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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누가 나에게 말했다 그러니까, 인생에는 어떤 의미도 없어 남은 건 빛을 던지는 것뿐이야 나쁜 꿈에서 깨어나면 또 한 겹 나쁜 꿈이 기다리던 시절 어떤 꿈은 양심처럼 무슨 숙제처럼 명치 끝에 걸려 있었다 빛을 던진다면 빛은 공 같은 걸까 어디로 팔을 뻗어 어떻게 던질까 얼마나 멀게, 또는 가깝게 숙제를 풀지 못하고 몇 해가 갔다 때로 두 손으로 간신히...
1 불꽃의 눈동자를 들여다본다 파르스름한 심장 모양의 눈 가장 뜨겁고 밝은 건 그걸 둘러싼 주황색 속불꽃 가장 흔들리는 건 다시 그걸 둘러싼 반투명한 겉불꽃 내일 아침은 내가 가장 먼 도시로 가는 아침 오늘 아침은 불꽃의 파르스름함 눈이 내 눈 저편을 들어다본다 2 지금 나의 도시는 봄의 아침인데요 지구의 핵을 통과하면,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꿰뚫으면 그 ...
Make lemonade 上 (If life gives you lemons와 연결되는 이야기이나 읽지 않으셔도 이해하는데 무리는 없습니다.) “주해성!!!!” 해성은 큰 소리로 이름을 부르면서 뛰어오는 사람을 보고 한숨을 내쉬었다. 분명 오지 않겠다는 다짐을 받았다. 아침에 나서는 해성의 뒤통수에 대고 바로 앞만 아니면 된다는 거지? 라고 몇 번을 묻더니 ...
효과 만빵인 어퍼메이션 추천 (자존감 박살난 사람들+ 부모한테 사랑 못받고 자란 사람에게 추천) 본인 어렸을적 꼬마 사진 맘에드는거 한장 찾아와서 냉장고에 붙이든 화장대에 붙이든 하셈 그리고 보일때마다 또는 아침마다 또는 저녁마다 어퍼메이션 하셈 1.you have me don’t worry 너한텐 내가 있어 걱정하지마 2.you are the light....
1. 추전라에게 농락당하는 사당패(?) 심구와 악칠 악칠이랑 심구 그대로 거지로 떠돌았으면 왕의 남자 장생 공길이마냥 되게 미묘했겠지. 심구가 아직 몸도 골격도 더 야들야들해서 주로 여자 역 맡는데 추가네 근처에서 길거리 공연 하다가 하인 나왔으면 좋겠다. 장원으로 들어와서 공연 따로 해달라고. 근데 공연 끝나고 심구만 따로 불려들어가기. 귀한 도련님한테 ...
#약한 또라이, 강한 또라이, 그리고 진짜 또라이로 이어집니다. 안수호는 베개에 턱을 괴고 의아한 시선을 왔다, 갔다, 한다. 제가 이렇게 세상 일에 흥미를 가지는 사람이 아닌데, 이건 상당히 흥미로웠다. 저만치서 제 무리와 낄낄거리는 전영빈은, 간혹 제가 눈을 뜰 때면, 저기, 얌전히 앉아서 문제집만 파고 드는 연시은에게 종종 시비를 걸었었다. '장난'이...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조화가 가장 좋지 않겠니. " 「 이름 」 : 수연제강 守緣提康 인연을 지키고 편안을 끌다 - 수연 혹은 제강이라 불리기를 선호한다. 「 성별」 : XY 「 나이 」 : 불명, 외관상 26세 「 종족 」 : 묘두사 「 키/몸무게 」 : 190cm|70kg 「 외관 」 : 금발의 머리카락은 허리까지 내려오고, 푸른색이 주된 옷을 입는다. 주로 맨발로 다니...
바다가 나한테 오지 않았어. 겁먹은 얼굴로 아이가 말했다 밀려오길래, 먼 데서부터 밀려오길래 우리 몸을 지나 계속 차오르기만 할 줄 알았나 보다 바다가 너한테 오지 않았니 하지만 다시 밀려들기 시작할 땐 다시 끝없을 것처럼 느껴지겠지 내 다리를 끌어안고 뒤로 숨겠지 마치 내가 그 어떤 것, 바다로부터조차 널 지켜줄 수 있는 것처럼 기침이 깊어 먹은 것을 토...
초나라에 한 사나이가 살았다 서안으로 가려고 말과 마부와 마차를 샀다 길을 나서자 사람들이 말했다 이보오, 그쪽은 서안으로 가는 길이 아니오 사나이가 대답했다 무슨 소리요? 말들은 튼튼하고 마부는 노련하오 공들여 만든 마차가 있고 여비도 넉넉하오 걱정 마시오, 나는 서안으로 갈 수 있소 세월이 흐른 뒤 저문 사막 가운데 먹을 것도 돈도 떨어지고 마부는 도...
1분 남짓한 시간에 승부가 갈리는 스포츠. 닿을 수 없는 곳을 향하여 헤엄치는 것. 수영이란 그런 것이다. 미국이 압도적으로 메달을 휩쓸어가던 종목에서 세계 신기록을 세우고 은메달을 딴, 대한민국 수영계에 혜성처럼 나타난 신예. 그것이 민희의 형이다. 그리고 민희는 그런 형을 따라 소독약 냄새가 무엇인지도 모르던 때부터 수영을 배우기 시작했다. 기록을 2초...
"내가 몇 번이나 말했을 텐데, 난 파트너 같은 건 필요없다고." "제가 몇 번이나 말씀드렸을 텐데요. 저도 좋아서 하는 건 아니라고." 싸늘하다. 비수가 날아와 꽂힌다. 필현은 오늘도 울고 싶었다. 다른 팀들은 우리막내, 우리막내 노래를 부르며 어화둥둥한다는데, 우리 팀은 대체 왜 이러는지. 부탁한 자료를 전해주러 왔다 싸늘한 분위기에 이도저도 못한 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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