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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히 내용 없는 조각글 * 연쇄살인마 아카아시, 그를 죽이기 위해 찾아간 쿠로오 * 트리거 요소 : 자살, 흩어지는 피 불이 꺼진 방 안, 책상 위에 있는 스탠드의 불빛만이 전부인 어두컴컴한 방 안에서 한 남자는 책을 읽고 있었다. 사락, 사락, 종이 자락 넘어가는 소리만 들려오던 남자의 뒤에서부터 서늘한 무언가가 다가와 남자의 목을 감았다. “.......
그러지 않으면 이 구차한 삶이나마 이어나갈 수 없었을테지. 작은 그림자는 작은 별을 만나 빛이 되었네. 그게 도리어 그림자로 사는 것보다도 더. 반복되는 구름, 기약없는 바람. 너라면, 이런 나를 어떻게 볼까. 너희라면, 그런 내게 무어라 할까. 그래서, 살아남기 위해 나를 죽였어.
뭐? 이 자식이 또 그랬다니, 무슨 말이야. 그 녀석이 이제와서 무너졌다니. 하기야. 한 번 이겨냈다고 해서 두 번 이겨내는 것도 가능한 건 아니지. 넌 그렇게 생각하니? 사실 나도 그래.
(이 글을 베이스로 숏플럼님께 작곡커미션을 넣은 곡입니다) - 그거 알아요? 난 당신을 사랑했어요. 당신을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당신이 날 사랑한다고 말했던 그 순간부터. 당신은 날 사랑했는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난 당신을 사랑했어요. 그거 알아요? 난 많은 걸 포기했어요. 당신 얼굴 한 번 더 보고 싶어서 당신 목소리 한 번 더 듣고 싶어서 당신 곁에...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잔뜩 뒤엉킨 샛노란 머리의 여자는 슬리퍼를 직직끌고 허름한 동네 슈퍼로 들어갔다. 그리곤 진열대에 놓여있던 먼지가 잔뜩 쌓인 염색약 하나를 들고 계산대에 툭 하고 올려두었다. 여자는 주머니에서 구겨진 지폐 몇장과 동전 서너개를 꺼내 계산대 위에 올려두고 염색약을 들고 슈퍼에서 나왔다.여자는 입고있던 상의를 벗어 아무렇게나 던져두고 염색약을 들고 화장실로 향...
너와 헤어진 지 한 달이 되는 날이야. 한 달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지만 나는 아직 널 잊지 못하고 있어 도대체 어떻게 잊는건지 알 수가 없더라.기억나? 너랑 처음 영화관에 가서 처음으로 손을 잡았던 그 날, 힘들었던 시련들을 헤쳐나갔을 너의 그 손이 내 손에 정착했을 때 너무 행복했고 고마웠어. 마치 나와 너는 자석 같은 사이 였지.네가 처음으로 나에게 가...
*보고싶은 부분만 급하게 써서 전개도 급합니다, 주의! "셋쨩이 기어코 도망칠 생각인가 봐." 알고 있어. 당장이라도 문을 부수고 쳐들어갈 줄 알았던 리츠의 예상과는 다르게 왕은 한없이 매서워진 얼굴로 이만 부득 갈며 대답했다. 조금만 더, 지켜보지. 도망치려는 수상한 낌새를 놓쳤을 리는 결단코 없다. 다만, 그 의미 없는 시도를 어디까지 하려는 지 두고 ...
* 트위터에서 받은 커플링과 키워드로 이뤄지는 조각글입니다. * 많이 느려먹어서 죄송합니다( TㅁT! * 본인이 원하는 바와 많이 다르게 전개 될 수가 있다는 점! * 부제목에 나열된 커플링은 신청 받은 커플링입니다만 쓰면서 채워지고 있네요( ._. * 계속 수시로 수정되어 업로드 됩니다. 신청 받은 순서와는 다르게 업로드 됩니다. * 닉네임 올라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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