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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생각나는 썰을 글로 적어두면 나중에 보면서 좋을거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1~2살 쯤?? 옛날에 엄마가 비디오 찍어준걸 보는데 화장실 변기에서 난 앉아있는데 형은 바로 앞에 대야에서 물놀이하고있었듬 근데 놀거면 자기 혼자 놀지 컵으로 물떠서 변기에 앉아있는 나한테 아가씨~~~ 거리면서 내 머리통에 물부움 ㅋㅋㅋㅋ 아 어이없어 3~4살쯤...
※ 5.3 메인퀘스트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여긴 아무래도 껄끄럽단 말이지……." 에메트셀크가 느릿하게 주위를 둘러보았다. 눈이 닿는 모든 곳이 온통 꽃밭인 건 둘째치더라도 이곳의 주민들은 영 불편하기만 했다. 그나마 응 모우나 아마로는 말이라도 통하지, 픽시라는 것들은 신기한 것만 보면 죄 달려들어 장난치려들기 바쁘지 않나. 어차피 불면 날아갈 ...
나는 너를 사랑하기에는 너무 많은 걸 알았고, 너는 나를 사랑하기에는 너무 많은 걸 몰랐다. 혀엉-. 하고 길게 늘여 부르던 네 맑은 목소리는 점차 제자리를 찾아가고, 고개를 낮춰야 맞았던 눈높이가 반대가 되었을 때 너는 까만 눈동자로 나를 응시했다. “사랑해요.” 사랑. 그 단어가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너는 알까. 나는 우리가 ...
오프닝_최종_최종_찐최종_마지막 개강을 했습니다. 개강이 되었습니다. 개강이 시작되었습니다. 개강의 막이 올랐습니다. 開 講 열 개. 외울 강. 제가 개강 당하는 것인지, 제가 개강을 하는 것인지, 사동인지 피동인지 개강을 여는 건 학교고 저는 그런 학교에 가는 것이니 개강,,, 당하는 것이 맞겠지요? 개강 1주차부터 밀려드는 과제에 숨쉴 틈이 좁아지고 있...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미련한 짓 중에서도 가장 미련한 짓을 뽑아보자면..마음 접겠다고 다짐 해놓고 아직도 그 마음에 휘청거리는 거. 그렇게 내 존재를 무시 받고, 성의도 한달을 무시 받고도, 심지어는 존재가 아니라 내 마음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무시 당했다. 난 당연히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보다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김씨는 아내를 몇 년 전 하늘로 보내고 연금으로 근근히 살아가는 60대 노인이다. 아내가 사라지자 그의 유일한 말동무이자 사랑하는 사람이 사라졌으며 이제 모든 사람들은 그저 자신을 쓸데없는, 이제 죽을 날 밖에 남지 않은 할아버지 취급했다. 그런 현실에서 김씨의 무력감은 깊어져만 갔고 동시의 김씨의 우울함도 깊어져만 갔다. 때로는 사랑하는 아내가 있는 곳으...
무엇을 하든 어딜 가든 아무것도 제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는 날. 그 날이 오늘인 듯 하다. 에너지는 제로가 되어버리고 다시 충전되지 않는다. 어떻게 해서든 충전하려해도 되는게 없다. 피곤하고 지치고 힘들고 우울해서 죽을 것 만 같은 날. 정말 우울이 전염이라도 되는 걸까. 왜 나는 이렇게 힘들지. 하며 알고있는 모든 부정적인 생각을 끝도 없이 해댄다. 결국...
그냥 웃어보이고 있어도 난 당신에게 서러운 것도 많았고 그냥 당신이니까 좋은 것도 참 많았어 근데, 그렇게 사라지면 난 어떡해 당신이 사라지고 나서는 내 하루의 반이 채워져 근데, 어차피 그 반이 비워져 기꺼이 생각이 나면 당신 생각을 해볼게 기꺼이 눈물이 나면 당신에게로 흘릴게 조금만 정말 조금만 더 내 곁에 있었더라면 날 좀더 지켜줬다면 하게 되네 나 ...
싫은걸 안해야지 귆찬아 ㅋㅋㄹㅃㅃ
<널 못 잊는 내가> 너와 헤어진지 한달이 되었다 헤어진 당일 하루만에 널 잊을것 같다고 웃어댔다 3일차에도 곧 널 잊어버릴것 같아 내 사랑이 그정도밖에 안 되냐고 웃었다 그리고 일주일차에도 곧 널 잊을것 같았다 근데 왜 난 아직까지 널 못 잊었을까 널 잊겠다고 엄청 노력했는데 다른 애도 만나보고 마음정리도 했는데 왜 나는 너에게 하루면 정리되는...
바지상! 바지상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게 뭐라고 생각하세요? 글쎄...없지 않냐..? 플라스틱도 시간이 지나면 썩고 풀은 계절이 지나면 시들고... 그런가요 제 생각엔 있는 것 같은데! 엥 뭔데 그게?? 바로 바지상울 향한 제 마음이요! 뭐어? 마음이야 말로 제일 금방 변하는거 아니냐? 사람 마음은 그 뭐냐 뭔 풀때기같다고 하는데.. 갈대요 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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