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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은 의역이 직역과 공존합니다.**피드백 환영!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상황나레칼에는 '마법의 생일 주사위(직역: 마법의 버스데이 다이스)'가 뽑은 학생이 당일 생일인 학생에게 선물을 주는 연례행사가 있습니다. 주사위가 선택한 '프레젠터(presenter/선물을 하는 사람)'가 직접 고른 선물을 전하고 '행운의 기프트'를 선사해 주면 행운이 뒤따른다고 ...
<천국의 케이블 텔레비전에는 광고 채널이 없다> 1. 앙졸라스 총성이 울린다. 여덟 발의 탄환이 그를 못 박는다. 이곳이 그의 골고다 언덕이다. 금빛 광휘가 면류관 되어 머리를 둘러싸고 붉은 깃발이 수의 되어 그를 감싼다. 고개가 가슴께로 떨어진다. 다음 순간 앙졸라스는 하얀 방에서 눈을 뜬다. *** 죽음 뒤에는 무엇이 남는가? 앙졸라스는 이제...
천 개의 블루/이도은 내가 좋아하는 한 사람, 가장 좋아하는 색깔이 블루라고 했다, 그 말을 듣는 날부터 어쩌면 나는 푸른빛만 보면 걸음을 멈추거나 괜스레 하늘을 올려다보거나, 그러다 거기서 그치지 않고 푸른빛이 감도는 것들이면, 자꾸 그녀에게 부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내가 쓰는 글의 큰 카테고리, 제목을 정하기 위해 며칠을 끙끙거렸다, 아 그때 섬광처럼...
*현대물입니다. *이름 따로 안정했습니다. 외형은 공식 참고 "너는 참 똑똑한 거 같아" 태어나서, 지금까지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들었던 말. 부모님은 물론이고, 친구들, 주변 어른들한테도 들었던 말. 마치 당연했던 것처럼, 똑똑하다는 것은 블래에게 있어서 당연하다 못해 마치 이름표인 것처럼 따라붙은 칭호였다. 초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전교...
아주 먼 옛날, 어느 이름없는 마을에서 엄청난 재능과 마력을 가진 여자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소녀는 우연한 기회로 대마법사의 눈에 들게 되었고, 대마법사의 제자로 자라게 되었습니다. 대마법사의 제자에, 무한할 정도의 넘쳐나는 마력, 비상한 머리. 두 배나 더 살았다고 해도, 경력이 오래되다고 해도, 아무도 소녀를 이길수는 없었습니다. 그렇게 날이 갈수록 소녀...
♬ 와츠롱 - 기리보이 (inst) 뻐근한 허리를 부여잡고 일어났다. 침대 밑으로 던져진 목이 늘어난 티셔츠를 발로 뻥 찼다. 나중에 치워야지. 이래놓고 안 치울 게 뻔하지만. 화장실로 들어가 샤워기를 틀었다. 허리를 꺾자 찌르르한 통증이 몰려온다. 아야야. 들어줄 사람도 없는데 신음을 내뱉으며, 냅다 머리 위로 차가운 물을 뿌렸다. 아, 김도영. 따뜻한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2018. HYEHWA All rights reserved. 4화 그 이후로 며칠이나 흘렀을까. 사무실에는 더 이상 어색함은 찾아볼 수 없었다. 아니, 정확히는 끼어들을 틈조차 없이 바빴다. 새로이 계획했던 것이 마무리 단계에서 문제가 생겨 백지로 돌아갔기 때문이었다. 그래서인지 밝기만 했던 팀의 분위기가 조금은 가라앉은 것도 같다. 분명히 큰 창으...
네이버 블로그에서 연재 하다가.. (이웃 28명) 아니 솔직히 내 블로그 좀 웃긴데? 이걸로 돈이나 벌고 싶다는 헛된꿈에 이끌려 시작하게된 포스타입 입니다. 주제는 일상 블로깅을 가장한 케이팝투디정병씹타쿠의인터넷생활기록기구요 혹시나 제 일상 블로깅을 읽고 재미있으셨다면 후원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오늘 친구에게 받은 짤로시작 초면이니까 제 소개를 드리자면요....
글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많은 원신 플레이어들이 서비스 초기부터 현재에 이르도록 다양한 의견을 보여준 가설이 바로 원소 성격론이다. 원소마다 캐릭터의 성격 및 성향이 다르다는 것이다. 나름 각 잡고 분석하는 사람들도 있고, 반대로 이건 끼워맞추기일 뿐이라며 말도 안 된다는 사람도 있다. 어쩄든 '신의 눈 수여 기준은 제멋대로다' 라고 티바트 사람들...
독자님들! 언제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갑작스럽지만 <시부야 스크램블>에 대한 특별 Q&A 코너를 마련해보려고 합니다. 글을 읽으시면서 궁금한 점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답해드리기 어려운 것 이외에는 전부 알려드릴 수 있게끔 하겠습니다. 많은 댓글 바랍니다❤️ (조아라와 포스타입에서 동시에 진행됩니다.)
2022.06.04
by. Davvero 딩동. "뭐야!" 딩동, 딩동. "아, 시발. 가뜩이나 승질나는데 어떤 새끼가!" 덜컥. 호텔 룸의 문이 열렸다. 문을 연 사람은 미스터 김루. 벨을 누른 사람은 당연히. "Hi, 김가루." 웃고 있는 얼굴의, 석진. "뭐야?!" "뭐긴. 너 죽이러 온 미남이지." 생글생글 웃고 있던 얼굴이 순간 싸늘하게 식었다. "뭐? 이런 미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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