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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행이나 나가볼까, 조선의 왕 손주엱, 요즘 신하들 사이에서도 소문이 자자한 한양 최고의 데이트 코스를 찾아 나선다. 언덕을 오르기 시작하자 보이는 난간의 나무조각들, -어머니가 건강하게 해주세요- -옆집 여인과 사랑에 빠지게 해주세요- 그리고, -나랏님이 부디 탐관오리들을 벌하게 해주십시오- 나라에 대한 피드백까지 얻은 긍, 아직도 이런자들이 있나보군, ...
오컬트 요소 주의 로맨스 3% + 괴담 97% 오타지적 환영 스즈키 유사 (yji) 수업 전에 냈던 핸드폰을 받자마자 젾읹이한테 연락을 돌렸다. 젾읹이는 받지 않았다. -발신 [울 엄망❤️] -어 엄마.. "울 딸 학교 끝났어?" -끝났으니까 받았지.. "엄마한테 말하는 것 좀 봐? 무슨일 있어?" -..아니 별일 없어 있어도 말 못 한다.. 오늘이면 다 ...
한적한 도로. 버스 정류장에 내린 마요이는 제 짐들이 모두 있는지 한 번 확인하고서 짧게 숨을 내쉬었다. 이른 아침의 공기에는 아직 물기가 서려 있었고 풍경은 회색빛으로 덮여 먼 곳의 풍경은 희끄무레하게 뭉개졌다. 그 자신도 인적이 드문 곳에 살았었다고는 하나 기본적으로는 도시의 높은 건물이 익숙하다. 탁 트인 교외의 풍경은 어째서인지 마음의 안정감과 동시...
존잘님들 사이에 있는 초라한 글이지만 저에겐 작고 소중한 제 글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같이 신재동철해요//
*'시리즈'라고 했지만 이어지는 내용은 아니고 센티넬 세계관 설정을 공유하는 서로 다른 심효 이야기입니다. 일 년 전이었다. 매칭률이 변변찮아 사무직을 병행하던 가이드 심재영의 얼굴이 센터 1층 대형 스크린, 전무후무한 에이스라는 평가를 받는 센티넬 김효진 옆에 뜬 것은. 게다가 그 아래 뜬 89%라는 매칭률에 재영은 숨도 제대로 못 쉴 지경이었다. 연봉은...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아 나름 비벼본다고 비벼봤는데... 좀 별로인 것 같애요ㅠ 재료가 별로야.. 완전 초코송이 고사리 비빔밥 재질/// ㅠ 이거 주연이 글은 다음에 단편으로도 한 번 쓸까 생각 중.. 제목은... DRINK IT! ㅎㅋ 1. 코리안 하이틴 김여주,, 어린 시절 꿈 뱀파이어였음.. 왜? 깐지나잔아.. 쉭쉭 순간이동하는 것도 존나 멋잇고.. 이 뾰족하니 날 세워가...
친애하는 달리아에게. 생각할 게 많았어. 답이 늦은 건 사과할게. 어리광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 그렇지만 이건 군부대의 일이 아니라 당신의 예술이니까, 난 충분한 시간을 두고 울며 고뇌하길 추천한 거야. 하지만 7년 안이라는 조건이 있다면, 지금 일어서야겠네. 그래도 정말 잘했어. 달리아를 끝까지 지켜볼게. 그리고 나 역시 그런 당신 덕분에 행복할 거야. ...
W. 소요 “다자이.” 나카하라의 나지막한 목소리가 그를 불렀다. 열에 들뜬 얼굴로 내내 불규칙한 숨소리를 내뱉는 다자이는 약 기운에 취했는지 고개만 간신히 뒤척일 뿐 나카하라의 부름에 좀체 대답을 하지 못했다. 이런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입수 자살이다 뭐다 해서 강에 뛰어들더니, 결국 개도 안 걸린다는 여름 감기에 된통 걸려버린 모양이었다. 그러게 말릴...
<불손한 집착> 저자: 가가넬라 작가님 원하시는 방향이 뚜렷하여 즐겁게 작업하였습니다.
마르코는 삿치가 자신보다 큰 걸 당연히 알고 있었음. 덩치도, 키도 크고 손도 크고. 그냥 자신보다 다 컸음. 물론 삿치말고도 큰 형제는 많았지만, 체구는 비슷하면서 (사실 체구도 딸렸지만 인정하기 싫었음) 차이가 나는 삿치가 가끔은, 아니 솔직히 조금 자주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었음. "마르코, 내가 그만하라고 했지." 그래. 이렇게 그만 일하라며 제 딴...
미칠 듯한 두통도 두통이지만 가슴이 뭔가가 막힌 듯 답답했다. 마음에 스크래치가 잔뜩 났다. 맘이 상해서 집으로 돌아온 정국은 운동과 식단도 다 때려치우고 야식을 잔뜩 시켰다. 먹으면서 마음을 달랠 생각이었다. 막상 배달시킨 야식이 도착했을 때는 제대로 음식을 먹지도 못했다. 또다시 찾아온 두통과 체한 듯한 답답함 때문에 괴로워하며 잠을 청해야 했다. 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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