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센티넬버스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여주를 바라보고 있는 태일은 할 말은 많지만 차마 못 하겠다는 눈빛을 하고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한놈, 두시기, 석삼, 너구리, 오징어…” 가이딩 저장기의 숫자를 저따구로 세고 있는 여주 때문이었다. 과거에서는 저런 식으로 숫자를 셌었던 걸까? 모르겠다. 난 모르겠어. 이럴 때마다 여주가 살던 세상과 자신들...
※센티넬버스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AM 11:08. 숙소를 나서는 세 사람은 알록달록한 솜사탕을 하나씩 손에 든 채였다. 당연히 메이드 인 여주의 작품이다. 여주가 심심하다고 솜사탕을 만들고 있을 무렵 세 사람에게 출동 임무가 들어와 먼저 만들어 놨던 솜사탕을 부랴부랴 쥐어주고 보낸 것이었다. “능력이 뭘까?” 정우가 연노란색의 솜사탕을 한 입 크게...
‘지금 거신 전화는 없는 번호입니다. 다시 확인하신 후 걸어주십시오.’ 전화를 받지 않는다. 네 흔적이 사라졌다. 지금 번호는 핸드폰을 장만하고 장장 15년째 써 온 번호라고 절대 바꿀 일 없다고 했는데, 이창섭은 그저 멍하니 핸드폰만 바라보고 있을 뿐이다. 사라질 일 없다고 생각했는데, 네가 이렇게 홀연히 떠날 줄은 몰랐다. 처음은 그저 기시감이었다. 평...
나재민 여주 엔시티 스타일리스트로 배정 받자마자 첫날부터 들이댔는데 김정우도 마찬가지일 듯. 나재민이 약간 툭툭 거리면서 들이댄다면 김정우는 존나 저돌적일 듯. 여기 너랑 가고 싶다면서 폰 보여주고 입술 메이크업 수정 봐줄 때 손에다 뽀뽀하고 그럴 듯. 그에 비해 나재민은 은근히 챙겨주는 성격이라서 커피 같은 거 시킬 때 여주가 좋아하는 음료 기억해서 주문...
하렘의 남자 고르기 w. 루루 한바탕 황권 다툼으로 황실에 피바람이 불고 나서 황제로 즉위한 게 여자인 나였다. 적자도 아니고 계집이라며 온갖 이유로 변방으로 보내놓고는 대충 먹고 살만큼의 지원만 해줬을 땐 언제고 늙은 원로들 욕심에 후계자들은 다 죽고 후궁 소생이라며 천박하다며 차별하고 핍박하던 나 하나 남았으니 그들이 뭐 어쩌겠는가 살겠다고 죽은 듯 살...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야 너 나와서 춤춰봐." 세상에는 커다란 스타디움 투어를 하거나 빛나는 무대 위에서 멋있는 무대를 하는 아이돌들도 있지만 무대는 고사하고 지하에만 짱박혀 있는 아이돌도 있기 마련이다. 보통 이런 아이돌들은 소속사를 잘못 만나서 시작되는 생활인데... 보통 아이돌을 하고 싶으면 대형 기획사부터 차례대로 오디션을 보기 시작한다. 우리가 흔히 아는 대형 기획사...
세계관 붕괴 글 . . . 본격적인 일이 시작된건 엠티갔을때 벌어졌음. 원래 엠티 밤이 제일 재밌는 법이잖아? 술마시면서 게임하고, 또 술마시면서 게임하고, 또 술마시면서 게임하고 ••• 그러다가 갑자기 진실게임하는 분위기로 되버렸음.. "제가 먼저 여쭤봐도 되나요?" 먼저 입을 연 사람은 19학번 나재민. 그리고 부추긴 사람은 17학번 이주연. "어어. ...
*낙화우, 유빌하님과 상의하고 올리는 것입니다 회사 나예는 회사 사무실에 와 자리에 앉았다. '아 벌써 퇴근 하고 싶어진다.' 나예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을 때, 노트북 화면에 톡 알림이 떠있었다. 그에 나예는 확인을 해보니 찬희의 톡이었고 웃으면서 그의 톡을 읽는 나예다. 나예는 찬희와의 톡을 한 뒤, 카톡창을 없앤다. 그러고 있을 때, 나예를 부르며 ...
(연하) 남편 ssul w. 루루 1. 같은 포즈로 자고 있는 아들이랑 이해찬을 주말 아침부터 일찍 깨울 필요는 없을 거 같아서 혼자 거실에 앉아 커피 한잔 마시면서 한참 영화를 보는데 눈도 못뜬 남자 둘이 어기적어기적 걸어 나온다. “안녕 자기야..” “안녕 엄마아..” 참, 저렇게까지 닮을 필요가 있나 싶어 두 사람을 웃으며 바라보는데 각자 내 옆자리를...
*24시간 이후 유료 ⠀컴컴한 어둠 속에서 인영이 움직이고, 서서히 바깥으로 발자국을 내딛었다. 그림자 밖으로 얼굴이 보이고 이내 훈련실을 나온 남자가 말했다. "오우, 알겠어요. 항복." ⠀양손을 올려 항복하는 몸짓을 보였다. 아직도 경계를 풀지 않는 내게 남자가 말했다. "사격 훈련하러 왔죠? 도와줄게요. 마크에요"
"난 네가 베타라서 좋아." 골백번은 들은 말이다. 이제노는 질리지도 않는지 틈만 나면 저런 말을 해댔다. 내가 베타라서 다행이라고. 베타가 아니었다면 너무 끔찍했을 거라고. 그럼 나는 거기에 골백번은 한 대답을 똑같이 해준다. "나도 내가 베타라서 좋아." 내 능청스러운 자기애 표현에 이제노가 웃음을 터트렸다. 늘 똑같은 질문에 똑같은 답을 해주었을 뿐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