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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이 자신을 포크라고 자각한 건 20살 때였다. 음식에서 아무런 맛을 느끼지 못하게 되었다. 컵라면을 먹든, 비싼 스테이크를 먹든, 맛은 똑같이 하얀색이었다. 이로 부숴서 목으로 넘기는 음식물이 마치 돌덩이 같았다. 군대를 다녀온 후에는, 돈을 벌기 위해 과외 알바를 구하게 되었다. 포크라는 인종이 되어버렸으니, 최대한 적은 사람과 접촉하는 일이 나을 것이...
아무 말이나 해도 사랑 노래 흥민은 여주가 집에 들어오자마자 득달같이 물어본다. 그 드레스 뭐야? 하고. “아 언니가 내일 빌려준다구 그래서 입으려구!” “야 막 등이 막 어? 엄청 파였던데?” “거기 더 야한 것도 있었어.” “...” “근데 이쁘지. 머리도 해준대!” “... 끝나면 몇 시야?” “왜?” “데리러 가게.” 반드시 데리러 가야겠다는 생각이...
>1화<※ 전 회차 학교폭력 관련 트리거 주의 일어나보니 가장 먼저 보인 것은 바로 앞에 이동혁 가슴팍이었다. 느낌이 기묘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먼저 깨어있던 놈이 날 쳐다보고 있었다. 이동혁치고 보기 드문 말똥한 눈빛이 금방 깬 거처럼 보이진 않는데. 자연스럽게 달라붙어 있는 이동혁부터 쳐내고 일어났다. "너 안 잤냐?" "설레서 어떻게 자~."...
*라이트모드 권장드립니다! 박철벽 TALK 完 누나 자요? 어 바로 봤네 지성아 !!!!!!!!!!! 이건 운명이야 사실 톡하고 싶었는데 자고 있을까봐 못하구 너 프사 보면서 맘 달래고 있었어 ㅠㅠ ㅋㅋㅋㅋㅋㅋ왜 안 자고 있었어요 낼 공강이기 때문~~ ㅋㅋㅋ부럽다 왜 공부가 제일 쉽다고 하는 건지 알겠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즘 일 많아?? 네 좀 많은 것...
테이블 위로 뜨끈뜨끈한 김치찌개가 놓였다. 맛있게 드세요. 알바생의 한 마디를 끝으로 국자를 손에 쥔 동혁이 빠르게 각자의 접시 위로 김치찌개를 덜었다. 호로록- 찌개를 한 숟갈 떠먹던 인준이 젓가락으로 찌개를 휘적이기만 하는 제노를 보며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여기 김치찌개 오랜만이다" "대학 다닐 땐 진짜 지겹게도 왔었는데 누구때문에" 배가 고팠는지...
누나가 그러면... w. 루루 **** 1. 솔직히 눈을 뜨기 전까지는 그저 나쁜 꿈을 꿨다고 생각했다. 아니 어쩌면 그렇게 믿고 싶었을지도 모르지, 난 술 한 방울도 마시지 않고 김정우랑 했으니까 미친 거죠. 엄마 친구 아들이랑 그런 일을 했다는 게…꿈이길 바랬는데 옆에서 곤히 자는 김정우를 보고 있자니 아, 어젯밤 그 모든 일들은 현실이었구나 하고 다시...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아, 맞다. 여주야, 이번 주말에 빗자루 연습할 거라며? 도영이 형한테 들었어. 탄다고 하면 도와주겠다고 하던데 어때?" "어, 여주 빗자루 타려고? 왜?" "정재현? 아, 우리 기숙사컵 퀴디치 선수 선발 공고 나왔더라고? 너네는 태일이 형이 무슨 말 안 해?" "뭐야, 그 형 설명도 대충 하고 공고 붙였다더니 그거였어? 난 또 뭐라… 헐, 그러면?" "...
1 : 낙원 그으윽. 사람이 아닌 것들이 불쾌한 소리를 내며 걸었다. 이형자(異形者)들이었다. 여주가 눈을 찌푸리듯 감으며 목표물의 머리에 조준선을 맞췄다. 숨을 훅 들이마신 뒤, 내쉬기 직전에 손가락을 당겼다. 딱 5초 후, 목표의 머리가 펑-. 소리와 함께 터졌다. 코까지 덮인 마스크 속에서 만족스러운 숨이 터졌다. 곧이어 몇 번의 총성이 더 들리고 나...
쪼푸는 사람을 찢어 w. 루루 1. 편하게 누워서 넷플을 보는데 갑자기 맥주가 마시고 싶어져서 냉장고를 열었는데 늘 떨어지지 않게 채워두던 맥주가 그날따라 똑 떨어진거임. 막상 사러 가긴 귀찮기도 하고…또 밖에는 눈이 펑펑 오고 있어서 참을까 했는데 한번 생각난 이상 계속 아른아른 할거 같아서 롱패딩을 걸쳐 입고 밖을 나섰는데 한참 걷는데 어디서 자꾸 낑...
".......떠나려고 한 거야?" "......아니야." 떠나려고 한 게 아니라, 그냥 엄마의 흔적을 한번 보고 싶었던 거야. 낮게 속살거리는 목소리가 부드러웠다. 정말 아니라고 다정하게 안심시키듯이. 고개를 가로저으며 대답하는 여주의 얼굴을 가만히 내려다보던 지민이 긴 숨을 내뱉었다. 오래 참고 있었던 것만 같은 숨이었다, 긴장 같은.
© 2023.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BGM 꼭 들어주세요 이 글은 픽션입니다 찐 권태기 혹은 권태기라고 오해하는 길필별 반응, 독자님 리퀘입니다. 사실 더 많은 캐를 쓰려 했지만 역시나 서사충인지라 두 명 밖에 못 데려왔어요ㅎㅎ 오래된 연인이라면 겪을 수 밖에 없는 지루함, 권태기. 강수와 하영의 권태기 극복기, 재미있게 읽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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