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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103화 에나코코아를 마시고 싶었는데, 막상 에나코코아를 눈앞에 두니 커피가 마시고 싶어졌다. 그런데 구즈마가 제 커피와 에나코코아를 바꿔주더라. 구즈마는 에스퍼 포켓몬일지도 몰라. 그렇게 깊이 생각한 것도 아니고, 스치듯 생각한 거 뿐인데. 커피를 한 입 머금었다. 크림도, 우유도, 시럽도 들어가지 않은 새카만 커피는 적당히 고소한 향과 시큼한 끝맛을 가...
[ 해양생물부 앞 복도 ] 카에데: 에~...? 세이: 어라, 요시아키잖아. 안녕. 카에데: 안녕 세이~... ...? 음~... 세이 잠시만 와볼래~...? 세이: ? 날 왜 붙잡는 거야. 카에데: 아키~ 얘랑 하면 되겠네~... 멤버 구했으니, 난 정말 자러 갈게~... 둘이 열심히 해봐~... 유우야: 네?! 대체 누굴 붙잡으신 거예... 키에타 선배...
93화 땀이 날 정도로 후덥지근했던 공기가 싸늘하게 식은지는 오래였다. 눈이 내린다. 여름이 한창일 알로라일지라도 엉뚱한 광경은 아니었다. 일년 내내 눈이 녹지 않는 거대한 산도 있으니. 더욱이 여러 세계가 합쳐져 있는 울트라 홀 안이라면, 일반적인 날씨라는 상식은 버리는 것이 좋다. 입으로 숨을 내뱉자 허연 김이 서렸다. 태양에 닿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
독자른. 전독시 내스급 최근화까지의 강스포?가 존재합니다.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 현재 한유진과 한유현은 또다시 일어난 던전 브레이크를 막기 위해 나와있다. 거리를 뒤덮은 마수들이 헌터들에 의해 찢기고, 베이고, 태워지며 피를 흩뿌려대었다. 30분이 흘러서야 마수들이 나오는 것이 멈추고 게이트는 모습을 감추었다. "하아..." "형, 많이 힘들어?" ...
내스급 640~642화 짧은 감상. ---- 640화 "애초에 책임지고 봉사하길 원하는 초월자들에게 시스템을 맡긴 건데, 각성자 애기들에게 부담을 떠넘기면 어쩌자는 건지. 해당 세상의 각성자는 몬스터와 던전만 막으면 되는 거라고.""그쵸? 근데 초월자까지 상대했다니까요." 음.. 그 초월자들이 각성자 애기들에게 떠넘기는 이유는 권태로움일 것 같다. 원래 어...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주의* 본 작품에는 19금 요소(고어,폭력,성행위 등)가 있으니 19세 미만 청소년은 감상불가입니다 *참고* 이 소설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단체, 지명 존재하는 것과 일체 관계없습니다 '2월 1일 토요일 오후 8시 50분 하루카와 가문 저택의 공방' 빛이 있는 공방, 거기에서 사토루가 보석 같은 돌에 무언가를 새기고 있다. 'ᚨ(안수즈),ᛋ(소웨르)...
* 팬픽(소설, 상문, 빙의글 등 2차 창작에 해당되는 작품)이 아닙니다. 1차 창작(원작)이며 작품에 등장하는 이름, 지역, 배경은 실제와는 무관합니다. *본 작품은 30회까지 무료분입니다. *미계약작입니다. 연재문의는 lukegirl001005@naver.com *** *** *** *** 참고로 형우네는 혜기네가 이사 오기 전부터 마을에서 살고 있었는...
저때의 긴장과 공포감이란... 설 연휴라 일찍 업로드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매주 금요일 쭉 업데이트 합니다.
"그래서, 정말 안 탈 거야?" 내 질문에 망설이는 눈빛인데, 대답은 단호하게 나왔다. "응, 오늘은 집에 갈래" 한 번 더 잡으면 옆자리에 앉힐 수 있을 거 같지만, 내일 부르자는 생각이 자리했는지 난 더 이상 묻지 않았다. "알았어, 잘 가" 손을 흔드는 모습이 백미러에서 사라질 때까지 힐끔 거리며 본 거 같다. 집에 도착해서는 평소에 읽고자 사 두었던...
“으으으으!” 학원도시 제7학구 177지부. 갑자기 쿠로코가 신음하며 연필을 떨어뜨리고 손목을 부여잡았다. 차를 끓여 놓고 쿠로코를 기다리던 우이하루가 급하게 컴퓨터 책상 쪽으로 달려갔다. “시라이 씨?! 괜찮으세요? 어디 아픈 거예요?” “아, 아무것도 아니에요. 신경 쓰지 말아요.” 말은 그렇게 하고 있지만 손이 하얘질 정도로 손목을 콱 쥐고있었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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