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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읽기전에』 (1) 이 글은 렌탄🔥🎴주말전력 제 44회 주제인 「멈추지 않은 시간」을 주제로 공개하려했던 다른Ver의 단편SS(소설)의 부분공개입니다. 이번 주제가 「집중」이기에 작성중인것에 일부를 가져와 부분공개하게 되었습니다. (2) 원작축를 베이스로 작성하였으며 무한열차의 사건 이후에 이야기라 렌고쿠가 이미 사망한 이후 입니다. 무한열차 이후의 이야기...
*밀선웹진 백업 비가 온다. 어디서 물소리가 들린다 했더니 창밖이 비바다였다. 해마저 잠긴 탓에 가뜩이나 어두운 원룸이 더 우중충해졌다. 서늘한 습기가 살갗에 달라붙었다. 찝찝하게. 선우는 눅눅한 커튼을 걷고 하품했다. 상쾌함과 거리 먼 아침이었다. 미적지근한 온수에 몸을 씻었다. 가만 있어도 축축한 날에 물 묻히고 싶지 않지만 까치집으로 나갈 수는 없는 ...
꼬르륵. 고씨가 가라앉습니다. 웃긴건 잠수타는건 고씨인데 애타는 건 이재현이다. 이재현의 폐부가 까맣다. 담배 태우는 것도 아닌데 속타서 그렇다. 부재중 통화 8건을 친히 쌓던 이재현은 생각했다. 과거, 연락이란 연락은 무시로 일관하던 태도에 백기를 든 사람이 속출 했었다는데. 이 유명한 일화에 코웃음치며 당당하게 굴었지만. 역시나 저 자신도 나가 떨어지게...
진홍색의 도화는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향기도 좋다. 육신을 얻고 가장 만족스러운 일이 뭐냐면, 바로... 재현이 있는 힘껏 숨을 들이켰다. 녹아내린 꽃향기가 몸 안에서 피처럼 돌았다. 내가 꽃인지, 꽃이 나인지 모르겠다. 킬킬대며 재현이 만족스럽게 다리를 꼬았다. 저기, 저 맞은편 나무 밑에서는 수련을 한답시고 정좌한 도사놈이 향기에 취해 꾸벅꾸벅 졸고 있...
갑자기 몸 속으로 들어오는 알코올에 살짝 찡그린 승철은 깊은 숨을 들이 쉬었다. 지수는 그런 승철을 가만히 바라보기만 할 뿐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 승철이 술잔을 내려놓자 기다렸다는 듯 빈 술잔에 술을 따른 지수는 고개를 까딱거렸다. 이 정도는 줘도 취하지 않음을 지수는 알고 있었던 것이다. "마시기만 할 건 아니지?" "…… 아니지." 술잔만을 빤히 보...
그레이 흣……, 흐읏……! 빌리 힘내, 그레이! 거의 다 왔어! 그레이 읏, 으으……. 빌리 지지 마! 힘내……! 그레이 윽……으으……! 빌리 피니~~~쉬☆ 해냈네, 그레이! 벤치프레스 5세트! 끝까지 했어! 그레이 하아~~~……무리라고 생각했어……. 빌리 무리 아니잖아, 대단해 대단해! 오늘의 할당량 달성~☆ 그레이 고마워, 빌리 군……. 그치만, 난 아...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g25까지의 전반적인 스포일러 주의 ***약 고어 묘사에 주의*** 리퀘인데 이걸 바란 건? 아닌 듯 하지만? 밀레시안은 사막 한복판에 누워있었다. 내리쬐는 팔라라의 빛살 아래 몸을 대자로 쫙 펼치곤 뜨거워지면 이따금 돌아누웠다. 무리에서 떨어져나온 몽구스 한 마리가 기웃거리는 것 말고는 주변에 아무도 없었다. 그래도 마을이 가까워 그럭저럭 가꿔둔 지역이라...
#비밀프로필 " 어른들의 사정은, 이해할 수 없어요. " 이름: 니노헤 시루베 ( 二ノ戸 導 ) 본명, 오토나시 시루베(音無 導). 어머니가 재혼한 이후로는 새아버지의 성인 니노헤를 따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여전히 이 이름이 그립기도 합니다. 두 개의 집, 전혀 개의치 않고 쓰고 있는 성의 의미입니다. 좋은 인간관계 덕에 그것으로 은근히 기분 나쁘...
재현이 일어났을 땐 벌써 해가 중천이었다. 거실에 나와보니 선우만 덩그러니 소파에 앉아 티비를 보고 있었다. 형, 어제 늦게 잤어요? 웬일로 이렇게 늦잠을 잤대? 의아하게 묻는 선우에게 적당히 손사래를 쳐서 대충 질문을 넘겼다. 선우 옆에 앉아 뻐근해진 몸을 쭉 폈다. 아마도 어제 영훈에게 어느정도 기운을 넘겨줘서 그렇겠지... 피곤하게 등받이에 몸을 기댄...
^ 테마곡입니다. 본 프로필을 감상하시면서 같이 들어주세요. 「 바다에 떠다니는 한 구름 조각 」 있지~… 따스한 햇빛을 받고 싶어! 그 따스한 햇빛을 받으며 산책하면… 얼마나 기분이 좋은데! … 오늘은 해가 안 뜨려나. ❄ | 이름 | ななみや マリ 나나미야 마리. 성은 나나미야, 이름이 마리입니다. 이름에 특별한 뜻은 없습니다. 애칭으로 불러주는 걸 좋...
※ 알오 - 오메가 도련님 X 알파 노비 “오늘 이 집에서 태어난 아이는 명이 스물을 넘기지 못할 것이외다.” 그날 한성판윤 이 대감의 집에서 두 명의 사내아이가 태어났다. …현아. 재현아. “퍼뜩 일어나 봐라!” 저를 흔드는 손길에 재현은 잠기운을 억지로 떨치며 눈을 떴다. 지난밤 펄펄 끓던 열이 가라앉고 간신히 잠든 탓에 나른함이 쉽게 가시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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