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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Give Me All Your Luvin' 세슈 ☆응원 동아리 부원을 구합니다☆ 세훈은 아기자기 귀엽게 컴퓨터 포토샵으로 작업을 해서 프린터 한 것이 아닌 손으로 일일이 써서 만든 노력이 여실 보이는 포스터 앞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고 있었다. 동아리라는 것을 들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포스터를 보는 순간 뭐랄까, 운명을 딱 맞이한 느낌이랄까. 뭔가 이 동아리...
네가 사무치게 어여뻤던 탓에, 나는 너를 심연의 나락으로 밀어넣을 수 밖에 없었어. 철컥-하며 쇳덩어리가 장전되는 소리가 공허한 빈 방을 울렸다. 한숨을 짧게 쉬고는 차가운 벽에 기대어 무의 경지에 다다른 사람마냥 가만히 버티고 있자니 자조적인 웃음만이 터져나왔다. 입꼬리를 올리려는 그 노력이 무색하게, 이내 그의 표정은 태어나서 단 한 번도 웃어 본적이 ...
로맨스의 비밀 레민 세슈 카슈 1. 오로지 순수혈통만이 아름답고 옳다는 것이 박혀져 있는 나라가 있다. 나라에서도 편견이 이루어지니 그 편견들은 삶으로도 이어졌다. 순수혈통들은 재력과 삶이 풍요롭고 행복했지만 순수혈통이 아닌 자들은 이 나라에서 겨우겨우 힘겹게 죽지 못해 살아가고 있었다. 워낙 박혀있는 인식들이 움직여지지 않고 계속 되다 보니 모두들 제 삶...
우리는 마주쳤다. 달이라는 공간 속에서.달의 조각에 비친 네 모습을 바라보는 게 좋아서,그냥 너의 그림자 곁에 머무르는 것 조차 행복해서.한참이나 빠져있었다.우리의 공간이 어둠으로 가려지는 걸 모른 채. 네가 어둠에 둘러싸일 때 나는 무엇을 했는가,ᆞᆞᆞ늘 달의 곁에 머물러 밝게 비춰쳐 뚜렷했던 너는점점 어둠이라는 것에 흐릿해져만 갔고,그렇게 사라졌다. 달...
아포스타시아는 제 앞에 한가득 쌓여있는 간식거리들을 물끄러미 내려다보았다. 집안에 있는 간식이란 간식거리는 모두 찾아내 쌓아둔 것인지 그 양이 제법되었다. 테이블 위를 가득 채운 초콜릿과 사탕, 과자와 젤리. 형형색색 그 모양도 종류도 제각각인 군것질거리들은 에브루헨이 그동안 몰래 숨겨두거나 모아온 것들이다. 그걸 갑작스럽게 모두 꺼내 제 앞에 올려두는 이...
* 키워드를 받아서 썼던 약 반개월 전의 글입니다. 수정은 힘들어서..(›´-`‹ ) * 여러가지 요소가 많습니다... 여행 & 기념일 면슈 작년에는 제 연인의 기념일 날 함께 했었던 여행이었다. 준면은 봄이 찾아왔음에도 불구하고 눈앞에 펼쳐진 푸른 바다 때문에 그런지 시렵도록 차가운 바다 바람을 온몸으로 받으며 시선을 넋 놓고 있을 뿐이었다. 정신...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영하 10도, 기록적인 추위, 그런 단어들이 드문드문 들려오는 라디오 뉴스를 들으며 이불 속에서 느긋하게 눈을 감고 있었다. 옆에 있는 아이는 무언가 부지런히 꼼지락거리더니 갑자기 아무 기척도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조용해졌다. 유나는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아주 느리게 눈을 떠 아이를 쳐다보았다. 언제 가져간 건지 유나의 휴대폰을 제것처럼 손에 들고는 어떤...
이 기회에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회사에 말했다. 회사도 너무 팍팍하게 일정을 소화하라고 하고 싶지 않았다며, 집에서 쉬고 오게 휴가를 줄 생각이었다며 허락했다. 예밍에게도 알렸고 그도 당연히 그래야지, 하며 끄덕였다. 뭔가 헛헛했지만.시계를 보았다. 이제 그가 베이징으로 떠날 비행기 시간이 다 되어간다.비행기 탔어?아직.조심히 들어가.너도 편히 지...
6. 여행 온지 하루 만에 진영의 여행 스케줄이 모조리 갈아엎어졌다. 조금 먼 길을 돌아가더라도 밀라노엔 꼭 가겠다 다짐 했지만 일주일 후면 떠나야 하는 민현 때문에 밀라노는 일주일 뒤로 미뤄져 버렸고 베네치아에서 3일을 머물다 로마에서 비행기를 타는 민현을 위해 남은 4일은 천천히 로마로 향하기로 했다. 로마에는 크나큰 관심이 없었던 진영을 아는 사람들은...
사랑싸움은 조용히 w. 단네 "나 안 취했어." 반쯤 감긴 눈이 민호를 똑바로 응시했다. 벌써 혀가 꼬였다. 뉴트는 시큰둥한 상대를 향해 삿대질 했다. "맨날 그렇게 무시하고, 어? 그러면, 마음이, 편해?" "시끄러워, 이 똘추야. 취했으면 가서 잠이나 자라." "너나 닥쳐, 멍청아!" 민호가 웃었다. 어이없음이 가감없이 드러나는 반쯤 공기섞인 웃음이었다...
*ㄴㅇㅂ 블로그에서 공개했던 글입니다. 본인입니다. 가필 수정 조금 들어갔습니다.*쿠로바스 원작(만화) 외에 매체에서 공개된 설정과 충돌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이하 ㄴㅇㅂ 블로그 공개 당시 주의사항.*쿠로바스x십.이.국.기(소설판) 크로스오버 입니다.*원작캐의 탈을 쓴 오리캐, 원작에서 전혀 등장한 바 없는 제 오리캐가 많이 등장할 예정입니다.└내 xxx는...
1. 졸업장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진영은 캐리어 하나 챙겨들고 이탈리아로 떠났다. 학교를 다니며 틈틈이 모아둔 통장의 돈들이 순식간에 사라졌대도 좋기만 했다. 이탈리아. 이탈리아. 이탈리아. 입 속으로 조용히 읊조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좋았다. 이탈리아는 진영에게 꿈의 도시였다. 낯선 땅, 낯선 언어는 먼 나라에 홀로 도착한 진영을 더욱 긴장시켰다. 오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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