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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애꿎은 치즈케이크만 포크로 찌르던 현진은 지성을 향한 원망을 세 단어로 요약했다. "한지성 노답 오타쿠." 현진은 지성이 괘씸했다. 무슨 말인지 빤히 알면서 모르는 척 똥그랗게 뜬 눈이 괘씸했다. 지성은 비언어적인 신호에 둔감했다. 그래서 현진이 굳이 정반대 방향인 지성의 집까지 따라가서, 가는 길에 지성이 좋아하는 치즈케이크도 사주고, 감성에도 맞지 않는...
22. "...이상해."
21. "...당신이 내게 줄 수 있는건?"
본문에 사진이 너무 적은 것 같아서, 전화통화하는 장면에도 사진이 몇 개 들어가 있습니다... 이상하게 아침 일찍 눈이 떠졌다. 엄마와 꽤 늦게까지 얘기를 하다가 엄마가 먼저 잔다고 방으로 들어간 뒤에도 혼자 생각정리를 하느라 새벽까지 깨어있었다. 자기 직전 시간을 확인했을 때가 새벽 세시 쯤이었던 것 같은데 눈 떠보니 이제 겨우 일곱시밖에 되지 않았다. ...
'교생쌤을 부탁해'의 스핀오프처럼 쓰기 시작했는데 길어졌습니다. 딱히 내용이 막 이어지는 건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날씨는 제법 따뜻해져서 이제야 조금 봄 같은 느낌이 나기 시작했다. 나뭇가지마다 붉은 색 봉우리가 빼꼼 고개를 내밀기 시작했는데 성격 급한 몇몇송이는 벌써 때 이른 꽃망울을 터트린 채였다. 류건우, 19세. 주변에서는 3학년이 되면 이제 진정...
<클리셰> 영화나 드라마 등에서 진부한 장면이 장면이나 판에 박힌 대화, 상투적 줄거리, 전형적인 수법이나 표현을 뜻하는 용어로 많이 사용된다. 그 진부함이 내 생활에도 찾아오니 죽을 맛이다. 소꿉친구의 짝사랑 관계! 이 얼마나 진부하단 말인가! 거기다 유니크함을 담아 남남 소꿉친구라니 세상도 얄궂고 지금 보고 있는 영화 내용도 얄궂다. 공부를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트위터썰 백업. 현대에서 정신과 의사였던 화귀 독자1이 사고로 죽었는데 눈 떠보니까 화귀 세계관 속. 당가 방계 아이 몸에서 눈을 떴고 아직 청명이 초삼 몸에 귀환하기 조금 전의 시점. 자기가 소설에 빙의 된 걸 깨달은 독자1. 당가 방침따라 독 먹어야 하는데 까딱하면 죽을까봐 안 먹고 빼돌리다 걸려서 뒤지게 혼나고 꾸역꾸역 삼킴. 근데 이상하게 자연스럽게...
위의 단편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였을까. 그쪽이 지는 쪽이었을 텐데. 이것은 어쩌면 비극의 가면을 쓴 희극이었다. 왜냐면 졸라 우습거든. 맞아, 틀리지 않았어. 나는 졸라 우스웠다. 더 많이 사랑해서 더 많이 다쳤고 그래서 져버린 등신. 나는 졌다. 더 많이 사랑해서 졌다. 사랑이란 건 참 우습고, 그만큼 사람을 우습게 만들었...
걔 나 안 좋아해 02 w. 이온 - 이태용이 군대로 떠난다고 했다. 사실 늦게 가는 편이기는 하지만. 그 말은 이태용과 나의 집에 '혼자' 남게 됨을 의미한다. 이태용이 군대 가는 건 이태용의 선택이고, 또 언젠가는 해야 할 일이고,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없지만. 연락 자주 해야 해. 사람을 서운하게 하기에는 충분했다. 외로움 같은 거 타지 않는다고 자부...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등장하는 시대, 나라, 지명 등은 실제 어느 나라 역사와도 관계없는 가공의 시대임을 알려드립니다. <무안(武安) 5년(739), 8월 15일> 황제가 친히 거병하여, 서쪽의 오랑캐 환(患)족을 멸하고 금의환향하다. 환족 왕의 목은, 황제의 명을 받들어 오...
뭔가 영어로 쓰는 게 느낌이 좀 더 사는 듯. 영어로 먼저 떠올리기도 했고... 나야/나잖아 중에 고민하기도 했고 대충 빙의물 주인공이 빙의한 거 들킨 후에 상대역한테 들을 법한 대사. 그 상대역이 이런 대사를 칠 이유는? 1. 그 몸 주인 아닌 거 알 바 아니고 너 좋다. 2. 남의 몸으로 설치고 다니면 좋냐? 그래 맞춰줄 테니까 계속해 봐 후자로 생각했...
걔 나 안 좋아해 w. 이온 - 누구나 가슴속에 이상형 하나쯤은 품고 산다. 그 이상형은 만날 수 있을지도, 없을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이런 사람과 사랑 비슷한 걸 한다면 행복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사람. 또는 이런 사람과 우정을 쌓고 싶을 수도 있고. 포괄적인 범위의 이상형. 나는 그게 어쩌다 보니 오빠 친구였을 뿐이다. 사이 안 좋은 남매? 우선 세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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