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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타 기준 4,874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후배님." 내가 노려보자, 청려가 타이머 연장 버튼을 자연스럽게 누르면서 말했다. "약점은 감춰 둬야죠. 그렇게 티 내면 내가 요긴하게 써먹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청려가 검지로 자길 찌르고는 "난 VTIC이고." 이어서 날 찔렀다. "후배님은 테스타인데." "그렇게 대놓고 발...
[꽃잎은 떨어질 때가 제일 아름다운 법이지.] "..다들 정말 좋아해" 하나모리 히나비|花守 ひなび 성별 : Xx 키|몸무게 : 168|57 외관 주황색에 가까운 빛이 나는 머리칼을 가졌고, 눈은 푸릇한 녹색빛이 난다. 길었던 장발 머리는 짧은 머리로 잘라버렸다. 학생시절과는 사뭇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능글스러운 어렸을 적과 같이 항상 입가엔 미소를 ...
범천이 워크샵을 간다는 시점에서부터 이상하지만 캐붕주의 20xx년 x월 x일 범천의 간부 회의실 이제 회의도 점점 끝이 보인다. 내가 있어도 될 곳 같지 않지만 말단 심부름꾼이라는 이유로 한 마디도 못 알아듣는 회의가 끝날 때 까지 구석에 서서 기다려야 한다. “자 그럼 그 일은 그렇게 하는 걸로 하고…” 쏟아지는 내적하품만 열 세번째, 저 말만 기다리고 ...
왜 아직까지 난 네게 좋은 사람인 거니 外 글에 나오는 모든 내용은 실제 인물과 무관하며 사실과 다릅니다. 전 편 https://posty.pe/281w25 1. 내가 남자친구랑 회사에서 만났는데 잘 연애하다가 내가 번아웃이 심하게 온 적 있어서 회사도 휴직하고 남자친구랑도 헤어졌었어 그러다가 어느 정도 쉬니까 몸 상태도 괜찮아지고 예전처럼 생활할 수 있을...
현관등이 켜진다. 오랜 시간 비어 온기가 식어버린 집이 마치 기다렸다는듯 주인의 움직임을 감지했으나 정작 들리는 소리는 없다. 뒷꿈치를 땅에서 1cm 정도 떨어뜨리고 걷는 특유의 발걸음 탓에 현관부터 서재로 이어지는 복도는 정적만이 가득하다. 그렇게 현관등만 외로이 켜진지 15초가 지난 뒤에야 첫 소리가 텅 빈 집을 울린다. 풀썩. 가벼운 몸을 1인용 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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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기업 인턴 채용. 랑과 아람이 다니는 대학은 00기업 인턴모집 공고로 떠들썩했다. 외국계 00기업, 설립 15년만에 연매출 30조 달성, 글로벌 시장 내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회사, 00기업을 성공으로 이끈 CEO K는 오래전 랑의 롤모델이었다. 어린 아이의 치기 어린 동경이었지만 부드러움과 강인함이 공존하는 K의 모습은...
*주의점 *짧음 *퀄이 많이 떨어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개구리로 변하는 한 소녀가 있다. 동나이 때 아이들보다 크고 성인이라기에는 조금 작은 그녀, 그런 그녀를 알고 있는 남자도 있다. 왕...
그을린 운동화가 하얀 들꽃을 밟는다. 한 생명이 또 생을 마쳤다. 수목으로 무성한 푸른 대지였다. 현재는 모양이 뒤틀린 나무 밑동과 듬성듬성 난 잡초만이 생기 넘치던 땅이었음을 알린다. 언제나 하늘을 가리던 매캐한 연기도 자취를 감췄다. 이제 남은 인간이 있는지는 알 수 없다. 모든 것을 내려다 보는 하늘에게도 들을 수는 없다. 적막만이 그득한 이 세상에...
아~! 뱌 울음소리 옆에 음표 그리는걸 까먹어 버렸네요ㅋㅋ 졸려서 빼먹은 거니까 이해 바람! 아마도 밴드 코러스 짬을 살려 감미로운 노랫소리로 박찬을 깨우지 않을까 싶네요!
독사 A Viper ⚕ 사고 회로가 정지되어 버렸다. 저 사람이 지금 나한테 뭐라고 한 거지. 굳어있다가도 황급히 고개를 돌려 석진과 남준을 보니 그 둘 또한 꽤나 놀란 듯 보였다. 돌아가는 고개마저도 삐걱대는 느낌이었다. "뭘 하라고요……?" "무릎 꿇으라고. 왜? 그건 못 하겠어?" 사람이 너무 당황하면 할 말을 못 한다던데. 지금 자신의 상황이 딱 그...
독사 A Viper ⚕ 지독히도 붙어있던 입술이 떨어지고. 한참을 저를 향한 날카로운 여주의 눈을 마주하던 윤기의 눈이 이윽고 감겼다. 제게 기대오는 무게감에 휘청이는 여주를 잡아준 건 가장 가까이에 있던 남준이었다. 제 어깨에 떨궈진 윤기의 얼굴과 반대로 고개를 살짝 돌리니 단박에 남준과 눈이 마주쳤다. "너도 참……." "닥쳐. 머리 아프니까." 제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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