진 다 해결이 된다. 정확하게는 신체적으로 회복이 되고, 내 눈 앞에 놓인 문제를 고치고 실행할 힘을 되찾게 된다. 지금보다 어릴 때 그런 말을 자주 들었다. "너는 생각이 많고, 예민하며, 자기 안으로 파고드는...
모든 번뇌는 돌며 떨며 현실로 이어진다. 둘은 많은 일들을 겪어 가며 결국 서로를 구원했다. 애인이나 부부는 확실히 아니었고, 동업자나 친구라기엔 너무나 가까우며 서로가 애틋했다. 어느 쪽도 서로를 정의내리지 않는다. 그런 사이가 아니다. 1. 어느 날 집에 돌아온 람은 리향이 우는 것을 발견한다. 굉장히 드문 일이기에 마음에서 피어오르는 불안감을 누르고 ...
비가 내린다. 쏟아지는 빗물에 숨이 잠긴다. 이대로 세상을 익사시킬 만큼 퍼부었으면 좋겠다. 새파란 하늘 아래 내 머리 위에만 먹구름이 가득하다. 웃어도 도망가도 먹구름은 사라지지 않고 끈질기게 나를 따라붙는다. 토해내는 울음은 먹구름에 가려져 보이지 않는다. 그래, 그래. 나를 숨겨줘. 너에게 안겨 내 단말마까지 뱉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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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해리드레 *원작과 다른 설정 주의 - " 루시우스, 난 동의 할 수 없어요. 드레이코를 덤스트랭에 보낸다니, " " 나시사, 그대도 알다시피 덤스트랭은…, " " 난 아이가 내 곁을 떠나는 것 조차 벅차요, 그곳은 너무 멀어요." ─ 그들에겐 포옹이 필요하다. 드레이코 말포이는 빌어먹을 병 하나를 앓고 있다. 그 병은 꽤나 좆같았다. 그냥 문자 그대로, ...
여주는 정신나간거 처럼 도영이 끌어안고 무전했으면 좋겠다. "여기 김여주. 반정부군 잔당의 습격으로 김도영 가이드 부상입었습니다. 칼에 찔렸고 칼날에 독 종류가 묻어 있었는데 안색이 좋지 않은편입니다.현재 임무 마무리 했고. 본부로 복귀를 빨리해야 하는 상황인데 빨리 복귀해도 될까요?" 여주 진짜 겨우겨우 목소리 짜내서 본부에 말하겠지 당연히 본부에선 알겠...
*제목을 누르면 해당 글로 이동합니다! 나는, 나는! 누나가 나 때문에 사는 게 아니라 나랑 같이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 원모어찬스 - 9화 ] 땡깡. 구걸. 돌고 돌아 같은 포지션이었다. 나? 황보재민. 의외로 걔는 즉각 대답했다. 남일인 양 턱을 괴더니 입꼬리를 작위적으로 올렸다. “....어 진짜?” “왜 별로야?” “아니 진짜 알려줄지 모르고.. ...
이슈가르드에서는 드물게 하늘이 맑은 날이었다. 구름 한 조각도 없이 새파란 하늘이 시렸다. 에스티니앙은 양 옆으로 덜 녹은 눈이 쌓여 있는 계단을 묵묵히 올랐다. 대성당으로 향하는 계단을 오른 것이 하루 이틀도 아니었건만, 오늘은 유독 그 끝이 멀었다. 계단 모서리가 발 끝에 몇 번이고 툭툭 채였다. 에스티니앙은 제 시선이 줄곧 계단의 끄트머리만 보고 있다...
Thanks to: @Eden_s__mono #글파레트 w. 제티젤리 신비한 별의 쌍둥이 공주 시파이·에크파 2차 창작. 애니 3기가 나온다면 이런 에피소드도 있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쓴 단편 소설입니다. * 본 포스타입 내 게시글(팬 창작, 팬 제작물)은 공식의 내용·설정을 기반으로 하나 저의 창의성을 포함하여 2차 창작·재구성되었기 때문에 ...
동기1 수치라는 걸 모르는 애들. 동기2 남 눈치 뒤지게 안 보는데 좀 봤으면 좋겠어. 동기3 잘 만났지. 보고 있으면 재밌어. 동기4 미쳤냐? 아랫입술에 피딱지 앉기 시작한 둘을 동기1이 불쌍하단 듯 눈썹 구부리며 그럴 거면 그만하라는 말을 슬쩍 얹었다. 황현진 손톱 열 개 밑이 시뻘겠다. 두툼한 입술이 쩍쩍 갈라졌는데 바싹 마를 때마다 혀로 축인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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