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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주의!! 오너가 관캐의 해석을 날조할 가능성 100000000000%!!! 관캐야.. 미안해.. 관오님 죄송해요.. 사랑합니다!!!!! "역시 넌 예상을 벗어나는 일만 해." "형도 도박해놓고선 그럴 말할 처지가 아닌데..." "살아있었다니... 반갑지만은 않군요." "나를 사닉으로 처리하고, 천호, 누나, 그리고 코리를 동생으로 처리할 생각이었지?" "뭐...
기상호는 무사히 대학교에 입학했다. 사실 개쩌는 농구 실력은 아니었고 걍 성적 좋아서 입학한 거였다. 농구 특기생으로 들어오기엔 조금 무리가 있었다. 새로 들어온 후배들이나, 앞서 졸업한 농신 진재유, 성준수가 압도적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괜찮다. 기상호는 농구를 포기하지 않고 계속했고 실력도 어느 정도 안정됐기 때문이다. 대학교에 와서도 연락을 하고 ...
노래 갈래 : 삶[생활], 사물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바장조 (F Major) 밤 하늘에 보름달이 활짤 피어오르고 한가위 맞이하며 밝게 밝게 빛난다 달 그림자 드리운 날 밝게 비추는 달 보며 온 식구가 맞이하는 우리나라 최대 명절, 한가위 둥글게 송편 빚고 한가위 음식 만들고 서로서로 강강술래 민...
남자는 바닷물이 드나드는, 인적 없는 어귀에서 발견됐다. 발견 당시 그가 기억하는 건 아무 것도 없었다. 이름도, 나이도, 고향도, 그 무엇도 남자는 기억하지 못했다. 남자는 굉장히 혼란스러워 했으나, 그를 발견한 마을 사람들은 평온했다. 그도 그럴 것이, 세상에 널리고 널린 게 기억을 잃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이십대 초중반쯤으로 보이는 그 남자는 마을의 ...
*이 방카는 픽션입니다. 욕설, 커플링에 주의 바랍니다!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기범이 탈출을 감행한 건 23일 밤이었다. 보스인 송재서가 자리를 비우는 23일이 되면 경비가 허술해졌다. 물론 남은 조직원들이 있지만, 오랜 시간 동안 서서히 알아내온 탈출 루트를 따라가면 적어도 건물 밖에는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잡히면 아마 다리라도 부러지겠지. 그렇게 그는 조직원들의 눈에 피할 길만을 찾고 있었다. 그 때였다. 갑자기 모든 불이 나간...
오늘은 에이매치 기간이 끝난 후 새로운 감독과 선수들이 처음으로 펼치는 홈경기였다. 그만큼 더 집중이 몰린 경기였고, 드디어 승호가 부상에서 벗어나 오늘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여주는 평소와 다름없이 경기 인터뷰를 위해 준비를 하면서 대기실에 있는다. 📞 - 응 엄마? 나 지금 경기날이라 경기장 와있어, 중요한 이야기면 나중에 경기 끝나고 연락할께 - ...
안녕하세요. S입니다. 스무 번째 포스팅입니다. 연휴는 잘 보내고 계시는가요? 저는 집에서 왜 안 오냐고 한바탕 잔소리를 들었어요. 라이언도 있으니 가기 좀 그래서 나중에 찾아뵙겠다고 했죠. 한동안 어머니의 잔소리를 들었는데, 라이언에게 하소연했다가 그래도 잘하라는 말을 들었네요. 나도 안다고~ 사람이 많으니까 라이언이 물어보더라고요. 왜 사람이 많냐고. ...
- 진일씨 고마워요. 덕분에 이곳을 떠날 수 있게 됐어요.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요.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본 너의 표정은 유난히 아쉬우면서도 설레어 형, 그럼 우리 사진 찍어요. 사진? 응 사진요. 자 여기 봐요! 하나, 둘, 셋! 주섬주섬 꺼내든 사진기에 나는 흔쾌히 그러자고 했다. 그렇게 찍은 두 장의 폴라로이드. 이거 형한테 드리는 선물이에요. 어...
1. 언제나 편지를 쓰는 도중이었으니 아직 알 수는 없지만.. 분명 그렇게 먼 사람은 아닐거에요. 꿈 속의 전 기쁜듯 웃고있었으니까요. 가능성은 있겠죠? 하하, 사실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가끔 누가 알아줬으면 하기도 하는데.. 자세히까지 알아버리면 조금 부끄러울 것 같기도 하고. (후후..) 꿈 속의 페리는 늘 현실과 같아요. 다정하고, 따뜻하고, 부드러...
제1회 대만준호 학술회에서 냈던 '타임 패러독스' 원고 수정 추가본입니다. 많이 수정되지는 않고 뒤 이야기만 조금 추가될 예정입니다.'아침, 저녁, 점심 그리고' 와 같이 10월 디페스타에 '장르 시식코너' 부스와 대운동회 쁘띠존 위탁(가능하다면...)으로 나갈 대만준호 글 회지입니다. A5사이즈, p26내외, 금액은 3,000원으로 잡고 있습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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