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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아침, 아니.. 어쩌면 새벽이라고 하는 것이 맞을까. 이른 시간부터 밖으로 나와선 몸을 풀기 시작했다. 얼마나 잤던가, 이제는 별 감흥도 없는 피곤함이야. 애써 입꼬리를 올리며 웃었다. 달려야지, 잠이 오면 깨우면 되는 것이다. 일어날 시간이야. 몸이 놀라지 않게 한참을 풀어주고 나면 집을 나선다. 뜀박질하는 소리와 바닷가의 잔잔한 파도 소리가 어우러지는 ...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바깥을 보니 어느샌가 달이지고 동이 트고 있었다. 그리고 식은땀을 흘리며 가쁜 숨을 내쉬던 빅터의 호흡은 안정적으로 돌아왔고 열도 내렸다. "다행이다... 열이 내렸어... 잘 버텼어 빅터... 어??" 긴장이 풀렸는지 눈에서 눈물이 방울방울 떨어지기 시작했다. "어, 어라? 왜 이러지??" 손으로 닦아내며 눈물이 나오는 걸 멈추려고...
*본 글에 나오는 내용은 전부 허구입니다 사람들은 이무기 산다고 소문난 호수에 대고 제사를 지냈다. 밥도 바치고, 술도 바쳤다. 이무기는 얌전히 물 속에서 인간들 하는 꼬라지를 지켜보기만 했다. 울고 불고, 손을 싹싹 비비고. 참으로 신기한 것들이로다. 그래도 제사 올리는 맘이 기특해 때 되면 비를 내려주고, 때 되면 비를 걷어주곤 했다. 딱 그것만 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의 전제부터가 자신을 괴롭게 했다. 그런 상황이 만들어지는 자체가, 자신이 지키지 못했다는 게 되니까. 아무것도 못하고 너를 그렇게 보냈다는 것이 될텐데. 당신의 말이 나를 아프게 때린다. 그런 일이 정말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어. 우리가 무사히 셸터로 갔으면 좋겠어. 하지만 그 만약이라는 게 정말 그렇게 된다면, 나는 아무런 판단도 내리...
이것이 당신이 나를 밀어내기로 한 방법이라면, 그래. 끝까지 당신의 손을 잡아주겠다. 그 마지막 순간까지. 글쎄…. 정말 죽이지 않으려고? 아, 그럼 이렇게 할까. 내가 감염되면 너에게 죽여달라고 찾아올게. 그때 보면 알 수 있지 않겠어? 네가 정말 나를 죽일 수 있을지, 없을지. 이런 말에 무너졌다면 자신의 의지를 관철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이 대화를 시...
너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친절한 사람? 착한 사람? 모두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었지만. 굳이 정정하지 않았다. 이번만큼은, 이런 약속을 하는 내가 그런 사람이면 좋지 않잖아. 이런 무법지대에서는 어떤 사람이건 똑같이 살아가기 위해 어떠한 짓이든 한다. 이 사태가 터지기 전에 일어났던 일들이라도, 당신이 살아가기 위해 취한 행동밖에 되지 않는다. 지...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ヒウンシティ(히운시티) Rosapima. 「앗! 야생의 피카츄(이)가 나타났다!」 여긴 대도시인데 피카츄가 살 수 없는 곳인데 노랗다 너무나도 「도망칠 수 없었다!」 피카츄 라이츄 파이리 꼬부기… 뭐더라 우리는 모두 친구(맞아) 산에서 들에서 때리고 뒹굴고 사막에서 정글에서 울다가 웃다가 1) 툭툭 털고 집에 갔지 숙제가 기다려 내일부턴 학원을 가 안녕, ...
나는 당신이 손해를 따지는 사람이라 좋아. 어깨에 기대어있던 이는 두서없이 그리 말해주곤 했다. 아직 젊어 치기 어리던 순간부터 사업을 하겠다고 나섰기에 타인이 저에게 가져다줄 이익과 손해를 계산하는 것에는 제법 능했다. 대외적인 이미지가 훌륭하다고 하여 그것이 선량함의 지표는 될 수 없었기에 그는 적당히 이기적이고, 적당히 이타적인 사람이 될 수 있었다....
가끔 네 꿈을 꾼다. 전에는 꿈이라도 꿈인 줄 모르겠더니 이제는 너를 보면 아, 꿈이로구나, 알아챈다. 황인숙, 꿈 고스란히 너를 꾸고 싶었다 ⓒRose “……벤!” 언제 잠들었는지, 어디서 잠들었는지 기억 나지 않을만큼 까마득한 무의식 속에 빠져있던 나를, 그녀의 목소리가 불러 일으켰다. 아직 눈꺼풀을 열지 않았는데도 전해져오는 눈부신 햇빛 때문에 미간을...
내가 살게. 승철은 일어나며 직원에게 제 카드를 건넸다. 아 참, 이거는 정말 내가 그냥 사는거야. 다음에 봐, 민규야. 아직 메인 디쉬도 나오지 않은 터 였다. 민규는 지나가던 종업원을 불러 물었다. "혹시 디쉬가 이미 다 만들어졌나요?" "아뇨! 곧 조리 들어갈거에요." "그럼 그거 취소해주세요. 환불은 필요 없어요." 최승철이 하는 말이 하나같이 다 ...
1. 훔쳐낸 물 물이 끊이지 않는 분수대에 앉기 얼마 전에, 엘리오르가 물어본 적이 있다. 만약 아주 목마른 자가 있어, 그에게 훔친 물을 한 잔 건넨다면 그것을 악하다고 부르시겠어요? 당시에 엘리오르는 정치를 쓸 일이 없었으므로 그것은 그저 나단 로샤나크만을 위한 질문이었다. 만약 당신의 모든 행위가 아주 잘못된 기반을 가지고 있더라도 그것이 누군가를 돕...
태양을 품고 피어난 10 아이가 사라지는 저택 지령을 받은 것은 나 혼자뿐이었으나, 첫 임무이니 동행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우로코다키 씨의 조언 덕에 현재 카마도와 함께 북동쪽 마을로 향하고 있다. 처음 만났을 때에 비하면 카마도가 편해진 것은 사실이다. 허나 그렇다고 하여도 가족 이외에 다른 사람과 대화를 나눈 적이 없는 내가 선뜻 이야기를 주도하거나,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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