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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키미가시네 2장 후편 스포일러 주의) 하나, 둘, 셋, 넷. 고작 다섯 손가락 만으로는 부족하다. 아니, 다른 한 손을 더 보태보더라도 부족하다. 전부 다 의미 없어. 지칠 대로 지쳐 자조적인 목소리만이 지키지 못한 죄책감과 자괴감으로 가득 찬 허공을 가득 메웠다. 의미를 알 수 없는 숫자만을 세던 두 손이 툭, 하고 힘 없이 떨어졌다. 히요리 소우는, ...
IVE - LOVE DIVE 근데 이제 키스신을 곁들인. 1. 최찬희 브이앱하고 있던 찬희,, 아 맞다! 오늘 여주 드라마 나오는 날이지? 드라마 시작하기 전에 끌게요~ 뭐라고요? 여주 동생 역할로 나오라고요? 더비들이랑 복닥복닥 수다 떠느라 바쁘던 찬희군.. 여주 연기 잘하죠. 나긋나긋 목소리로 여주 칭찬도 아끼지 않고 있었다구요.. 와르르 올라가는 댓글...
읽기 전에… 저는 점성술과 천문학에 문외한이고 이번에 이거 하겠다고 조금 공부한 얄팍한 지식이랑 검색의 힘으로만 이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편한대로 음슴체로 쓰지만 글에 대부분이 그렇다고 했다. 그렇다더라 이런 식으로 작성되었다고 보시면 됨. 오류가 있거나 불편해도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 주시면 감사합니다. 오타쿠적 캐해도 덧붙여놓으니 점성술과 천문학이 전...
홍지수는 언젠가 그런 말을 했던 적이 있다. 원우는 아무래도 나랑 닮은 점이 많지. 아무리 가족 같은 사이라고 한들, 하숙집에 머무르는 모든 인원이 다 함께 술잔을 기울이는 날은 그리 흔치 않았다. 친분의 깊이를 넘어, 제각각의 사정과 일상만은 천차만별이다 보니 그랬다. 그래, 그날은 그런 날이었다. 제법 오랜만에 이 집에 둥지를 튼 모든 이들이 한 데 모...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특명부랑 리벨리온이랑 같이 공동작전 실행해서 만난 고버스랑 큐렌쟈 보고싶어서 쓴 뻘글 큐렌쟈랑 고버스랑 같이 작전 회의하고 있는데 특명부 사령관님 오시니까 다들 하던 행동 멈추고 진지하게 롸져하는거 보고 럭키가 "우와 저거 멋있다!! 진지하게 오큐해보자!!"라고 해서 다들 하는데 제일 먼저 하미가 "이게 뭐얔ㅋㅋㅋ"하면서 터지고 그뒤로 줄지어서 한두명씩 터...
"저기, 아스카…" "응?" "..." "...말을 하겠다는거야, 말겠다는거야." 신지는 다시 고개를 푹 숙인다. 그런 신지를 무시한 채로 아스카는 계속 해변가를 걷는다. 쏴아아. 하고 핏빛 파도가 밀려온다. 이 소리도 이제 둘에겐 일상소음이 된 지 오래. 언제든지 돌아올 수 있다는 유이의 말과는 달리, 사람들은 며칠이 지나도 돌아올 기미가 없다. 혹시나 ...
밤하늘에는 달과 별이 떠있다. 변치 않는 진리이자, 원래 그래야만 했던 것. 하지만 달은 그저 태양빛을 반사해주는 것에 지나지 않고 별은 몇 억 년을 걸어온 여행자에 지나지 않았다. 밤하늘은 언제나 그곳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고 모든 생명들이 잠이 드는 시간을 기다린다. 오늘의 끝을 알리고 내일의 시작을 준비하기 위해 이 세상은 아주 잠시 꺼진다. 그...
배다른 공기가 하늘을 뒤덮었다. 아더는 무심코 하늘을 올려다 본 뒤 발 아래를 내려다보았다. 아더가 서 있는 곳은 산 중턱, 제법 높은 언덕의 끄트머리 부분이었기 때문에 그는 쾌청한 머리 위 하늘과 달리 지표면 위로 어둑하니 습기가 뭉쳐 퍼지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었다. 고개를 돌려 평야 너머를 바라보자 저 먼 지평선 부근에서 먹구름이 이리떼처럼 무리지어 ...
그날은 이른 오후부터 비가 추적추적 왔습니다. 비 오는 날은 손님이 많지는 않지요. 빗방울이 무서운 공룡이라도 된다는 듯이 다들 비를 피할 수 있는 곳으로 걸음을 옮기니까요. 그래서 그날 비밀 상점은 문을 닫았습니다. 그렇지만 새벽이 되면 손님이 한 명 올 거라는 걸 나는 알았습니다. 비가 계속 내리고 있음에도. 나는 자정에 비밀 상점의 문을 열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뻥 작가입니다.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오늘, 4월 11일은 낙태죄 헌법불합치 선고가 나온지 3년째 되는 날입니다. 이를 기념해 텀블벅을 통해 <한 점 부끄럼 없이> 단행본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https://link.tumblbug.com/6cXA7Fbw8ob 단행본에만 담기는 원고도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이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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