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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 . . . . ** Gulf Said "네,알겠어요. 고마워요 뮤. 이해해줘서. 최대한 빨리 복귀하도록 할게요. 그리구.. 메리크리스마스!" 나는 지금 부모님 댁에 와 있다. 몇 년 만에 온 부모님 댁이라 그런지 할게 없어도 너무 없다. 물론 해야 할 집안일들은 산더미이지만 지금처럼 자유시간을 얻을 때면 잠자는 것을 제외하곤 뒷산에 산책가는 것 밖엔 정...
2123년 봄, 저는 강대한 대기업 유진그룹의 최대 주주이자 사교계에 모습을 잘 비추지 않는다는 윤노아 님의 전속 인조인간, ‘아니마’ 비서로 고용되었어요. 모든 것이 완벽했어요. 여기 지원하는 조건으로 직업소개소에서 거래에 성공해 선금도 어느 정도 받았고, 어느 정도 가르침도 받을 수 있기에 자립하기에도 최적의 직장이었죠. 아, 딱 한 가지 문제가 있다면...
설탕과 후추 교역의 토대를 쌓아 착실히 부를 쌓기 시작한 마르엣가문. 사업의 시작은 어느 똑똑하지만 나약하고 따돌림 당하는 인간과, 그 인간을 아꼈던 다정하고 힘 센 코볼트였다. 둘은 마을에서 따돌림당하는것을 피해 산에서 숲으로 탐험을 하며 살다가 동굴에서 나는 야광후추와, 깊은 지하에서 자라는 마그마설탕을 발견했다. 둘은 머지않아 큰 부를 축적했다. 코볼...
"루시안 불쌍해." 회의장에서 빠져나오던 간부 중 한명이 혀를 차며 중얼거렸다. "그러게, 하필이면 유랑 눈에 띌게 뭐람?" 쌍둥이와 루시안, 셋이 소꿉친구라고 그랬나? 서류를 돌돌 말아 손에 쥔 여자가 맞장구를 쳐주었다. "... 레이나, 너는 그런 옷은 도대체 어디서 난 거냐?" 가슴 골이 훤히 보이고, 허벅지는 옆으로 길에 찢어진 원피스를 입은 여자는...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몇주 후에 계속,, 워낙 귀찮니즘을 많이 타서 스케치나 정해진 것 없이 그려 많이 이상합니다. 연습용이라 그러려니 해주세요,,하하,, 즉흥적으로 그려서 언제 또 그릴지는 모르겠습니다,, 비슷한 설정이나 캐릭터가 있다면 최대한 닮지 않게 바꿀 테니 알려주세요
한숨을 쉬며 템페스토는 의자에 앉았다. 다행히 체온이 더 이상 떨어지는 건 어찌어찌 막은 것 같았다. 마력 보충제, 기력 회복제 등을 줄줄이 달고 누워있는 여자는 반나절이 지나도록 여전히 미동도 없었다. 처음에 봤을 때는 어디서 시체를 주워온 줄 알았다. 체온은 떨어져 있고, 체력과 마력은 거의 남아있지도 않아서 숨만 겨우 붙어서는. 요새 좀 잠잠하나 ...
이레시아는 이제는 위장이 쥐어뜯기는 것 같은 고통에 잠시 숨을 골랐다. 평범한 슬라임 같은 하등 괴이가 아니였다. 표면이 어떤걸로 뒤덮인 지는 몰라도 닿는 것은 모조리 녹이려 드는 것 같았다. 적어도 집 한 두 채는 부숴버릴 파괴력을 가진 이그니스도 통하지 않았다. 저것도 현자의 돌의 힘인가? 그렇다면 아예 흔적조차 남지 않도록 날려버리는 건 어떨까. "콜...
록하트 산맥은 거대하니 마음 먹고 숨어들면 그들을 찾아내지 못할 것이었다. "인간의 삶은 이제 끝났어. 뒤돌아봐도 돌아갈 수 없어." "흐윽... 흡...!" "인간의 삶은 모두 잊고 이제부터는 괴이로써 살아가도록 해." 자꾸만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프리실라가 그녀를 올려다봤다. 그 모습이 아이린과 닮아 설핏 웃음이 지어졌다. "아무리 엿 같아도 살아. 프...
생각 이상으로 잘 짜인 판국에 너무나도 잘 놀아났다. 우연으로 시작된 골목길에서부터, 의도된 길로 안내하던 그 모든 이야기까지. 하지만. "미안하지만 여기서 그만둬야겠어, 프리실라." "... 싫다고 하면 어쩌시겠어요?" "우리는 아직 그자가 필요해. 그 남자가 가짜 현자의 돌의 위치를 알고 있어. 이 모든 일을 끝내려면 여기서 죽게 할 수는 없어." 프리...
"저것 좀 봐, 쥰아." 저런 건 처음 봐. 아이린이 하늘로 치솟아 오르는 불기둥을 가리켰다. 도시 경비원들이 허둥지둥 그곳으로 인원을 충당하는 모습도 보였다. 벌써 한 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꺼지지 않고 계속 타오르고 있었다. "뭐지? 마법인가?" 쾅...! 그러다 느닷 없이 열리는 문에 화들짝 놀라 동화책을 떨어트렸다. 뚱한 얼굴로 함께 있던 쥰 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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