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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결제창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이상한 알바생 talk 18 카페까지 갔는데 김정우가 바빠서 노트북 가져와서 주말에도 일 해버린 여주 어이없는 놈이네 이거 19 이름 불러서 놀란.. . . . 20 찔려서 귀엽다고 중얼중얼 21 . . . "이 누나가 지금 뭐래는 거야 대체?" 22 23 "아잇 이 누나가 진짜!!!!" 24 ” 내 애정 듬뿍 담은 아바라...
다짐은 다짐일뿐 이민형 뭐만 하면 이동혁 부른다. 이 사람은 지치지도 않나.. 이동혁 점점 예민해지고 짜증나기 시작하는데 볼때마다 무해한 웃음 지으면서 하나부터 다 알려줘야하는 유치원생 같기도 해 또 마음 약해진다. 말은 그렇게 해도 이민형이 꽤 편해진 이동혁이다. " 아, 교수님. 제가 이거 이렇게 하면 안 된다고 했죠. 또 이걸로 부르셨어요? " " 아...
그날 대만은 집에서 가만히 자신의 향에 대해 생각했다. 서태웅이 좋다고 말했던 향, 내 향은 대체 어떨까? 무슨 향일까? 시원한 향? 달콤한 향? 기왕이면 좀 멋진 향이면 좋겠는데. 왜 나는 내 향이 안 느껴지지? 서태웅은 자신의 향이 느껴질까? 대만의 생각은 자연스럽게 태웅으로 향했다. 같은 형질자인 서태웅. 그중에서도 알파인 서태웅. 레몬과 바다향을...
베타 박문대 시선으로 보는 알오세계관 데한민국 보고싶다 알파 45% 오메가 45% 그리고 나머지 10%가 베타인 데한민국 어딜가나 알파/오메가가 있는데 베타들이 보기엔 이질적인 상황들이 많아서 베타특별지구가 있었으면. 베타 류건우도 특별지구 살다가 대학가서 처음 알파/오메가 만난거임. 류건우 충격받아서 길거리에서... 저래도 되나? 저게 맞나? 생각 엄청했...
플미거래 많아서 그냥 직접 뽑으시라고 올려둡니다 ^_^! 아크릴 굿즈 외에 다른굿즈로도 제작 가능하지만 저에게 허락 받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종종 이상한굿즈 만드시는분계셔서 .. (상상도못한 기기괴괴 굿즈만든걸 본적이있어서그만)
숙소에 도착한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검은 차 옆에서 멋있는 척 무게를 잡고 선 허율이 눈에 띄었다. “쟤는 왜 꼭 튀게 혼자 저래?” 오지 않을 거라고 믿었는데 엠티까지 오다니. 게다가 갓 스무 살인 주제에 차를 끌고 와? 여러모로 마음에 안 드는 자식이었다. 솔직히 말하면 못난 질투심도 끼어있었다. 차를 몰고 다니는 거야 집안 사정이 넉넉하면 그럴 수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저는 전에 말했잖아요. 아직은 그거면 돼요. " 나중에 더 생길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욕심 많으니까요. 저없이 정할 수 없을 만큼의 바보는 좀 곤란한데요. 이거... 있어 주면서 알려주기라도 해야하나... (곰곰..) 네가 계속 함께 행복하게 있고 싶다면 그걸 위해 이것만은 지켜야겠죠. 제 허락 없이 죽지 마세요. 그건 용서하지 않겠어요.
젊은 나이에 초청받아 캐나다에서부터 멀리서 오신 젊은 교수 이민형과 지인 루트로 조교 된 이동혁의 얘기.. 한국에 들어오게된 것도 별 이유없이 오로지 혼자만의 독립을 위해서 오게 된 이민형이다. 아무래도 알파 특성상 오메가가 들러붙기 쉬운 환경에 노출되어 있었고 성적으로 오메가가 어필하는 환경에 질려 고민하던 참에 좋은 제의로 교수로 들어오게 됐다. " 오...
아~! 뱌 울음소리 옆에 음표 그리는걸 까먹어 버렸네요ㅋㅋ 졸려서 빼먹은 거니까 이해 바람! 아마도 밴드 코러스 짬을 살려 감미로운 노랫소리로 박찬을 깨우지 않을까 싶네요!
알렉산더의 세 문장 : '응, 내가 했는데?', '역시 그만둘까.', '아무것도 기억이 나질 않았다.' 알렉산더는 퀘퀘한 냄새가나는 카우치 위에서 눈을 떴다. 창문에는 햇빛이 들어오고 있었고, 목에서는 칼칼한 피맛이 났다. 에취, 코를 간지럽히는 먼지에 재채기를한 그는 집안을 둘러보았다. 여긴 어디지? 아무것도 기억이 나질 않았다. 그는... 분명 로시에르...
DISTANCE 3 : 캔디 크러쉬 요즘 서태웅은 날아다닌다. 발목을 붙들던 묵직한 추를 비로소 떼어낸 사람처럼. 콰앙! 안 되도 되게 하라는 격언을 몸짓으로 빚어낸 듯한 덩크가 거침없이 내리꽂혔다. 수비 둘을 제치고 블로킹에 부딪치면서도 기어이 쑤셔박은 골. 실전이었다면 3점 플레이가 되었을 것이다. 끼익끼익 부러질 듯 휘청이는 림과 웅웅 진동하는 백보드...
일발-필중(一發必中) -한 번 쏘아 반드시 맞힘. 백발백중 (百發百中) -백 번 쏘아 백 번 맞힌다는 뜻으로, 총이나 활 따위를 쏠 때마다 겨눈 곳에 다 맞음을 이르는 말. 모든것은 완벽하되, 민첩하고 빠르게. https://youtu.be/f3M7qkfnphA 테마곡 [한여름의 활잡이 ] " 아(ㅋㅋㅋ) 내가 안그랬다고~ 안믿냐? " 이름 성여름 학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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