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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SF, 일반, 로맨스 분위기: ★★★ 권장 등급: 12세 이용가 커플링: 사요츠구 요소: 사망 최종 수정: 2020/8/26 그 사람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하자와 츠구미. 내게 가장 소중했던 사람의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그 사람을 처음 만난 건 고등학생 시절이었다. 당시의 난 로젤리아라는 밴드에서 기타를 치고 있었다. 본래 차갑고 고지식한 성격이...
5. 결혼식도 마쳤으니, 일상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었다. 지훈은 정신없던 결혼 준비 동안 미뤄놨던 음반 작업을 다시 시작해야 했다. 음원 프로듀싱은 일찍이 흥미와 적성을 찾은 지훈이 원치 않는 결혼과 맞바꿔 얻어낸 대가였다. 어수선한 마음으로 지난밤을 보낸 지훈은 잠에서 깨어 오늘의 일정을 알리는 휴대전화 알람을 확인하고 그래,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았다...
시간은 직접 지나오지 않았다면 짐작하기 어렵다. 그 감정, 온도, 소리, 귓전을 때리는 일정하지 않은 파동와 세포 하나하나를 스치는 감각 같은 것들. 그 시간을 감히 짐작할 수 없는 영역이라 생각해서 단지 그 시간의 결을 느끼려고 노력한다. 딱 그뿐이다. 주제 넘지 않으려고. 오늘은 좋아하는 아이들의 데뷔일이다. 나와 시간을 공유해본 적 없는 아이가 팀에 ...
렝먕님 커미션(@ RengMyang) 「誰よりも力いっぱい飛び上がって 星のあるあの空に着いて いつか私もその場所に···!」 - 데뷔곡 「My Dream」 中 객석에는 라벤더 빛의 팬라이트가 일렁거리고, 메구미의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가 스테이지 위까지 울려 퍼집니다. "もっと歌いたい! もっと踊りたい! もっと大きい声を聞かせてください!" 그 한 마디에 객석에서는 더 ...
와 오타가 너무많아서 좀 고쳤습니다;;눈이 없나 저는 **기피소재및 쉽 안내 *양샤 메인, 후반부 욱윈+양샤 *주요 인물의 사망소재 *시대물 *형제 근친 - 웨이션 7명모두 친형제 설정 이름은 전부 보통화 발음으로 표기. 쿤, 용친, 스청, 쉬시, 더쥔-준이(이건그냥취향), 관헝, 양양 위 소재에 거부감 있으시면 뒤로가기 plz ---------------...
* 해당 글의 모티브는 소설 [신은 주시위를 던지지 않는다] 에서 얻었습니다 “넌 여전히 여기 사냐,” 검은 후드를 쓰고 익숙한 계단을 오르던 선우의 발이 멎었다. 눌러썼던 검은 후드를 벗으며 소리를 향하자, 선우의 집 현관문 앞 계단에 쪼그려 앉은 형체가 보였다. 학년은 간만에 김선우의 놀란 얼굴을 볼 수 있나 기대했지만, 조금 눈동자가 커진 듯 하더니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 패러렐 월드. * 닉님과의 연성교환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 여백 포함 7100여자. * 오류를 못 찾아냈을 수 있습니다. 발견 시 수정합니다. 간만에 존이 일찍 일어나 나간 모양이다. 아서는 빈 옆 자리를 보고 입도 가리지 않고 하품한 뒤 옷을 주섬주섬 입곤 침대를 대충 정리하곤 빠져나왔다. 간단히 세안하고 어제 저녁에 먹고 남은 스튜를 불에 올린 ...
책상 위의 짐이라곤 낡은 노트북, 같이 찍은 사진이 담긴 액자. 그리고 미니 다육이 화분 하나. 윤도운이 입사 축하한다고 사줬던 다육이는 박성진과 함께 시들어가나 싶더니 썩어문드러져 죽어버렸다. 키우기 쉽다더니. 관리 잘하라 신신당부하며 웃던 모습이 떠올랐다. 평생을 지독한 현실주의자에 완벽주의자 소리를 듣고 살아왔다. 꿈같은 거 좇아서 뭐하나. 그깟 게 ...
본 만화는 로난x엘리시스 cp의 2차 창작 동인 원고 입니다. 히와타리 사키 작가의 '나의 지구를 지켜줘'(87~94作)내용을 기반으로 하여 만들어져 있습니다. 당시 원고 일정이 급박해서 앞뒤에 있던 콘티가 다 잘리고... 원작과 비슷한 내용이 되어버렸으나 의도한 바가 아니며... 불편하신 분들, 원작을 스포일러 당하고 싶지 않으신 분들은 구매를 지양해주세...
그날 아침 로이드가 일어나자마자 가장 먼저 향한 곳은 창가였다. 창문을 무겁게 덮고 있는 짙은 색의 커튼을 열어젖히자 눈부신 햇살이 방 안으로 쏟아져 들어왔다. 구름 한 점 없이 푸른 하늘. 지독히도 맑은 날이었다. 로이드는 말없이 커튼을 닫으며 제 얼굴을 쓸어내렸다. 차라리 온몸이 축축이 젖을 만큼 비가 내렸으면. 이루어질 리 없는 헛된 바람...
조슈아는 그 왕녀를 보자마자 자신이 꿈을 꾸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바네사는 자신을 보며 단 한번도 웃은 적이 없기 때문이다. [조슈바네] Daydream "조슈아? 왜 멍하니 있어요?" 방긋 웃는 왕녀의 모습은 자신이 먼 발치에서 보고, 어렴풋이 상상했던 것보다 더 밝고 아름다워서 조슈아는 눈가를 가렸다. "뭐예요, 왜 눈을 가려요." 왕녀는 눈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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