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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1. 발버릇 나쁜 스카치...? 발이 먼저 나가는 스카치 좋다... 주먹부터 나가는 버본과 라이랑은 다르게... 길 막을 때 다리로 막는 스콧치가 보고 싶어서 낙서 S: 버본은 손님을 접대하느라 (협박으로 정보캐기) 바빠. 방해하지마. 2. 할신 예고편에서 발차기하는 히로... 너무 좋았어... 행복해... 그릴 수밖에 없잖아...
크리스마스 당일 유지 메구미 노바라는 임무를 끝내고 고전으로 가고있던 중 시내에서 캐롤이라던가 크리스마스 이벤트 그런걸 보곤 오늘 크리스마스구나..이러면 좋겠다. 그러다 구경도 할겸 겸사겸사 세명이서 구경하다가 이내 이타도리가 나즈막하게 말하겠지 나도 애인이랑 크리스마스 보네보고 싶네... 그 말에 두 명은 너 그런거에 관심 없어보이더니? 의외네? 이러니 ...
전체공개용... 카피페같은...거? 이부키-시마시마 한가하면 나오늘 시마네 놀러갈래 이부키-맥주에감자칩 콜? 이부키-시마 답장좀 오늘아무일없는거 다알고있어 파트너인데 이부키-시마 자? 이부키-어 읽었잖아 이부키-시마? 이부키-답장올때까지 숨참을거야 ~다음 근무일~ 이부키: 여 아이보고로시! 이부키: 시마, 시마는 나 얼굴 보고 만나? 시마: 하? 왜 그렇게...
~ 공백포함 3,330자 ~ ~ 안토니오의 이전 의식이 미라벨의 의식이었다는 내용을 보고 카밀로가 미라벨보다 먼저 의식을 치뤘고, 몇 개월 더 일찍 태어났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적었습니다. 공식 설정집은 아직 보지 못했지만 만약 틀리다고 해도 그냥 이런 설정인 2차 창작으로 봐주세요 ~ 가족의 가장 짜증나는 점은 아무리 싫어도 가족이라는 것이다. 얼굴을 보기...
_센티넬 가이드물로 우당탕탕 로코가 보고싶다. 는 생각 하나로 시작한 이야기. _타임라인 상, 떼뉴 ver. 다음 이야기. 센티넬 X 가이드 6년째, 자기 가이드 찾지못한 센티넬이 초짜 가이드 만나서 정신없는 새에도 차근차근 맞춰주는 과정이 보고싶다. 싱토가 센터에 들어온 건 자그마치 15년전. 10살때 들어왔고 완전히 발현한건 5년전이다. 형들처럼 자기도...
*캐붕주의, 오타주의, 약간의 비속어주의 "어? 눈오네!" 내 이름은 미도리야 이즈쿠. 평범하디 평범한 작가이다. ...아니, 사실 작가라고 말하기도 창피하다. 내 소설을 읽는 사람은...고작 3명.. 초반에는 호기심에 달려드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이제는 호기심마저 사라져서 읽는사람이 거의 없다. "호오...입김도 나오는구나.." "집에 계속 있으면 영감도...
처음 마음을 고백했던 순간 혹시 지금 내가 꿈을 꾸고 있는 게 아닐까, 겨울은 생각했다. 신부 되지 말고 병원에 남아주시면 안되냐는, 하느님 말고 제 옆에 있어 달라는 부탁은 최후의 지푸라기였다. 더 이상 잡을 수 있는 게 없어 마지막으로 남은 지푸라기라도 잡았지만, 그것마저 힘없이 부서질 것이라 생각했다. 그 지푸라기를 잡으면서 계속 눈물이 났던 것은, ...
우리 민혁이 못생긴 거 보면 토하는데. 눈가 피부 조직이 허물어져 힘줄에 대롱대롱 매달린 눈알과 마주하자 떠오른 사람이 있었다. 이마로 문을 쾅쾅 두드려대는 택배 기사를 현관 인터폰으로 보면서 중얼거렸다. 만두가 먹고 싶어 비건 전용 온라인숍에서 시킨 택배였는데, 기사가 배달 도중 습격을 당한 모양이었다. 그래도 어찌어찌 장기 뒤틀려가며 뼈 삭혀가며 직업 ...
오늘은 크리스마스라서 벼끝결이 아닌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올라가요! 그리고 조금 늦을것 같지만 어쨋든 올릴거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ㅜㅜ 아마 제 생각에는 1, 2편으로 나눠질것같아요. 이점 참고해 주시고 정말 죄송합니다 ㅜㅜ
설렘의 감정보다는 짜증의 감정이 컸고, 호감의 단어보다 악감이라는 단어에 가까운 감정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그랬을 것이라고 확신했는데.. 네 얼굴을 바라보면, 네 눈을 마주치면, 내 눈이 너를 쫓을 때면, 짙은 파랑이 덮쳐 눈꽃을 흩어내며 감정이 부식되기 시작했다. 그래, 나는 너를 ❏❏ 했을까. ─ 언제가 될 지 모르겠는데, 네 옆으로 갈게. 그러니까...
“덕임아. 나는 너와 가족이 되고 싶어.” 덕임에게 폭탄이 떨어진지 오늘로 이틀 째였다. 충격과도 같았던 산의 발언은 그녀의 의식을 무섭도록 잠식하고 혼을 이탈시켰다. 이틀 간 덕임은 영희와 경희의 말을 흘려듣기 일쑤였고 번을 안내받을 때 역시 넋을 놓아 서 상궁의 호된 지청구를 들었다. 정신을 어디다 두고 다니냐는 둥. 네가 여직까지 어리숙한 생각시인 줄...
땅위를 적신 붉은 혈흔을 따라 온객행을 빠른 속도로 경공을 하여 이동했어 공기중에 녹아든 피냄새에 머리가 다 어지러웠어 핏자국이 끊긴 곳의 땅을 밞고 내려선 온객행은 사방에 널린 시체들을 정신없이 살피며 제가 애타게 찾는 이의 얼굴인지 확인했어 피를 쏟아내며 쓰러진 시체들의 얼굴을 확인하느라 몸을 뒤집었기에 온객행의 길고 백옥같은 손이 피로 얼룩져 버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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