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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 . . 《 황금 나침반이 가리키는 곳 》 " 예법은 저울과도 같습니다. 행동거지 하나하나로 자신의 가치마저 좌우할 수 있죠. " ⚜이름: Chloe .H. Battenberg (클로이 한나 바텐베르크) 바텐베르크 가문의 외동딸이며, 미들네임(Middle name)은 Hanna이다. ⚜나이: 22 ⚜계급: 백작 ⚜성별: XX ⚜객실: 213호 ⚜...
트레사용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름 : 닉스(또는 비앙, 엔비앙) 나이 : 주인장 나이랑 동갑(01년생) 종족 : 대왕토끼(의 탈을 쓴 인간) 좋아 : 그림, 디자인, 덕질, 게이밍, 유튜브, 병맛, 뒹굴기 싫어 : 똥꾸릉내, 크게 다치는 것, 잔소리, 과제폭탄, 혼자 있어서 무서운 것, 얻어맞는 것, 주목받지 못하는 것 인간에 대한 위험도(1~5의 스케일로 봤을때) : 기분에 따라 다...
Sunburnt though the glass - PREP 김독자는 생각했다. 아마도 인간은 짓누르는 중력을 감옥처럼 느꼈기 때문에 하늘을 올려다본 그 순간부터 끊임없이 비상을 갈망해왔던 거라고. 인어로 태어났음에도 수면 아래 갇힌 것처럼 무력했다. 인간들은 땅에서 하늘을 꿈꾸며 사는데 자신은 한낱 물속을 벗어나서 살 수도 없었고 이곳의 누구도 그러고 싶...
미스타는 앉은 채로 식탁에 엎드려, 저리는 팔꿈치를 무시하고 잠을 이어가려는 동시에 어깨를 콕콕 찌르는 손길을 느끼고 있었다. 진득한 잠기운 때문에 반응하지 않자 그건 미스타, 미스타 하고 부르는 소리를 냈는데 그제서 미스타는 더 외면하지 못하고 굳은 윗몸을 억지로 일으켰다. 검은 머리를 땋아 늘어트린 아는 소녀가 곁에 버티고 서 있었다. 여덟 살배기 막냇...
🎵양다일 - Darling "김정우...! 장난치지 말고... 나와, 어? 정우야-" 정우는 사실 멀리 간 적이 없었다. 멀리 떠날 심산으로 모든 걸 챙겨나오긴 했지만 갈만 한 곳이 없어서, 어디로 가야할 지 몰라서, ...그리고 발길이 떨어지지 않아서. 챙겨나왔다고 하기에도 무색하게 손에 들린 거라곤 동혁의 토끼인형 하나가 다였던 정우는 재현의 말을 곱씹...
유난히 더웠던 그날, 선선한 바람이 불던날 그 아이를 만났다. 해맑게 인사하며 말을걸어준 그 아이 이젠 얼굴도 기억하지 못하는 그 아이 이젠 뭘하고 사는지,뭘 먹고사는지 알지도 못하지만 다시끔 여름이되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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