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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표지 제작: 만월1012 님) 강압적이고 강경한 심문이 13시간 동안이나 이어졌다. "몇 번을 말하죠? 난 비리따위 저지른 적이 없다고요." 그러나 ##은 시간이 얼마나 지나든, 심문을 맡은 선배 경찰이 얼마나 위협적이든지 간에 결코 태도를 낮추지 않았다. 그녀의 자세는 언제나 꼿꼿했고 마음가짐은 당당했다. 오히려 이 심문이 지루하다고 생각하며 속으로 머...
19XX년 XX월 XX일. 날씨, 아마도… 맑음? 오늘이, 그러니까… 몇 월 며칠이더라. 그냥 있잖아. 어째선지 후끈후끈 달아오르는 날이야. 이제 슬슬 정신 차리고 살아야 된다고, 누나가 그랬었나? 아니다, 미기랑 히다리가 그랬나? 언제까지 그렇게 살 거냐면서 목청 터져라 소리를 질러댔었지~ 그때만 생각하면… 어우, 내 귀가 멀쩡히 붙어있는 것만으로도 감사...
미리보기 며칠 후 반란군의 대규모 기습이 예고되었다. _ 등급과 관계 없이 센티넬들의 소집은 당연한 수순이었다. 일찍이 그에 관해 알고 있던 태준은 담담한 얼굴로 원영을 챙길 뿐이었다. 이런 일이 너무 익숙한지라. 반란군이든 우주에서 만난 적이든 태준이 할 일은 그저 그들을 죽이는 것 뿐이었다. 죽인다, 이긴다, 돌아온다. 복잡할 것 하나 없는 단순한 알고...
안녕하세요.백보드입니다. 호열백호 온리전 <짝사랑 최후의 날>발간 예정인 신간 수요조사를 받고자 합니다. 수요조사 폼: https://witchform.com/demand_form/87340 수요조사를 기반으로 판매 예정이므로 구매를 원하실 경우 꼭 참여해주세요. 신간 외에 구간 <호백호 웹재록본 ‘애정의 형태’> 수요조사도 함께 받...
DAY 216, 217의 일터, 오사카 국제회의장. 이번 일은 영어 통역. 일이 아주 꿀이었다. 회의가 쓸데없이 길어져서 실무자들이 크아악! 하고 자연발화하면서 일정을 조정하느라 우리는 대기시간이 길었기 때문이다. 물론 예정대로 일찍 끝났더라면 더 좋았겠지만 어쨌든 편하다 편해. 한국인 팀도 왔어서 한국어로 대응하니까 옆에 있던 애들이 와.. 한국어 잘한다...
자윤은 평소 은율이 즐겨찾는 장소에서 그가 고구마를 먹고 있는 것을 보고 다가갔다. "내려갔다왔어?" "아니. 각시 녀석이 주던데." 최근 자꾸 방문해 자길 괴롭힌다고 툴툴거리더니 먹는거라는 공통 관심사가 생겨 먹을게 생기면 나눠먹는다고 했다. "그녀석 은근 센스가 좋단 말이지" "먹는게 있으면 넌 순식간에 친해지는구나" "나랑 친해지고 싶으면서 먹을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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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발버둥 치며 다리를 빼게 되면 정대만과 실랑이하는 시간만 길어질 것이다. 그게 심장에 좋을 리도 없고. 그래 그냥 이대로 맘대로 하게 두자. 태섭은 자신의 무릎을 정대만에게 온전히 맡겼다. 같은 거 달린 남자에게 흑심을 품을 사람도 아니니까 이상한 짓은 안 하겠지. 그렇게 믿고 기다리니 단단하게 무릎을 조여 오는 힘이 느껴졌다. “일단 여긴 다 됐다....
블로그에 올려놨던 '폭풍이 오기 전'을 작업할 때 들었던 BGM 입니다. 기록용으로 포타에도 올려요. '폭풍이 오기 전'을 작업할 때 BGM으로 사용했던 곡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음, 어떤 장면에 어울리는 배경 음악이라는 건, 개인마다 느끼는 바가 다 다르기에... 사실 독자님들이 폭오전을 읽으며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던 음악이 따로 있었다면 그게 최고의 B...
이번 편은 사진이 쫌 많네요(드디어....) 2023년 11월 7일 벌써 5일째라니..말도않되..... 이 날 갈 곳은 전날에 티비보며 정해놨음 5일째니까 슬슬 아키하바라에 가야겠죠? 이번에도 어김없이 UDX가 환영해주는...(뭔얘기냐면 씹덕얘깁니다) 근데 오른편에 AKB극장 있었는데 없어지고 딴거 생겼더라ㅠ???? 그래서 못감...(왜 찾아볼생각을 안했지...
열감기X피어나 19 오래간만에 훈련도 없겠다, 느지막이 일어난 규성은 이제 비어있는 옆자리를 보고 당황하지 않았다. 문밖에서 타닥, 타닥. 도마 위로 칼질하는 소리. 쏴아아. 싱크대로 떨어지는 물소리에 기분 좋게 웃으며 일어났다. "뭐해? 아침부터." 여기저기 뻗쳐 까치집이 된 머리를 한 채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배를 긁적이며 나온 그가 헤벌쭉 웃으며 여주...
내게 연락을 하셨던 분 중에는 외국에 거주하시는 분도 계셨었는데, 그녀는 영국에 살았다. 그와는 영어로 연락을 했고 역시 사진이나 영상을 많이 보내드렸다. 성이란 건 세계 어디를 가나 먹히는 구나 생각하며, 그렇게 걸레 같은 행동을 했다. 그는 내 몸과 얼굴, 성기를 칭찬했고 그 본능적인 언어에 판단은 통제를 거두었다. 대개 불안할 때면 성적인 만족으로 그...
처음 이미지 잡아보려고 그린거 포카 잘나왓죠?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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