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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금손님이 주셨던 금소재였는데,, 오래 묵혀뒀다가 다시 보니 동혁이가 너무 귀여워서. 무려 20년도 글이라면,, 믿기시나요ㅠㅋㅋㅋ 초반 계절감이 겨울이긴 하나,, 놀랍게도 여름글입니다ㅋ 12월 25일 Merry Christmas, On! 주문한 워터볼이 2주 넘게 걸려 집으로 배송됐다. 성탄절 겸 기분 전환 목적으로 술김에 충동 구매한 물건이었다. 다행히 ...
*이번편 노딱 아님* “아메리카노 두잔 나왔습니다!” 10평 정도의 조그만 카페를 가득 울리는 내 목소리에 서로의 얼굴을 보며 키득대던 커플이 앉아있던 자리에서 일어섰다. 뭐가 그리 좋을까. 커피를 받아 가게를 벗어나는 순간까지 서로만 보며 서로에게 찰싹 달라붙어 있었다. 에휴, 부럽다. 손님 하나 없는 카운터에 기대 나가는 커플의 뒷모습을 바라보다 한숨을...
-여기에 나온 설정을 살짝 바꿨어요. 여주가 빽빽한 지구인-도영이가 헐랭한 외계인입니다. 제발.. 이번 글은 잘 마무리 할 수 있길ㅠㅠㅠㅠ🙏 **이 글은 실제 인물과는 관계가 없는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1 박여주의 인생을 그래프로 그리라고 한다면, 아마 그 어떤 수학자도 고개를 내젓곤 포기하고 말거다. 매분 매초를 쪼개사는 그 일상은 그 어떤 표로도 정리할 ...
//결제선은 소장용입니다. 애착인형은 그 애착을 사랑할까요? - - - "놔, 나 저 새끼 머리만 딴다고!!" "워워, 성찬! 진정해~" "..스청형, 형도 따이고싶어? 누나 옆에서 떨어져!!" "哈哈 真的很傲慢 很可爱 (하하 진짜 건방지고 귀여워)" 순식간에 병실 안이 초토화 되는 것을 확인한 뒤, 나는 한숨을 푹 내쉬고서는 천러의 손을 잡고서 재현이를 ...
안녕하세요!!!!! 엔시티 나페스 (Talk) 추천 가보자고! ------------------------------------------------ 와우 신박해 재미져 워후 아따마 그냥 쥑인다..... 말이 필요읎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광대가 내려갈 생각이 없어보여요 그래서 동아리 가입 어떻게 하는 거 라고요?.... 하... 존내 맛있는데 ...
"한 발자국만 더 가까이 와 봐. 니 모가지를 그냥 날려버릴 거니까." "나 안 보고 싶었어? 응?" "내가 니를 왜!!" "너 선물도 사 왔는데?" 거기서 한 발자국만 더 움직여. 이빨을 드러내며 협박 아닌 협박하는 여주가 그렇게 귀여워 보일 수가 없댄다. 당장이라도 저 볼따구를 내 입에 와구-. 상상만 해도 행복했다. 하지만 신여주가 싫어하는 건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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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리, 통합 센터 현장팀 소속 센티넬. 기억도 나지 않는 어린 시절부터 마크는 센터의 개처럼 살았다. 기라고 하면 납작 기고, 물어오라면 물어오는 훈련이 아주 잘 된 개처럼 말이다. 센터의 개라더니 진짜 개새끼마냥 목에 목줄까지 차고있네. 주위에서 들려오는 조롱섞인 목소리에도 마크는 무덤덤하게 센터 복도를 걸어갔다. 마크는 세계에 단 하나뿐인 타임 컨트...
오늘의 티미 1. 두 사람의 질투에 대한 고찰 2. 평소 질투가 없다기 보단 그동안 쌓아온 두 사람 신뢰가 상당히 두터운 편 3. 고등학교 때부터 알아 왔기 때문에 인맥 교집합이 많음 4. 그리고 두 사람 다 생각보다 바운더리가 작으세요..(은근 낯 가림) 5. 때문에 서로가 모르는 이성이랑 밥 먹고 술 먹고 카풀 한다? 필요한 상황이니까 하겠지, 어련히 ...
누군가에게 물어뜯긴 듯 볼 위의 피부가 너덜너덜한 남자가 원래의 색을 잃은 눈을 하고선 제게로 달려오고 있었다. 헉, 허억. 여주는 숨이 가쁘게 뛰었다. 심장이 터질 것 같았고 폐가 타는 듯 아팠다. 뒤에서 괴상한 소리들이 연이어 들려왔다. 죽는다. 잡히면 죽는다. 오로지 머릿속에 그 생각만이 나돌았다. 눈 앞에 친구들이 탄 차가 보였다. 좀만 더 달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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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모두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허구입니다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꾹 눌러서 연속재생 그래서 이민형은 유여주를 어떻게 아냐고? 그러니까 유여주랑 이민형이랑 무슨 사이냐면,,, 별 거 아닌데, 그냥 둘이 썸타던 사이야. 그게 어떻게 별거 아니냐고? 둘이 썸 탔던건 어릴 때거든, 유여주가 고등학교 2학년 때니까 3년 정도 됐나. 얼마 안 된 거 아...
*어두운 모드를 권장합니다. 나재민은 6층으로 향하는 내내 몸을 풀었다. 그놈이 새벽부터 아침까지 벤 좀비의 목만 30개가 넘었다. 괜히 미친놈이 아니야. 근데 어떻게 저렇게 멀쩡해 보이지? 내 진득한 시선을 느낀 나재민이 능글맞게 웃었다. 어쭈. 머리까지 쓸어넘기고 있다. 재민: 얼굴 보니까 좋다. 여주: (무시) 동혁: 내 얼굴? 재민: 여주야. 얘 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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