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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저주도 주술도 없는 세계관 고교물 고죠 사토루/게토 스구루/옷코츠 유타 전편 토끼는 누구? https://take-a-byway.postype.com/post/13781716 “유타는, 집안도 괜찮고...” 딱히 딸리는 점이 없다고 해야 하나. 공부도 잘 하는 것 같고. 난 요즘 옷코츠 유타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난 명목상 미술부였고, 유타도 ...
-1급 해결사가 되기 전까지는 친구와 둘이서 차린 무소속 사무소에서 일했다. 재주가 많던 친구가 차린 사무소의 하나뿐인 해결사로, 해결사가 된 이후 줄곧 어려운 임무들을 골라 잡아 해결하여 빠르게 등급을 올려갔다. 이에 하나 협회가 뒤를 봐주고 있어서 도시의 별급 의뢰 위주로 해결한 것이 아니느냐는 추측도 있지만 개인 판단으로 위협적인 일들을 골라 잡다보니...
<읽기 전 주의해주세요!> ◆ 십이국기 AU 기반입니다. 왕 성현제, 기린 한유진의 이야기입니다. ◆ 폭력적인 방법으로 한유진을 지키는 성현제가 나옵니다. 정말 주의하고 읽어주세요. 나도 이렇게 될 줄 몰랐다... ◆ 이번 편의 성현제...너무 어렵습니다. 얼굴이 개연성이라고 생각해주세요. 독자님들, 통촉하여 주시옵소서. 캐붕 주의해주세요... ...
맑은 하늘, 부드러운 햇살, 생기를 머금고 아름답게 피어있는 꽃. 화보의 한 장면처럼 평화롭고 싱그러운 가게 내부에 조금은 이질적인 소리가 가게 내부를 채운다. [... 방글라데시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를 위해 선수단이 출국한지 어언 3주가 지났습니다. 선수단은 현지 적응을 끝내고 곧 열릴 대회를 위하여 연습에 한창 열을 올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티비에...
에스퍼x에스퍼 4. 달재야. 부르면 곧바로 온다. 건들거리는 누구랑 다르게. "가이딩 필요하세요?" 해준다면 받아야지. 조심스럽게 겹쳐오는 손이 역시 태섭과 다르다. 깍지를 껴오는 태섭과 달리 악수하듯 쥐고 있는 달재의 손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말했다. "송태섭 말이다." "...네?" "훈련소에서는 어땠냐." 달재는 머뭇거렸다. "잘 지낸 편은 아니에요.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로드! 내가 거미가 된다면 어떨 것 같아? 거미가 줄을 타고 내려옵니다.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어닥치니 허공에서 거미 한 마리가 위태롭게 흔들린다. 검은 몸뚱이에 튄 연두색 물감, 여덟 개의 다리가 애처로이 몸 뉠 곳을 찾는다. 갓 자아낸 가느다란 실은 세찬 비에 속절없이 휘날리고 매 걸음마다 물이 튀지만 그럼에도 쉬지 않는다. 십 리 밖에서 보아도 한 눈...
주의사항 -초반 전개와 달리 2편 중후반 부터는 집착, 감금 등의 비 윤리적 소재의 등장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느긋한 연재를 지향하는 만큼 2편이 올라오는 시기는 5월 중순~말이 되겠지만, 미리 말씀드립니다. 비윤리적 소재중 '폭력', '상해', '가스라이팅' 등을 제외한 '집착', '억압' ,'비 소통' 등에 해당하는 거의 모든 소재가 쓰입니다. 주의 부...
트위터에 풀었던 것들 나중에 보려고 긁어둔 내용. 글로 옮길 때 쓸 설정들. 키워드: 최종_최종_진짜최종_수정_설정 (이러고 또 뭐 생각나면 붙여둘듯) 혈계전선 크오로 트라이건 환생AU 섞어서 환생한 곳이 HL인 내용도 재밌겠다... 다시 태어나도 누군가를 해치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 자신의 종족에 지쳤지만, 라이브라에 들어가면 울프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
"이거 선물." 바다 보이는 곳에서 하루 자고 온 게 전부인데도, 선물까지 들고 왔다. 어떻게 이렇게 애인도 아닌 사람을 잘 챙기지. 해진은 못 박힌 듯 그 손바닥만한 인형을 바라본다. 네가 내 생각하면서 선물을 고르는 동안 나는 뭘 했는 줄 알고, "그냥 형 닮아서 산 건데, 이거 사니까 숨겨놓은 애인 있는 거 아니냐고 한 대 맞았어요." 웃으면서 하는 ...
나는 물에서 태어나 물에서 자랐지 처음 불을 본 것은 열 살 때 였어 커다란 불꽃과 사방으로 튀어 나르는 불씨들은 내 마음을 앗아갔지 나는 몇 번이나 불을 물속으로 가져오려고 노렸했으나 아주 작은 불똥 하나 가져오지 못 했어 파도만큼 커다란 불꽃도 물방울 보다 작은 불씨도 물만 닿으면 모두 새카맣게 타버리고 더러운 재만 흩뿌려 너무 실망한 나는 매일같...
· 결제는 소장용입니다. (결제선 아래에 내용 없음) 무슨 생각을 하며 토요일 밤과 일요일을 보냈는지 모른다. 설마, 와 혹시, 가 몇백 번이나 머릿속을 오갔는지도 모른다. 정신을 차려 보니 이미 주말이 저문 후였고 에스티니앙은 어떤 확신도 내리지 못한 채로 월요일을 맞았다. 머릿속이 복잡해 차로 출근했다가는 사고라도 낼 것 같아 차 없이 출근해서, 마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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