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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매일 쫓아다녔다. 진짜 매일, 단 하루도 빼먹지 않고 이민형의 뒤를 졸졸 쫓아다녔다. 도서관에 가면 옆자리에 앉아서 같이 공부를 하고 쪽지를 보내고 커피를 사서 자리에 냅뒀다. 수업 시간에도 옆자리에 앉아서 힐끔힐끔 쳐다보기도 했다. 물론 그럴 때마다 이민형은 나를 째려보고 나를 쳐다보는 시선이 여전...
IF미래(의사 오시타리 유시 X 기업 회장님 아토베 케이고) 하늘이 푸른빛을 띠는 이유는 햇빛이 지구에 도달하면서 파란색을 반사하기 때문이고 바다가 짙고 푸른 이유는 붉은 계열의 빛을 흡수하면서 푸른 계열만 표면에서 반사하기 때문에 깊어질수록 빛이 흡수되어 짙어지는 푸른빛만 남아버린 탓이다. 그래서 하늘도 바다도 시간이 너무 늦어 파랑이 도착하기 전에 다 ...
제목: 남자친구의 소꿉친구가 너무 짜증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내용: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에 다니는 평범한 여학생입니다. 제목 그대로 사귄지 1년이 되어가는 남자친구가 있어요ㅎㅎ 남자친구는 성격도 좋고 키도 크고 운동도 오래 해서 정말 멋있어요! 저는 공부 때문에, 남자친구는 운동 관련된 부활동을 하는데 저희 학교가 꽤 잘하는 편이라 요즘 바빠요. ...
미사키, 3월의 첫 날이야. 내일이면 개학이지? 사실 벌써 새벽 4시인데 나는 아직도 잠을 못 이루고 있어. 아니아니, 진짜로 긴장된다거나 그런 건 아닌데! 오늘따라 잠이 안 오네⋯⋯. 적어도 9시 30분엔 일어나야 하는데 말이야. 여태까지 잘 자놓고 꼭 이런 일찍 자야하는 날이라면 잠이 안 온단 말이지~.. 미사키는 개학하면 더 바빠지겠지? 방학도 바쁘게...
숙소에서 나옴 차타는 조슈아: 야 안 타나? 승관: ... 도겸: 아씨 말 좀 해 우지: 괜찮아 우리가 있잖아 얼른타자(소곤 정한: 그래 타자(소곤 승관: ㅇ응...(탐 스케줄 하러 가는 힙합팀 에스쿱스: 하...(짜증 민규: 형 왜그래? 형이 짜증을 내는거 처음보네 버논: 그러게 무슨일 있어? 에스쿱스: 야 전원우 너 쟤한테 신경꺼라 버논: ? 누구? 에...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그럼 뭐라고 불러야합니까? 이름이라고 하기엔, 대천사와 닮은 이름인지라 성스러운 나머지, 고귀하신 그 이름을 부르기엔 미천한 인간이 어떻게 부르겠습니까. 라고 말을 해버린다면, 기대는 꺾이겠죠. 당신을 동정하지도 연민하지도 않습니다. 되려, 불쌍했다고 한다면 신이라는 이름 아래에 잘못된 행동을 하는 이들, 그러니 광적으로 믿는 이들을 연민하겠습니다. 당신에...
※ 프린스오브레전드 시리즈 & 하이앤로우 시리즈 크로스 물 ※ 귀족강림 및 하앤로 워스트까지의 스포가 존재합니다. ※ 류코키, 후지츠카 메인으로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 늘 그렇듯이 적폐해석과 날조가 날뜁니다. ※ 제목은 노래제목에서 따왔습니다. ※ 1편은 이쪽 >> https://posty.pe/hq6k1g << ※ 2편은 이...
20200418 사람이 꽉 찬 지하철 둘러보면 내 옆에만 유독 사람이 없는 것이다.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해도 아무렴 어딘가는 섭섭한 마음이 들었다. 괜스레 시선을 내려 눈꺼풀에 무게를 둔다. 참으로 미세한 오열의 순간이었다. 20200430 새로운 글을 썼다. 이 좋은 날에 읽기에는 어울리지 않는 한없이 참담한 이야기지만, 누군가는 밝은 날에도 일부러 그늘...
1. 문태일의 방에는 딱 두권의 책이 있었다. 책을 많이 읽었지만 모든 책은 서재에 있었고 문태일을 일을 하기 위해 해야 할 것을 하기 위해 책을 읽었다. 그래서 책을 싫어했다. 딱 두 권만 빼고 여주는 한 권은 누가 적은 책인지 알고 있었다. 하지만 한 권은 누가 적었는지 모른다. 문태일은 그 책을 보며 한마디 했을 뿐이다. "아, 꼭꼭 숨어 사는 애 한...
내가 죽어서 바뀌는 것이 있을까, 싶다가도 나를 보며 웃어주던 사람들이 생각나 차마 죽지도 못하고 목숨을 연명한다. 딱히 그런 말에 얽히고 섥혀 풀 수 없는 저주가 되길 바란 건 아니었는데. 우울함 보다는 무기력함이다. 무기력한 것 보다는 공허한 상태에 가까우며, 나는 이를 어떻게 메워나가야 할 지 모른다. 새로운 시작, 밀려온 공포, 불안한 뇌내, 잊혀진...
"잘 지내나?" 1년 전 고등학교에 갓 입학한 첫 날 아는 애들이 많았던 내 눈에 그저 박지성 넌 반에 한두명씩 있는 조용한 아이었다. 그런 너랑 내가? 대화는 커녕 눈도 마주칠 일이 없을 줄 알았다. 1학기 중반인가 "저.. 나랑 같이 미술부.. 할래..?" 박지성 목소리가 이렇게 좋았는지 몰랐다. 그리고 얘가 원래 이리 당돌했나? 그리고 뭐?ㅋㅋ 미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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