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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이 곳에 올라오는 글들은 연재를 시작하기 전 맛보기 정도로 이해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쓰고 싶은 소재를 쓰고 싶은대로 써서 올리고 그 중에 제일 요청이 많은 글 혹은 가장 제 마음에 드는 글들을 연재하려고 합니다. 이 곳에 올라온 글은 정식으로 연재를 약속한 글이 아니니 불시에 사라질 수도 있고 다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카테고리 이름 그대로 실험실이...
꿈을 꿨다. 네가 다시 나를 바라봐주는 꿈을 꿨다. 너는 다시 나를 향해 웃어주고, 다정하게 머리카락을 쓸어넘겨주고, 가볍게 입맞춤을 했다. ...내 곁에 네가 있어주는, 그런 더없이 행복한 꿈을 꿨다. 그리고 그 꿈은, 나카하라의 인생을 통틀어 최악의 악몽이었다. 나카하라는 눈을 떴다. 반사적으로 옆에 있을터인 온기를 찾았다. 하지만 온기를 찾은 손에 닿...
톳즈는 시장오는날만 있으니까 먼저 파둬야지...! 했더니 톳즈가 호위취임하면 루죤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한다 ㅋㅋㅋㅋ ㅠㅠ X표 쭉 쳐져있는 루죤의 이벤트란보고 얼마나 어이가 없었는지... 틴트아는 초기인상을 증오9 우정6쯤으로 찍어두고... (루죤 등장시 호애도가 틴트아 호애도-(`1)이라서 호애도좀 거저얻어가려고... (배경이 초록색이 되면 얘가 도망친다...
본 연성은 처음부터 끝까지 허구의 내용으로 실존하는 인물, 단체, 지역, 사건, 사고와는 일절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쾅! 고막이 찢어질 듯 커다란 굉음과 함께 폭탄이 터졌다. 태형이 눈을 치켜뜨고 바닥에 떨어져 있는 돌들을 염력을 이용해 상대편으로 와르르 날려 보냈다. 그리고 다시 한번 폭탄이 터지며 태형의 몸이 흙바닥에 한 바퀴 굴렀다. 폭탄의 파...
크롭컷은 썸네일용. 성씨 만날때 마다 옷이 찢어지는 송이란 얘길듣고 (일부러다!) 미드나이트 나이스가이풍으로 자꾸 떠올라서 그릴수밖에 없었다예요 송실장님 옷 찢어진김에 반송보낸 맞춤정장 입어주세요... (미드나이트 나이스가이 하는법↓) 본래 미드나이트 나이스가이는 주변의 도움이 필요하지만성씨는 수색자의 사슬만으로 가능하네요...
오랜만의 외출이었다. 비록 센터가 위치한 도시를 벗어날 수는 없었지만 주변에 산뿐인 곳을 벗어난다는 게 즐거웠다. 민형은 능력 제어기를 찼다. 제노 역시 추적기를 손목에 걸었다. 훈련생인 제노에게 외출이 허용된 건 최종 테스트 전에 가이드들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서였다. 노예로 들이기 전에 마지막으로 자유를 주는 게 아니겠어. 반의 누군가는 쉬는 시간에 그...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조승연이 살아있다. 그것도 아주 멀쩡하게.
후두둑, 쏟아지는 빗방울에 미처 피할 겨를도 없다. 가죽 자켓과 모자는 담뿍 물기를 흡수했다. 젖어서 한층 진한 갈빛을 띈 옷은 축, 피부에 들러붙어 움직임을 방해하고, 모자는 기울어진 끝으로 방울방울 물방울을 떨어트리며, 뒷목덜미로도 방울방울 떨어트려, 척추를 타고 흐르는 모든 감각이 불쾌했다. 색색 우산을 하나 둘 펼치고 걸어가는 인파의 시선이 느껴진다...
*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 약간 가필해서 정리했습니다: ) “진짜 그런 게 있다고 해도, 그게 내 가이드인지 어떻게 알 수 있지?” 그 질문에 그녀는 마치 어린애처럼 눈을 빛내며 대답했다. “그냥 딱 만나기만 해도 알 수 있대. 그 사람이 내 가이드라고. 멋지지?” 그렇게 떠들어대던 그녀는 작년에 죽었다. 센티넬 폭주로 인한 사고였다. 쿠라모치 요이치는 가이...
ㅣ슙진ㅣ센티넬버스ㅣ이때부터였을까요.. 칼탄님의 글을 벗어날 수 없다는 생각이든것이.. ㅋㅋ칼탄님의 [공평한 생략법]에 이어 읽은 [다중부정]은 알오물 다음으로 처음 접하는 센티넬버스라는 세계관. 언제 이런 세계관들이 성립된것이여.. 나름 나이가 들며 얕은 호모력 잘 달래 땅속에 묻어 놨는데 칼탄님 글 하나하나 읽을때마다. 내핵 뿌시고 지구 반대편으로 호모력...
씨발 좆됐다. 경진의 머릿속에서 경보음이 울렸다. 살면서 한 번은 마주칠 일이 있을까 생각했던 조승연이, 제 눈 앞에 있었다. 애초에 저 같은 낮은 등급의 가이드는 조승연 같은 센티넬을 마주할 일이 없었다. 철저히 격리 된 생활을 했을 뿐 만 아니라 전쟁에 참전하지도 않았으니. 전쟁에 참전이라도 한다면 얼굴이라도 알았겠지만 군부대 내에서도 철저히 비밀로 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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