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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언제나 똥꼬발랄한 일생_김딸기. 👀보기전 주의사항👀 -본 글의 저작권은 저 김딸기에게 있습니다. -이 글은 썰 형식으로 음슴체로 진행됩니다. 불편하시면 뒤로가기 해주세요. A. 차갑기만 한 공✖따숩기만 한 수- 이게 잘 어울리는 컾링은 쓰니 기준에서는 슙민이나 슙홉, 이 컾링이 좋을 듯 일단 쓰니는 슙민이 더 끌리니까 슙민으로 하겠음. 윤기는 ...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제목이 스포 . . . w. 스레만 주택근무라는 직업 특성상 시끄럽고 꽉 막힌 도시를 벗어나 시골의 한적한 곳으로 거처를 옮긴 지 1년이 지났다. 시골에서의 생활은 오전, 오후, 새벽 그 어느 시간에도 작업하기 좋게 조용했고, 도시에서는 보기 힘든 자연이 공존했으며, 무엇보...
“크흠!” 태형이 헛기침을 했다. 석진이 자신의 존재를 또 잊은 것 같았기 때문이다. “저, 너무 배가 고파서요.” 그는 허기 때문에 머리가 핑도는 듯 했다. “아 참, 너 뭘 먹은지 얼마나 됐지?” “기억도 안 날만큼 오래요.” “미안해, 내가 뭐라도 준비해올게.” 석진은 말을 마치고, 어디론가 사라졌다. 아니, 정확히 이야기하면 책장을 밀어 그 사이로 ...
*본 글은 픽션입니다. w.알린 한 번이 어렵지 두 번, 세 번은 쉬웠다. 키스라기보다는 박치기(입술ver.)에 가까웠던 뽀뽀를 시작으로, 우리는 겁 없는 야생마들처럼 기회만 된다 싶으면 서로의 입술을 찾아 뽀뽀하기 시작했다.
KWD. 국뷔 오메가버스 & 황제물 01. 차가운 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어두운 밤 태형은 갖갖의 예쁘고 반짝이는 보석 장식이 박힌 폭신하고 아늑한 침대에 앉아 가만히 귀를 귀울여 토독 토도독 떨어져 내리는 빗물 소리를 들으며 살짝 열려있는 창밖을 들여다보았다. 차가운 바람이 틈새로 설렁이며 불어와 창문에 달린 실크 커튼이 팔락거리며 흔들렸다. 찬 공...
대기 시간 자체가 오랜 시간이 지난 것은 아니지만 인사가 이뤄진 후 공간은 고요한 분위기 그 자체였다. 뚝 끊긴 대화와 함께 태형은 지민이 사온 도시락을 먹을 생각도 못하고 가만히 앉아있기를 실행하고 있었다. 제가 평소 알던 목소리가 아니라서라기 보다는 이 안에서 맨 처음 만났을 때의 그 부드러운 목소리가 한 순간에 차가워지는 것을 보면서 태형도 모르게 위...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W. 영원 급히 그와의 상담 자리를 파했다. 정국의 발언에 상당히 당황했는지라 더 이상 그의 눈길을 받아낼 자신이 없었다. 물론 태형 자신도 게이였다. 하지만 부모님이 이 사실을 안다면 매우 화낼 게 분명했고, 평소 인기가 많았던 태형으로써는 이 사실이 알려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많았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성 정체성을 알면서도 숨기기에만 급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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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출구가 보였다. 암흑에서 벗어나고팠던 정국과 태형의 발걸음이 빨라졌다. 그리고 빛이 가득 찬 순간, 낮의 세계가 펼쳐졌다. 지옥과 이상의 경계. Z 하우스에서 정국은 2년 만에 처음으로 낮을 보았다. Z World w. 루스 Z 하우스는 바이러스따위는 애초부터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처럼 평화로웠다. 어른들은 책을 읽고 운동을 하고 요리를 했다.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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