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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니미 아키라. - 맞아. 쿠니미쨩. 거기 골목을 돌면 바로 정면에 초록 대문집 보일거야. "아.. 잠시만요. 곧 코너에요." - 근데 진짜 이와쨩도 너무 하지 않아? 자기가 그렇게 들어오고싶어 해놓고! 내가 빨리 예약 걸라니까 지금 원룸 계약이 남아 있어서 됐다고 하잖아?! 내가 어떻게 주인님께 허락맡았는데! 주인님..? 누구를 주인님이라고 부르시는거지?...
고시시라. 고등학생을 졸업 후 고시키는 배구부에 들어가고, 시라부는 의대에 들어가게 되던데. 여기서 백조택 모두 자연스레 연락이 끊겼으면 하는 마음. 진짜 몇몇만 연락을 이어가는 정도. 이때 고시키와 시라부는 서로 바쁘기도 하고 그저 고등학교 선후배. 그저 고등학생때의 같은 배구부원. 딱 서로 그리 생각하고 졸업을 하면서 서로 지내기 급급했음. 그렇게 후에...
*'둥이'님 후원 감사합니다❤❤❤👍 *사랑니 편 후다닥 들고왔어요! *시리즈는 3을 넘기면 안되나봐요 *다 똑같아 지는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우시지마 와카토시사쿠사 키요오미후타쿠치 켄지 "으스즈므!" 저 멀리 우시지마가 보이자 마자 손을 흔들고 호다닥 달려온 여주는 이번에 미루고 미루어왔던 사랑니를 빼고 왔다는걸 알리기 위해 손을 파닥이기 시작했어 우시...
지금으로부터 훨씬 미래의 시간을 앞당겨 와 확실히 일어날 사건을 살짝 엿보도록 하자. “....” 옆자리가 비어있는 것을 본 사쿠사는 바로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복슬복슬 곱슬머리가 이래저래 엉망이 되어있었지만 거울 볼 세는 없었다. ‘어디 갔지....’ 어미 새를 찾는 아기 새처럼 (-)을 찾으러 침대에서 벗어난 사쿠사는 곧 시간을 보고 깨닫고는 자책했...
-하이큐 상황문답 [일상 - 쿠로오 테츠로 편.] "이런." 퇴근해 집에 돌아오자, 혼자 영화를 보다 잠든건지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고 있는 화면과 고개가 아플 정도로 꺾여 잠든 그녀를 보며 픽 웃음이 터졌다. 자세가 불편해서 다시 깰만도 한데 참 잘도 잔다 싶은 마음이었다. 살살 흔들어 깨워도 딱히 일어날 생각이 없어보여 결국 조심스레 안아들고 침대로 옮겨...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여주는 걍 퉁추에 환장함 퉁시임 두둑한것만보면 사족을 못씀 돈봉투도 두둑한게 좋고 뱃속에 음식도 두둑히 들어가는게 좋고 남자 빨통도 꽃(플라워)츄도 두둑한게 좋음그런 여주의 눈에 두둑 수인 미야즈가 들어옴 여주는 빠르게 둘을 스캔했음 아 잠깐... 좀 뿌옇잖아? 미세먼지가 꼈네? 음 그래 이거야 고화질 념념긋~~^^* 음~ 스캔완료.이왕이면 좀 더 큰게 좋...
오이카와 토오루/쿠로오 테츠로/텐도 사토리/코노하 아키노리/쿠니미 아키라/후타쿠치 켄지/마츠카와 잇세이/미야 아츠무/스가와라 코우시/카게야마 토비오/보쿠토 코타로/아카아시 케이지 하이큐 캐들이 모두 학원 선생님 2,3층 영어+수학 1층 상가로 구성되어 있음 사투리 잘 모름+오타 주의 1. 떡볶이 냄새 2. 성대모사 만렙 3. 수학쌤들한테도 4. 자니..?
원고 못하고 가지고 온 틔타 백업~ 1. 담배와 스가와라 선배 2. 테크웨어 이나리~ 3. 늑대수인 아츠무 연습 (규일님이랑 연말에 수인꾸금트윈지 내기로 햇는데 언제,,,낼지,, 둘다,,, ^^) 4. 아카기 5. 어공주 AU 아카아시 6. 마찬가지로 보고싶어서 그린 황제 샄사 인데 사실 그 머냐 문화제때 그냥 친구들이 이거 입고 가만히만 앉아잇음 된대서 ...
정리하느라 시간 많이 걸렸어요 복붙보다는 링크 공유 부탁드려요 💭 [밀큐] 사랑의 단상 (16/n) https://beetlejuice.postype.com/post/8220633 서정에 대하여 (完) https://botanicgarden.postype.com/post/7680912 질의응답 https://beetlejuice.postype.com/pos...
그 어떤 악마도 탄생의 기원을 궁금해하지 않았다. 나는 어디에서 왔는가? 나는 어디에서 태어났는가? 악마는 그런 걸 생각하지 않는다. 악마는 그냥 자신이 갑자기 태어났다고 생각한다. 왜, 언제는 생각하지 않는다. 주어진 일상을 재미있게 탕진하는 것만으로도 시간가는 줄 몰랐기 때문이다. 그딴 고리타분한 질문은 허접한 천사놈들이나 하는 거야. 악마들은 알 필요...
널널하다. 응? 널널해. 누가. 네가. 내가 널널해? 응. 나 안 널널해. 아닌데. 맞는데. 짧은 티키타카를 끝으로 말 소리가 사라졌다. 자취방 너머 창밖이 온통 시뻘겠다. 노을의 전시 시간은 한 시간도 안 되어 금방 끝난다. 놓치기 전에 보기 위해 모두 매일 저녁을 기다린다. 밤은 필연적이다. 저렇게 주황색으로 물들면 언젠가 멸망하는 거 아니야? 너는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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