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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인호와 같이 점심을 먹고 넘어온 신사옥은 새삼스럽게도 컸다. 주차장을 들어가는 것만 해도 2단계를 거쳐야 한다는 것이 번거롭긴 했지만 그만큼 보안에 신경 쓴다는 의미인 것 같아 한편으로는 좋기도 했다. 회의실에 있던 장비를 정리해 넣은 캐리어를 끌고 새로운 사원증을 인포에서 받은 뒤 음악팀이 사용하는 13층으로 올라가니 먼저 오신 촬영팀이 이미 카메라를 다...
세상에, 전 이렇게 시간이 지난 줄도 몰랐습니다. 너무 늦어버렸네요. 이거 좀 텀을 두고 올린다고 생각하면서 들고 있었거든요... ㅎㅎㅎ 월초엔 다다다 올리다가, 좀 늦어졌습니다-. 즐겁게 보시길 바래욤. 늘 기다려주시고 아껴주셔서 감사합니다.
케이크버스입니다. 비윤리적이고 불쾌한 내용입니다. 그 어떤 요소, 트리거여도 괜찮다고 자신하는 분들만 읽어주세요. 글의 소재, 내용, 표현은 글쓴이의 의견과 합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이런 걸 학교에 가져오면 안 되지, 자식들아....
그 시간, 운동장. 트랙을 몇 바퀴 돌았는지 거친 숨을 내쉬는 오스카가 해진이 조종하는 RC카보다 몇 초 먼저 들어와서는, ‘하’ 하고 날숨을 내뱉더니, 마치 힘을 다 빼기라도 한 듯한 목소리로 말한다. “오! 뭐 이렇게 이기는 게 어렵지?” 오스카는 그리고 또다시 ‘후’ 하고 크게 날숨을 내쉬며, 자신의 옆에 있는 RC카를 내려다본다. 조금 전, 해진이 ...
작게 열린 창문 사이로 달빛이 새어 들어갔다. 한줄기의 달빛은 작게 흔들리는 호롱 불을 사이에 두고 서로를 마주 앉아 있는 두 사람을 밝게 비추고 있었다. "진정입니까?" "그렇다니까. 아바마마께서 환궁해서 돌아오시면 우리의 혼례를 준비하기로 했어." 여인의 물음에 갓을 쓰고 도포를 두른 것과 어울리지 않은 고운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마마, 착장이 불편하...
만월이 동궁 침전을 향해 비추자, 그 빛에 서늘한 칼날이 비치었다. 날이 선 칼날을 따라 붉은 핏줄기가 바닥에 동그란 자국을 남기고 있었고, 칼을 쥔 여인은 그저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하아, 하아.” 동궁의 주인이 숨을 가다듬으며 발밑을 바라보니, 검은 복면을 쓴 자객들의 시신이 동궁 침전에 가득했다. 동궁의 밖에서도 세손의 호위 별장 역시 숨을 몰아쉬...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 2031.07.06 - 고래의 악마가 2차 분출을 시작. - 피해 장소 측정 불가. - 피해 인원수 측정 불가. - 비상계엄령 발령. - 선포 지역: 고래의 악마 피해 지역 (전국) - 계엄선포자: 대한민국 부총리 염태정 - 계엄사령관: 대한민국 육군참모총장 손희투 대장 - 제2의 검은 손 출현. 혜성산 2031.07.06 투입 팀: 6팀 투입 대원: ...
"서준아 너무 신경 쓰지 마. 원래 군인이라 유난히 딱딱해." "그래, 형. 원래 좀 까칠한 편이니까 마음에 담아두지 마." "틀린 말은 아니지." 맞다. 틀린 말은 절대 아니다. 내가 잠적을 탄 동안에도 던전은 계속해서 생겨났고 고등급의 몬스터들도 상당히 출몰했다. 그런데 뭐. 어쩌라고? 나를 틀어 박히게 한 게 누구였는데? 개소리 하나에 휘둘려 사람을 ...
“또야?” 오월, 연수, 윤수의 보호자가 성재가 된지 한 달 남짓. 정말 담임 선생님의 전화번호를 외울 정도로 자주 전화가 왔다. “네, 조성재입니다.” — “네, 가겠습니다.” 성재는 마른 세수를 하고는 옷을 차려입었다. 학교에 갈 때는 차려 입어야할 것만 같았다. 오늘은 노 타이지만 깔끔한 슬렉스에 자켓까지 입었다. 굳이 서두를 필요는 없는 것이, 어...
원활한 이해를 위해 가운 중학교 수칙서(https://2function.postype.com/post/15538453)를 읽고 오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 . "민지야, 실종자 수색 땜에 이번에 준영이 작전 나가는 거 알아? " "네? 걔 저번에 교통사고 땜에 다리 아직 안 나았잖아요." "근데도 본인이 나가겠다고 했나 봐. 그리고 내가 좋은 생각 있는...
"그럼 어서 엘리와 아이들을 원래대로 돌려놔" 라이나가 도둑의 신에게 다그치자 도둑의 신은 라이네에게 혐오를 가득 담은 목소리로 '노예 주제에'라고 말했다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건들지 말아 주시겠습니까?'라고 물었다. 라이나는 도둑의 신의 행동에 어이가 없었지만 지금 자신이 끼어들었다가 일을 그르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일보 후퇴를 하였다. "엘리, ...
유열은 고등학교시절 내내 쭉 이어지는 꿈을 꾼 적이 있다. 그 꿈은 유열이 고등학교 올라가자마자마 시작된 꿈이였다. 꿈은 신기하게도 현실세계와 비슷했다. 고등학교 입학하는 그 날 밤, 유열은 꿈에서도 고등학교를 입학했다. 처음 꿈을 꾼 유열은 고등학교로 가는 것이 설레여서 그런 거라고 생각하며 대수롭지 않아했다. 하지만 하루 걸러 또 하루가 지나 그 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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