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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덴오 큐렌쟈 1나밖에 없는데 써서 미안합니다 사실 제트그리보여주려고 어그로끌었습니다 (근데 또 의인화 그림이 있습니다) 그새 덴오를 봤어요~ 나오미씨랑 웨건언니가 같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아하는 온천에피의 카구라랑 아키라 그리타 그리는 법 고민하면서 낙서 아내 품에서 행복할 어둠의황제씨 큐렌걸즈~~ 지인이 토큐쟈를 새로 보신대서 초반회차를 ...
나캠든 김규빈 금준현 박건욱 이정현 장하오 한유진 김태래 유승언 성한빈 캠유사 귭청 금탤 맂언 늘빈 (1) - 건욱 시점 - (2) (3) (4) (5) (6) (7) (8) (9) - 규빈 시점 -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 승언 시점 - (24) (25...
이 포스트를 왜 쓰냐면, 연예인과 구체적인 연애나 썸에 대한 이야기는 안 한 것 같아서..😌 그리고 미리 알아두면 좋을 것들과 진짜 안 늦었으니 지금이라도 도전 해보라는 말을 하고파서 몇 자 적어봅니다. 그리고 성인분들 늦지 않았어요.. 지금이라도 열심히, 같이 해봅시다! 지금 올리면서 졸려가지고... 또 안 읽어봤는디 이상한거도 이번주 내로 고쳐놓을게요....
작업실은 어둑했고 또 아늑했다. 생각보다 넓네. 책상과 컴퓨터가 전부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소파도 있어서 신기해했다. 안을 하나하나 살피는 나와 달리 임창균 씨는 다급함이 그대로 묻어 나왔다. 소파에 앉으라고 하고 소파를 털어주기까지 했으니까. 깨끗하다고 말했지만, 그래도 막상 제 눈에는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는 임창균 씨가 바라는 대...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게 되는 생각을 많이 한다 너는 무엇을 좋아할까 투명한 바다, 에메랄드빛 바다, 아예 푸른 바다 나는 바다인지도 모르게 파도만 치는 투명한 바다가, 속을 알 수 없는 새까만 바다, 속을 보여 주지도 않으면서 더럽게 예쁜 에메랄드빛 바다보다 훨씬 좋다 그런데 너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데 내가 이런 질문을 해도 답이 있는 걸까 너는 말야,...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밤의 시간이 지나 새벽이 찾아왔다. 여명조차 비어버린 꼭두새벽의 냉기가 창문 틈새를 통해 스멀스멀 기어들어 왔지만 엉겨 붙은 두 사람의 열기를 식히지는 못했다. 다 큰 남자 두 명의 몸이 올라온 1인용 침대는 덥고 습하고 비좁고, 아늑했다. 알을 깨고 나온 생명이 새로운 삶을 맞이하는 보금자리처럼. 선잠에서 깨어난 김재희는 몸을 편하게 뒤척이지도 못했다. ...
... 준비중 원작과 함께 이어지는... 열심히 추가중입니다... 삘오면 쓰는... 뭐 그런거 유료분량은 아직 정리가 안된 서사입니다 대충 음슴체+키워드로 정리 해놓음 결제하시면 돈 아까워요 부끄러워서 가려놓은겁니다.
'안녕, 오지 않길 바란 아침이야.' 오늘도 자신이 살아있음을 속으로 자책을 하며 아침을 시작하는 화였다. 화는 자신 때문에 가족들이 몰살 당했다는 생각이 깊히 박혀 이능력자에 대한 반감심과 자기혐오가 생겨버린 탓에 말그대로 죽지 못해 살아가고 있었다. 14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심지어 타국에서 고아가 되어 거리를 떠돌아다니며 자신과 같은 처지의 아이들과 함...
이름 : 유 한 나이와 학년 : 18살 2학년 -> 2학년이지만 다른 부서보다 평균연령이 높은 편인 탓에, 막내를 차지하고 있다. (동갑내기 2학년보다 4일 늦게 태어난 것이 이유.) 소속 부서 : 우주 안전 관리팀 -> 안전이 다른 부서보다 빡세다는 것을 듣자마자 안전팀으로 가고 싶어 했다. 이유는 아마도 익숙한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았기 때문일...
옆집 아저씨 이동혁 7. 운명의 장난같은 날이 있다. 유독 불쾌한 기분의 아침을 맞이할때면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날이 있는 거 처럼. 이럴때 가장 먼저 느끼게 되는건 공허함과 우울함이다. 그 날은 하루종일 찜찜하고 불안하고 뭘 해도 뭐든 잘 풀리지 않는다. 마치 미래의 일을 대신하는 것처럼. 불안한 마음에 몇 번이고 깼다가 다시 잠드는 걸 반복했다. 결국엔...
시간 날때마다 그릴 예정 소액결제는 소장용입니다 ! ( 사담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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