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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MI_U_EX 순서 랜덤 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u.u 이미지를 100장까지만 올릴 수 있다길래 나눠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커플링은 따로 올립니다. 옆으로 넘기면서 봐주세요 :) (근데 별로 없음...) 제건신록 -> 성헌의신 -> 황호의신 순서 이게 cp가 맞나? 싶겠지만 그릴 때는 cp로 그렸다니까 봐주세요...... 제록 그림 하나가 좀 ...
@MI_U_EX 순서 랜덤 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u.u 이미지를 100장까지만 올릴 수 있다길래 나눠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ncp로 봐주세요.
※ 이세계 착각 헌터 240화까지 반영 ※ 임의의 시간대 작은 기려는 각성하지 않는다. 두 기려의 안전을 위해 지켜져야 하는 최소한의 보호장치였다. 작은 기려가 각성한다면, 그 각성치는 반드시 F급일 것이므로. 각성치 논란은 필연적으로 등급 위장 논란을 끌어온다. 이는 기존 혜택 반환, 과거 공적의 폄훼 같은 사회적인 논란에 이어, 습격, 테러, 납치같은 ...
[소개되는 작품] -아이는 알아주지 않는다 -루나의 전세역전 -사치코, 살아있습니다
“너네 시골 언제 가냐?”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날, 백호의 농구부 연습을 구경하고 돌아가는 길에 구식이 물었다. “몰라. 당일에 가겠지, 뭐. 우리는 가까우니까.” “김대남 넌 행운아인 줄 알아라. 우리 집은 길 막힌다고 새벽에 출발하기로 했다고.” “좋긴 용팔이네가 제일 좋은 거 아니냐? 큰집이라 친척들이 오잖아.” “대남아 네가 서울대 다니는 사...
세계에는 나비효과라는 말이 있다고 했다. 나비의 날갯짓이 도시의 반대편에서 폭풍을 불러올 수도 있다는 이야기이다. 한 가지의 행동이 세계를 뒤엎는다. 예를 들어, 어딘가에서 비가 왔다 랑 비가 오지 않았다는 단순한 지역적인 문제일 수도 있지만, 결국 바뀌는 건 세상의 전부이다. 만남의 유무, 걸음의 유무, 존재의 유무, 관측의 유무. 그리고 이런 나비에게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커미션 자료 장르 : 닌타마 ⭐나카가미 호시 / 18 / 남 성격 : 여유로움, 상냥함, 부드러움 외모 : 밝은 밀발 웃는 상의 실눈 뜬 눈은 날카롭게 생겨서 애들이 무서워하기 때문에 웃는얼굴을 하고 다닙니다 머리길이 : 아래로 묶어서 등 중간까지 현대AU : 나카가미 호시 / ??(보고싶은거에 따라 달라요) / 여 요괴AU : 여우요괴 동물 : 여우(걸어...
마늘님 지금 뭐해요? / 트친들이랑 사다리 타기 잘못 탔어요라는 이유로 서로에게 랜덤매치 당한 커플링 호열태웅 “호열이가 이상해.” 별 다른 대꾸를 하지는 않았다. 못했다는 쪽에 가깝기도 했다. 일단 이 말을 들었을 때의 서태웅은 방금 막 잠에서 깨어나 멍한 정신머리였다는 것도 있었으며, “그 녀석 여자 친구라도 생겼나?” 전혀 사실이 아닌 말을 지껄이는 ...
원본 썰 타래 안아휘 안승태 안수호 안나오나 퍼뜩 기 나온나!! 엄마 왜… 찌짐 좀 굽자 저 뭐고 정구지 좀 가온나 안승태 가지고 와 싫다 니가 가져와라 니기럴것들아 언능 안움직일래 와 전 뒤진다 시발 안수호 그만 처먹고 전이나 구워 니가 다 처먹었잖아 미친놈아 아 사랑하는 동생이 좀 먹을 수도 있지 시발 좀이 아니잖아 니가 시발 부친거 절반 처먹었잖아 조...
<최후의 미식가 A.M.스탠호프의 외로운 여행>은 제가 평소에 가졌던 몇 가지 의문에서 출발했습니다. 첫째, 저는 예전에 대학교 신입생 때 어떤 디저트를 먹고 리뷰를 남기곤 했습니다. 사람들이 잘 볼 수 있는 블로그나 기타 SNS에 올리진 않았고, 그냥 저만 볼 수 있는 수첩에 끄적이곤 했는데, 나중에 가니까 그게 다 그 맛이 그 맛인 것 같고 ...
Hotel Vespera 827호 투숙객 : 태범 by. Vespera 가장 큰 달이 뜨는 밤이라 했다. 이미 인공조명으로 어지러울 정도로 밝은 밤을 지녔음에도, 사람들은 큰 달을 보러 밖으로 나왔다. 태범을 비롯하여 현재의 달이 껍데기뿐임을 아는 자들은 속으로만 혀를 찼다. 그러나 알맹이가 있든 없든 겉으로 보이는 것이 매우 중한 세상이다. 태범도 그...
* * * 세상은 망했지만, 생존자들이 모여 만든 작은 마을에는 슬슬 작은 마트도 생기고, 수제 가구점도 생겼다. 문명이라는 놈의 명맥이 완전히 끊기지 않게 참 부지런히도 삶을 가꾸고 있다. 묵가을에게 있어서 추석은 명절을 핑계로 먹을만한 음식점이 죄 닫아버리는, 그야말로 굶주림의 날이나 다름 없었다. 라면 정도로 적당히 때우는 것도 한두번이었다. 묵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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