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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나는야 홍일점 우리 초딩시티가 놀러가면 생기는 일은... 우선 잠꾸러기들이 많아진다는 거임. NCT에서 어디 가기만 하면 꾸벅꾸벅 졸다가 결국에 자는 사람이 있다고? ㅇㅇ 맞음 우리 잠만보 유민임.... 노는거 좋아하는데 놀다보면 체력이 금방 떨어져서 오빠들 무릎에 누워있는데 표정을 보고있으면 언제 잠들었는지 모르게 새근새근 자고 있음. 자컨 보면 차로 이...
Q. 사투리? A. 영혼이 부산보다 좀 북쪽 출신인 관계로 어설픕니다…. 가끔 제 눈에도 실수가 보이는데 안 귀찮으면 고치고 귀찮으면 애들이 서울말 좀 옮을 수도 있지 하고 냅두는 중 Q. 욕? A. 성준수 군의 '지랄' 단어는 주로 염병 또는 난리로 대체되고 있습니다. 대사가 어색해도 이 부분은 좀 봐 주십사…. Q. CP? A. 일단 쟁준. 그리고 보이...
숙소로 온 테스타. 곧장 새 매니저 서나빈의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이세진의 주도 하에 매니져 태도 어땠냐는 무서운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문대문대야, 새로 오신 매니저분 어때?” 문대는 방에 들어가려다 멈칫 하고 소파로 와서 앉았다. “야 이세진” “웅 문대문대야” “너 아까 그거 뭐냐?” “….” 씻고나온 배세진마저 이야기를 들어버린 상황...
2023. 12. 28. 일부 수정 늦어서 죄송해요. 마음에 워낙 안들어서 계속 쓰고 고치고 쓰고 고치고 반복했네요ㅠㅠ 으아, 모르겠다 수정은 내일의 나에게... ******************* 저주와 접하며 살아가다보면 몇 안되는 일상은 소중하게 느껴질 수 밖에 없었다. 내일 당장 저주에 당해서 사라질지도 모르니까 그래도 소중한 사람들과의 시간이 조금...
블룸 출간, 하오츠+블랙레인작가님의 '12월 31일, 그리고 하루 더' 외주작업했습니다. 믿고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ridibooks.com/books/2655001931 시안 B도 올려봅니다.
"저녁이나 먹고 가." "바빠요~ 할아버지~" "이놈의 자식이!" "아, 탄지 할아버지. 꽃무늬 앞치마 잘 어울리시네요!" 분홍색 꽃무늬 앞치마를 입은 채, 나에게 소리치는 그의 모습을 찍은 후 캐리어를 끌고 길을 나섰다. 내일은 입학식이다. 시라토리자와 고등부에 나는 당당히 높은 점수로 입학했다. 사실 나에게 시라토리자와 학원에서 스포츠 전형 추천서가 오...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큰 배를 타고 며칠을 거쳐 저 멀리 조선 땅이 눈에 들어온 길채였다. 길채는 그간 입어온 기모노 대신 양장차림이었다. 양장을 즐겨 입던 쿠도히나의 마음이 이해되는 길채였다. 이 조선 땅을 다시 돌아오면서 더는, 기모노도, 한복도 입을 수 없었다. 모리가의 미망인이 되어 일본인도, 조선인도 아닌, 그저 이방인. 이곳에서 생활하게 될 이름조차도 유길채가 아닌,...
조선으로 조만간 다시 돌아가야 하는 타카시였다. 그러나 타카시는 조선으로 돌아갈 준비보다는 눈앞의 나나가 더 큰 문제였다. 며칠은 식음을 전폐해 강제로 떠먹여야 했다. 그마저도 뱉어내니 타카시가 입에 음식을 넣고 입을 맞춰 강제로 먹였다. ‘앞으로 안 먹을 때마다 이렇게라도 먹일 거야.’ 이 말을 한 후로 그나마 나나가 다시 먹기 시작했지만, 수시로 목...
나나는 아침부터 유난 떠는 여급, 남급들을 보며 깊은 한숨을 내뱉었다. ‘오늘이구나. 그가 오는 날이.’ 평소보다 집 안 구석구석 광을 내며 청소하고, 주방에선 타카시가 좋아하는 음식들이 만들어지고 있었다. 어수선함에 되레 기운 빠지는 나나는 방에 돌아왔다. “이건 또 언제 갖다 놓았데.” 나나는 못마땅해 혀를 차고는 침대 위에 타카시가 좋아하는 연...
길채를, 아니 나나를 가두고도 불안한 타카시였다. 본인이 나나에게 얼마나 집착하는지조차 생각도 못 할 만큼 빠져들어 있었다. 사무실에 앉아 업무를 봐야 하는데도, 일에 집중조차 하지 못했다. 온통 나나 생각으로 불안했다. “안 되겠어.” [네?] 사무실에 앉아 온종일 불안해하던 타카시가 중얼거리자, 그 옆에 있던 일본군이 되물었다. [금방 다녀오지....
보름을 넘기고도 며칠이 흘러서야 만주에 도착한 장현이었다. 제법 갖춰진 마을에는 조선인들이 삼삼오오 모여 살고, 한쪽에선 훈련하고 있었다. 양장차림의 낯선 이들이 들어서니 다들 경계하는 눈으로 장현을 바라봤다. “말씀 좀 묻겠습니다.” 장현은 조심스레 한 어르신을 붙들고 물었다. 그러자 어르신은 장현을 위아래로 쓱 훑더니, 손가락으로 누군가를 가리켰다....
길채가 사라진 지도 달이 차고 있었다. 길채를 ‘모리나나’라고 찾는 벽보는 여전했고, 그 사이 아무 연관 없는 조선인들도 조사받다가 죽어 나가기 일수였다. 길채와 전혀 연관 없지만, 혹여 조금이라도 연관 지어 무작위로 조사했고, 타카시의 광기는 더해갔다. 이 사태를 막을 수 있는 이정문 대감도 위험에 빠져 만주로 가 있는 마당에, 그를 막을 수 있는 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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