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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 퇴직하고 카페나 차릴까... 여유롭고 평화롭게 살고 싶은데... " 이름 데니스 리시안(Denis Rysian) "데니스 리시안. 내가 알아먹을 수 있게만 불러 줘. " '데니스 리시안'이라는 이름은 개명 후의 이름이고, 이전에는 '발렌틴 소콜로프(Валентин Соколов)'라는 이름을 사용했습니다. 발렌틴은 보통 남자아이의 인명이나, 여성인 데니...
전경색/배경색을 지정가능하며, 축소컷과 확대컷에 구분되어 사용할 수 있게 디테일의 차이를 둔 2가지 버전으로 만들었습니다. ● 비상업적, 상업적 이용 가능 ● 재가공 가능 ● 재배포, 판매 금지
1부 전투 -전투는 진영대립 기간 오후 10~11시에 타임라인에서 이루어지며, 원하는 영역에 사람들을 배치하여 당일 전투 종료 시 각 영역별로 생존자 수가 더 많은 진영이 그 영역을 차지하는 영역점령전입니다. 작전 회의 -전투가 시작되기 전 20분동안 각 진영별 작전 회의가 있습니다. -도청은 작전 회의 도중에 하루에 한 번만 가능하며, 적들에게 도청하고 ...
Too much city lights 눈이 안 아파 의심해 날 취해가네 부서지네 약이 피해 날 나 혼자 가면무도회 그 미소마저 함부로 해 나 혼자 가면무도회 그 미소마저 함부로 해 Double Love ep.3 숨을 헐떡이면서 나즈막한 신음을 내뱉는 정국을 가만히 쳐다봤다. 알아, 나도 약 해봐서 아는데, 힘든거 아는데- 끊어야 한단 말이야. 안 그럼 정상...
목덜미에 닿는 얕은 숨결이 간지러워, 그 순간의 감각이 의식을 수면 위로 끌어올린다. 보이는 건 캄캄하고 익숙한 천장. 여전히 무거운 눈꺼풀은 아직 일어날 시간이 아니라는 걸 알려주고 있었고, 뻐근한 오른팔은 제 팔을 베고 잠들어 있는 연인의 존재를 상기시켰다. 쿠쿠. 가라앉은 목소리로 그녀의 이름을 부르려다 이내 그만둔 스미레는 천천히 왼팔을 뻗어 당신의...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Name: Enter Age: 27 Height: 185cm Weight: 70kg Sex: Male Birthday: 12/08 B-type: O Like: smoke, grape, morning walk, ???, ????, ? Hate: bitter food, spicy food, stink, bright day, t?tt!? ?? left ar? S...
#프로필 "신의 존재를 믿었기에 신은 우리를 구원하지 않는다는 것 또한 알게되었다..." 이름: 로이드 일라이저 (약칭-로이) 나이: 26살의 나이지만 매우 동안이라 20대 초반 부로 많이들 생각한다. 키/몸무게 :키는 175cm로 작은 키는 아니지만 얼굴과 체형에 의해 더 작아 보인다. 몸무게는 65kg으로 빼빼까지는 아니여도 마른 편이다. 성별: XY/...
수만고 FACEBOOK - a 볼륨을 올려줘 더 크게너 땜에 설레는 맘 감추게아무 말도 안 해도 괜찮아떨어지지 않아도 돼 3학년 - 문태일 서영호 이태용2학년 - 김도영 정재현 이민형1학년 - 이동혁 황인준 김도영님이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금요일은 노는 날 @.@v정재현 이민형 좋아요 247 댓글 53 문태일 나는 왜 빼놓고 가.. 늙은이는 안 된다? 좋아...
*하이큐, 카게야마 토비오 드림글 입니다. "날도 추운데 사람이 많네." "그러네요." 저도 사람이라 새벽엔 추워 장갑을 꼭꼭 끼고 러닝을 하는데, 햇빛이 사라져 가로등만이 어두운 길을 밝혀주고 있음에도불구하고 여주와 맞잡은 손만큼은 풀지 않았다. 찬 바람이 손을 훑고지나가도 어쩐지 바람이 느껴지지 않는듯한 기분이들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괜히 손을 주물거...
벌써 동식을 보지 못한지 일주일이 되어간다. 거짓말이라도 해야 했었을까, 아니 그래도 어차피 들킬 거였으니 아마 무슨 대답을 하더라도 이런 결과가 벌어졌을 것이다. 그날 동식은 노트북도 챙기지 않고 그대로 도망쳤고 주원은 노트북을 돌려주려 몇번이나 전화하고 집에도 찾아가 봤지만 만날 수 없었다. “하아...” 항상 옆에서 은은하게 풍겨오던 향이 한순간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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