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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말도 되지 않는 전투였다. 부상당한 민형씨를 제외하고 우리 팀 S급 센티넬 네 명과 이태용, 쟈니, 유타까지 S급 세명에 태일선배까지 달라붙고 나서야 겨우 우리가 승기를 쥘 수 있었으니까.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이건 명백히 우릴 없애려는 목적이었다. 그렇지 않고서는 굳이 우리 일곱 명을 위해 이렇게까지 많은 센티넬들을 동원할 필요는 없었다....
This night, walk the dead in a solitary style 오늘 밤, 쓸쓸히 죽음과 산책해And crash the cemetery gates 공동묘지의 정문을 무너트려In the dress your husband hates 네 남편이 싫어하는 옷을 입고서 (그 옷을 입고 죽었기 때문이라고 생각됨) Way down, mark the g...
Errortic Romance (上) 시맨틱 에러 장재영 x 추상우 " 야, 니들은 또 언제 그렇게 사이가 좋아졌냐. " " 어? 어제부터. " " 이야, 고작 3주 사귄 전여자친구 때문에 똑같이 3주간 말도 안 한 추상우도 대단하다. " " 그치. 우리 상우가 그런 면이 있어. 자기가 맞다고 생각하는 건 절대로 안 꺾어. 근데 은근 비꼬는 것 같다? " ...
순서대로 다 들어봤고 버퍼링 뮤비도 봤다!! 그 결과 플레이리스트에 남은 건 버퍼링,잘자,saturday drip,미니카,북극성이었다. 1.버퍼링-음원은 솔직히 듣고 오…난해한데 중독성은 있는 것 같다,였는데 뮤비를 보니 왜 타이틀로 정했는지 납득이 갔다.렉걸리는 걸 표현한 안무가 너무 재밌었고 뮤비도 드림 멤버들이 익살스럽게 표정 연기를 잘해서 보는 재미...
00은 아침 여섯시가 되면 일어났다. 일어나서 커튼을 조심스레 걷히고 협탁 위의 보조등을 켰다. 그리고 화장실에서 간단히 씻었다. 샴푸는 항상 같은 시트러스 향. 수건이 얼마나 남았지...하며 얼마 남지 않은 수건을 다시 채워 넣고 샴푸나 치약의 개수도 확인한다. 샴푸를 거의 다 써가네...오늘 마트에 가서 몇 개 사야겠다고 메모한다. 그리고 천사처럼 잠들...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제 2회 SSOD를 선정하기 전에, 잠깐 썰 좀 풀어볼까 한다. SSOD를 시작하게 된 이유. 하나의 망령이 학원가를 떠돌고 있다. 공무원 합격이라는 망령이. 출제자, <the Reader's digest>를 위시한 수없이 많은 건-방진 놈팽이들, 말도 안되는 문법용어들이 이 망령을 사냥하려 동맹을 맺었다. 사실 나는 생각보다 영어를 못한다. &...
센터 안의 아이스크림은 맛이 없다. 무엇이든 최고만 들여온다고 말은 하던데 왜 바깥의 서른한가지 맛보다도 맛이 없을까. 센터가 거짓말을 하는건 하루이틀 일이 아니지만 입맛이 더 죽는 건 이것 때문이기도 하다. 내가 아이스크림을 먹는 내내 옆에서 쩔쩔매며 쫑알거리는 이 강아지. "여주야, 맛있어? 혹시 나 가이딩-" "뭐 먹고 있는거 안보여? 입맛 떨어지게 ...
꽃은 떨어지고 흰 방울새는 운다 3 카레 作 가슴 속에 아로 새겨진 그 날의 모습과 향기는 제노의 가슴 속에서 떠나기 싫은 듯 계속해서 머물렀다. 어차피 여자에게도 결혼과 출산에도 관심은 없었다. 제노는 수면 위의 파동처럼 일렁이는 그 감정들을 그냥 눈에 밟히는 아름다운 여성이었으니 기억에 남았으리라고 단정 지어버린 채 서랍 안으로 넣어버렸다. 대무도회 이...
꽃은 떨어지고 흰 방울새는 운다 2 카레 作 해찬이 열 일곱이 되었을 무렵에 황제가 황태자 책봉에 관련한 이야기를 꺼냈다. 해찬의 능력이 매우 월등했으므로 알만한 귀족들은 전부 해찬을 지지했다. 사실상 반대는 없었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였다. 딱 한 명 빼고. 에파스토 변경백은 성기사 출신의 백작이었다. 마크의 눈에 보였던 것이 그의 눈에 보이지 않았을 리 ...
꽃은 떨어지고 흰 방울새는 운다 카레 作 힐스테트 제국력 362년, 제국에 하나 뿐인 황태자의 약혼식이 성대하게 열렸다. 흑발머리에 푸른 눈이 인상적인 황태자와 약혼식을 올리는 영애는 평민으로 한 평생을 살다가 최근에서야 이름 뿐인 작위를 하사 받은 어느 남작의 하나 뿐인 딸이다. 가장 낮은 자리에서 제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자리까지. 신문사는 황태자와 그...
인간적으로 요즘 날씨에는 하루가 40시간이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일분일초가 아까워~! 하와이 사람들은 이런 날씨의 소중함을 모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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