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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우리 잔잔했던 그 아래에서, 얼마나 많은 마음을 두고. “지우야, 그만 울자. 응?” “미안, 미안해..” 한지우가 뚝뚝 운다. 눈물이 볼을 타고, 턱을 타고 뚝뚝 떨어졌다. 눈시울이 붉어졌던 서준이 오히려 그런 지우를 보고 눈물이 쏙 들어갔다. 아이구, 애기야, 애기. 하며 서준은 지우를 끌어당겨 등을 쓰다듬어 준다. 아파트 아래 산책로 깊숙한 곳에서부터...
The theme song 클릭 하시면 본 캐릭터의 테마곡으로 이동합니다. 今日も終わらない〆切 疲れたあくびと落ちたFL 오늘도 끝나지 않는 마감, 지친 하품과 다운된 FL [ 내면의 단점 ] " 하아.. 제발 저에게 쉬는 시간 좀 주세요. " 도대체 언제까지 절 괴롭힐 건데요? 🥋이름: 강 태인 아버지가 지어주신 이름 입니다. 근데 여자같다나 뭐라나? 👊나이...
-퇴고없이 한큐에 써내린 글 -아쉬움이 있긴 하지만, 완성이 먼저였다. 아드레스테아 제국에도 겨울이 찾아왔다. 따뜻한 남부지역에 수도가 위치해있는지라, 눈이 내리는 것을 자주 볼 수 없었지만, 오늘은 특별하게도 눈송이가 하늘에서 떨어졌다. 때마침 브리기트에서는 귀빈이 제국에 방문했는데, 고향이 그리웠던 왕비가 옛 친우를 만나고자한다는 목적으로 온 것이었다....
울컥 터져 나온 핏물이 땅을 적셨다. 손은 한 차례 더 케일의 뱃속을 헤집은 후 빠져나가 바닥을 기어 제 주인에게 돌아갔다. 적은 바닥을 기느라 흙투성이가 되어 더 이상 붙일 수 있는 상태가 아니게 된 팔을 콱 짓밟으며 낄낄 웃었다. 돌기둥으로 된 창살 사이 사특하게 빛나는 눈이 케일을 비웃었다. 케일이 바닥으로 쓰러졌다. 한쪽 손은 땅을 짚고, 다른 손으...
<사양> A5 무선제본 / 160p / 15,000원 - 구매 특전으로 조각 스티커를 준비중입니다. (그림 큰이모 @ImoKeun) - 선입금 판매(현장 수령)로만 진행합니다. 현장 판매분은 없습니다. - 포스타입과 트위터에 업로드했던 각종 썰들을 다듬고, 맞춤법 등을 수정한 썰북입니다. - 큰 스토리 라인은 변하지 않았으나 구체적인 사건 서술이...
리퀘 주신 밀떡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ttps://posty.pe/i22bk3 위의 글과 이어집니다. 💿 Johnny Stimson - So. Good. 들으면서 썼습니다! 이동혁 평소처럼 집에서 이동혁을 기다렸는데, 오늘따라 조금 늦게 들어올 것 같다. 도어락 소리가 들리자마자 현관 쪽으로 다가가서 올려다보는데 "우리 애기 밥 먹었어요?" 애가 확 ...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사양> A5 무선제본 / 200p / 17,000원 - 구매 특전으로 조각 스티커를 준비중입니다. (그림 큰이모 @ImoKeun) - 선입금 판매(현장 수령)로만 진행합니다. 현장 판매분은 없습니다. - 포스타입에 봄~가을 편이, 겨울과 외전의 샘플이 공개 되어있습니다. 수정·퇴고를 통해 수정된 부분이 있으나 전체적인 스토리 라인은 그대로입니다...
안녕하세요, 콘텐츠랩블루 라피스입니다. 독자 여러분은 빙의물/차원이동물을 어디까지 접수하셨나요? 빙의하면 확인해야 하는 BEST 원칙 13개 접수도 마치셨나요? (EX. 1번, "상태창!" 외치기... ...) 저는 수인이 등장하는 소설 속 인물이 현대 사회로 빙의(?)하는 글도 알고 있는데요. 바로 오늘 소개해드릴, <굴림수는 천국에 가나요?>...
창문 너머로 들어오는 햇빛에 눈이 부시다. 여주는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천장이 낯설어 소스라치게 놀랐다가 어제 일이 생각나 주섬주섬 일어나 앉았다. 언제 잠들었는지 모르겠지만 개운하기까지 한 몸 상태를 보니 조금 뻘쭘해졌다. '그 와중에 밥도 먹고 잠도 잘 잤네...' 일단 잠깐 앉아서 정신을 좀 차려본다. 옆자리를 보니 성강은 없고 그가 누웠던 흔적만 남...
비석 하신량에 적힌 시로, 백효생이 강호의 세력에 대해 점을 친 작품이다. 명월이 속삭임을 들려주니, 그해 용린의 일 뒤에는 무엇이 강호이더냐? 비도와 랑자는 종적을 모르고, 천애는 사람에게 멀어지니, 아서라! 삼십 년, 쏜살같이 지나가네. 백옥루에 연기가 피고 창해는 바다를 떠도는구나. 무림은 번천지복이라! 맹약이 깨지고, 병기보가 나타나네. 홍안에게 물...
█◤◢◤◢◤◢◤◢█ - - - - - - 부서질수록 견고해지는 마음 - - - - - - - "혼자보단 여럿이 좋다는 걸 좀 더 일찍 알았어야 했는데." [이름] 剛兗旴 강연우 굳세고 바르게 살아서 해가 떠오르듯이 크게 되어라, 라는 의미로 지어졌다. [나이] 25세 [성별] 여성 [키/몸무게] 175cm 68kg [외관] 여전히 강한 인상과 삼백안이지만 ...
아무것도 남지 않은 천지에도 남은 것들은 많았다 그해 늦봄 널브러진 지친 시간들을 밟아 으깨며 어김없이 창은 밝아왔고 흉몽은 습관처럼 생시를 드나들었다 이를 악물어도 등이 시려워 외마디소리처럼 담 걸려올 때 분말 같은 햇살 앞에 그저 눈 감으면 끝인 것을 텃새들은 겨울부터 아니 그전 겨울부터 아니아니 그 전 겨울부터 목 아프게 지저귀고 있었다 때론 비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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