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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 스토리 스포가 있습니다. 스포에 예민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 난 눈을 깜빡였다. 조금 시린 듯 뻑뻑했다. 그것과는 별개로 눈 앞의 풍경이 잘 이해되지 않아 눈을 다시 한번 비벼 보았다. “카르티스.” “음.” 그건 그도 마찬가지인 듯싶었다. 그도 그럴 것이 눈 앞에 있는 것은 상상해보지도 못한 풍경이었으니까. “와하하하, 매점 ...
Part 0. Estelle grace Part. 1 Basic Part. 2 Physical Part. 3 Appearance - 외모 - 신체적 특징 - 패션 이미지 - 의상 - 말투 - 목소리 Part. 4 Personality - 키워드 - 성격 - 속성격(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성격) - 가치관 - 행동양식 Part. 5 Privacy - 좌우명 -...
1. “늦어서 죄송합니다.” 문이 열리는 소리에 지훈이 고개를 돌렸다. 말과는 달리 죄송한 기색이 전혀 없어 보이는 민규가 꾸벅 인사를 하며 자리에 앉았다. 어딘지 모르게 내내 초조해 보이던 김 대표의 얼굴이 그제야 안심한 듯 밝아졌다. 민규와 눈이 마주치자 지훈이 예의상 웃음을 띠며 눈인사를 건넸지만, 민규는 못 본 척 시선을 피했다. 무례한 처사에도 지...
텐져님 주최 - '첫눈에 반했어' 합작Crush On You (The moment my soul stayed with you)How whaline fell in love with outsider-(⁄ ⁄•⁄ω⁄•⁄ ⁄)♡ 원래는 일러스트로 그리려던 것을 긴급히 만화로 돌린 거라 내용 구성이 어색합니다. _(:3」∠)_(사실 웨일린이 방관자를 좋아하게 된 계...
The Hunter's side 치유교단에선 더는 알아볼 정보가 없었다. 이미 알만한 자들은 야수가 되었거나 제정신을 잃고 이 성당거리를 방황할 뿐. 그렇다면 사냥꾼은 저 괴물들을 내버려 두고 성당거리를 벗어나야 하나? 아마도 그게 제일 합리적이겠지만, 그는 그 편리한 길을 잠시 유보했다. 교구장을 저대로 내버려 두면, 성당 거리로 나와 학살이라도 할까 걱...
* 본편 엔딩에 대한 결정적인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 여백 포함 3800여자 * 문체 압수 - 대사: 대사 x - 전지적 작가시점: 1인칭 - 간결하고 차분한 느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동굴 안은 아직 습기가 들어차지 않아 마르고 버석버석하다. 어쩌면 머물렀을지 모르는 생명체도 오래 전에 떠난 듯 남은 흔적은 털조차 없다. 램프 하나에 의지해 가장 깊...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팬픽 원제: Laundry Day저자: Tysolna등급: G* 캐릭터에 대한 저작권은 스티븐 모팻과 BBC 측에 있습니다.* 원작가님께 번역 허락을 받은 후 번역합니다.* 오타와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발견하시면 댓글로 찾아와 주세요!※ 백만년전에 번역의 'ㅂ'자도 모르던 꼬맹이가 인터넷에 올린 번역글이 아직도 떠돌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급히 수정하여...
「꽃과 꽃말을 해석하고 재구성하여 그려낸 온라인 작품 전시관입니다. 총 4인의 작가님들이 참여해주셨으며 그림의 저작권은 작가님 개인에게 귀속되어 있습니다.」 *작품은 가나다 순으로 나열되어 있습니다. 관람 후 따뜻한 감상평을 남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나트NATT @nat_nim_ - 낙디NAKDI @NAKDDIDI - 미모MIMO @mlmo53 - ...
[BGM 추천] https://youtu.be/nmIzAwefAlI 천천히, 새까만 속눈썹을 들어 올려 눈앞에 풍경을 본다. 새파란 하늘, 새하얀 구름이 눈 안 가득하니 들어찬다. 발바닥에 닿아오는 작은 잔디의 촉감은 간지럽고, 불어오는 바람은 너무나도 다정해서, 열 다섯 살 새론이는 금방 이곳이 꿈속임을 눈치챘다. Lucid Dream, 자각몽이라고 불리...
햇볕이 쨍쨍 내리는 날 지성은 온 교실을 열고 있었다. 약초학 교실이 어딨더라... 아아 전학 첫날부터 지각이다; 학교가 워낙 큰 나머지 물어보지 않는 이상 교실을 찾기가 어려웠다. 지나치던 도중, 도서관을 보아 사서한테 물어볼까 하고 도서관을 들어가 돌아다닐 때 어디선가 말하는 소리가 나 뒤를 돌아보니 펑-! 튀어나온 마법들이 지성을 덮쳤다. 지성은 놀란...
"내가.. 너를 괴롭히고 있는 걸까.... 네 추억속의 나라도 지켜주기를 바라? ...큰일이야, 어쩌지... 지금 윤희씨를 사랑하는 건 그 추억속의 내가 아니라 지금의 나인데...." 곧 울 것만 같은 얼굴로 자신을 잡은 손목의 힘이 조금씩 풀어진다. 가지마, 가지마…. 자신을 붙잡던 그의 애처로운 목소리가 계속해서 웅웅 울린다. 이전의 당신이 자신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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