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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벤트 스토리 쇼콜라와 마법의 파랑새 - 2화 화이트: 자, 그러면 본인들은 도와줄 사람들을 준비하러 갑세. 루틸: 달리 어떤 분들이 오시는 건가요? 스노우: 아아. 힘쓰는 일을 잘하는 이도 있으면 좋을 테니. - 스노우와 화이트는 뺨을 맞대고 웃은 후, 준비를 한다며 어딘가로 달려갔다. - 남겨진 우리들은 카인에게 축제의 세부사항을 듣기로 했다. 카인: ...
세나는 말문이 막히고 심장이 덜컥 내려앉은 것 같았다. 속이 울렁거리고 메스꺼웠다. 레귤러스의 그 한마디가 불어온 파장은 세나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큰, 상상하지 못했던 의미를 담고 있었다. “제가… 죽는다는 것…도… 아나요?” “어, 어?” 세나의 반응에 레귤러스는 얼굴을 손에 묻고 깊은 한숨을 쉬었다. 좀처럼 진정이 되지 않아 덜덜 떨리는 손끝이 안타까...
12화 집 없는 마녀 : 매니큐어, 예쁘다! 클로에 : 그치! 엄청 잘 어울려! 라스티카 : 정말 예쁘네. 자, 새롭게 태어난 가희(歌姫). 너의 열정과, 너의 노래로, 세계를 바꾸자. 클로에 : 악단에게 부탁해서, 스테이지 준비를 하자! 이쪽은 준비 끝났어! 뒤는 부탁할게, 무르! 안토니오 : 후후후...... 미안하지만, 이번에도 이기게 될 거 같구나!...
2화 표정을 바꾸지 않고, 오즈가 말했다. 오즈 : 다음 <위대한 재앙>의 습격까지, 젊은 마법사들을 키우지 않으면, 그들의 이름이 비석에 새겨질 거다. 주변이, 잠잠해졌다. 오즈는 조용히 말을 이었다. 심해처럼 깊고, 차가운, 은하처럼 끝이 없는 온화한 시선으로. 오즈 : 우리가 지켜보고 있어. 그들을 차가운 돌로 만들지 않는다. 오즈 :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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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님의 hideout 2화에 나오는 일부 장면을 그렸습니다. 원본 연성은 이쪽 >>> https://posty.pe/tulp0i 진짜 재밌으니까 꼭 봐주세요...ㅠㅠㅠㅠ
졸업시험 끝날 시간에 맞춰 뱌쿠야가 이치고늘 기다리고 있었다. 저기 멀리서 나오고 있는 그가 보였다. ' 쿠로사키를 길들이려 했다만, 오히려 내가 길들여져버렸군.' " 수고했다, 쿠로사키. 오늘은 뭘 좀 먹으러 가지. " 그곳은 쿠치키가에서 운영하는 식당. 소문듣고 여러 대장들이 찾아온다. " 당주님, 어서 오십시요. 안에 준비해뒀습니다. 이쪽으로. " 안...
가라앉으렴, 더 깊이 가라앉으렴. 자신의 존재를 모르는 불쌍한 소녀야. 너를 위해 내가 왔단다. 어서오렴, 모든 비밀이 숨겨져 있는 미술관으로! . . . 얼마나 오랫동안 정신을 잃었을까, 차가운 바닥을 느끼며 정신을 차렸다. 일어나서 주변을 살펴보니 컴컴해서 보이는 것이 거의 없었다. 차츰 어둠에 익숙해질 때 쯤에서야 이 곳이 아까 있던 미술관이라는 사실...
지루하디 지루한 수업과 모든 애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으며 학교 건물을 비적비적 나가 연락을 취하려던 그때 건물 근처에서 익숙한 차가 한 대 보였다. 이거 네트 소유 차인데... 혹시나 싶어 창문을 가볍게 두 번 두드리자 창문이 찍 내려가고 보이던 얼굴은 나른하게 잠들어 있던 예찬의 얼굴과 그 아래에 얌전히 자고 있던 새까만 아기 고양이. 눈이 휘둥그레 지고...
뱌쿠야는 일어나 울고 있는 이치고를 안아 달래기 시작했다. 여전히 밀어내려는 그를 꼭 가두어 두고서, 기다려줬다. 한참 후 진정이 된 이치고가 가라앉은 목소리로 " 야, 뱌쿠야. 나는 현세에서 이것저것 다 놓고 너가믿고 따라오라 해서 따라왔어. 그러면, 나를 좀 더, 믿어주고 조금 더, 얘기를 들어줘야 하는거 아니야? 지금까지 넌 단 한번이라도 너는 내 말...
저와 결혼해주세요 민혁씨 난그때 머리가 새하얘졌다 "아@@오늘 운 드릅게 없다.." 난 생각하였다 "상대는 회사대표 잘못했다간 인생이 끝난다" 아 근데 대표는 존잘...음.... ... 고민된다 거절했다가는 내인생이날아가고 수락은 너무 황당하다 "그때 생각나였다" 그리고 민혁 한마디로 나는 말하였다 동욱씨가 저를1년 안에 저를 반하게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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