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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매번 반복되는 일상에 지루함을 느끼고 있다가 지성이 오빠랑 손잡고 가벼운 일탈을 했어요 일탈이라고 하기엔 그날 스케줄도 없었고 그냥 연습을 하루 뺀 정도..? "지성이 오빠 뭔가 반복되는 일상 하루하루 지루하지 않아?" "조금?" "우리 오늘 일탈 한번 해보는 거 어때?" "일탈?" "응 오늘 어차피 스케줄도 없고 연습만 있잖아" "휴대폰 전원도 꺼버리고 ...
"이게 대체 뭔소리야?" 캡슐에서 나온 이동혁이 멍한 눈으로 허공을 응시했다. 아무리 가상공간이라지만 갑자기 다구리 당한 충격이 컸나보다. 먼 산만 바라보고 있는 이동혁 눈앞에 손바닥을 휘휘 휘저었다. 무반응일 줄 알았는데 이동혁은 날렵하게 내 손목을 낚아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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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지루한 우정 w. 나츠메 02. 여러 사람들의 평가를 종합해 봤을 때, 공부 안 할 것 같은 이미지와는 다르게 공부를 열심히 하는 편에 속하는 나는 다른 고3들 처럼 주말에도 공부를 하기 위해 독서실을 다닌다. 두 시간 정도 앉아 있었을까, 오늘따라 집중이 안돼서 그냥 짐을 챙겨 들고 근처에 있는 카페로 갔다. 하루 정도는 날려도 괜찮겠지, 뭐. 자몽...
*낙화우, 유빌하님과 상의하고 올리는 것입니다 다음 날 회사 AM 08:34 평소보다 조금 늦게 출근한 나예, 자리에 앉아 일 할 준비를 하는데, 서사원이 다가와 폰을 건네며 물었다. 최대리님, 이게 뭐예요? 그의 물음에 나예가 그를 쳐다보다가 폰 화면을 바라봤다. 화면에는… 회사분들 모두 읽어주세요 익명 안녕하세요, 저는 최대리님과 함께 회사를 회사를 다...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여러분 오랜만이에요ㅠㅠ 요즘 정말 눈코 뜰새 없이 바빠서 너무 오랜만에 왔네요.. 저를 매우 치세요😭 어어.. 그렇다고 진짜 치시면 안 됩니다... 뇌 빼고 쓴 지성이 특별편 놓고 가요 총총... 오늘도 역시 내용 연결 되지 않지만 멤버는 그대로 엔시티, 여주는 나페스 쓴다는 설정입니다!ㅋㅋㅋ큐ㅠ 순서대로 1, 2, 3화 올려둘게용(연결되지 않음. 안 보셔...
공포와 사랑의 떨림은 한 끗 차이라고 생각했다. 몸의 반응도 그렇고, 이성적이지 못하게 되는 것도 그렇고. 그래서 지금도 헷갈렸다. 이건 과연 엘리베이터를 향한 공포일까 아님 이동혁을 향한 떨림일까. 다른 건 몰라도 절대 같지 않았으면 하는 게 있었다. 공포는 무슨 짓을 해도 익숙해지지 않았지만 널 향한 떨림은 금방 사그라들길 바랐다. 엘리베이터를 무서워하...
고증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나, 해당 학과 전공자 혹은 해당 직종 종사자가 아니므로 고증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너른 양해와 함께 그저 글로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0. 카테고리 > 일상 > 고민상담 제발 잘생기면 꼬시지마 다국적기업)장황 20XX.11.01 잘생긴 애들 경고하는데 알아서 잘 처신해라 잘생긴 걸 알면 함부로 다정하지마 ...
학교 생활은 한동안 잠잠한 듯 보였지만 내 일상생활에는 조금씩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시작은 엄마 가게였다. 1층 가게와 2층에 있는 방을 빼달라는 집주인의 강압적인 태도가 문제였다. 건물 계약 기간도 한참 남았는데. 그것도 계약 연장을 한 상황에서 갑자기 왜? 납득 할 수 없는 엄마는 꽥꽥 집주인에게 소리를 질렀다. "이러는 법이 어딨어? 갑자기 나가라...
김영훈 오래 짝사랑하다 보면 생기는 특기가 몇 개 있음. 김영훈 고백 받는 거 보고도 오~ 오빠 안 죽었는데 한 마디 하고 어깨 툭 쳐주기, 김영훈이 냅다 나한테 여기 내 애인이야 하고 애인 소개시켜줘도 표정 하나 안 변하고 웃으면서 안냐세요 하기 등. 걍 조따 안쓰럽고 자존심 내다 버린 특기들. 짝사랑 1년 차까지만 해도 고백 받는 거 볼 때마다 심장 실...
가방을 책상 위에 힘없이 내려놓았다. 털썩- 넋이 나간 채 자리에 앉았다. "나.. 차인 것 같아" 어제와 똑같은 장면이었다.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땅끝까지 추락한 내 기분과 "뭐?!!" 핸드폰을 내팽개치고 소리치는 인준의 반응이었다. 말 그대로야. 나 차인 것 같아. 아니, 차였어. . 너 좋아하나 봐. 이동혁은 아무 반응이 없었다. 장난치지 말라며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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