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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남들의 연애 EP 3. 이새끼가 왜 여기있냐. [아, 그때가 언젠데!! 그 형은 누군데!!] [우리 개 초딩때 있잖아] [같이 축구하던 형] [아~ 그 호주 간 형?] [ㅇㅇ] [그 형] [근데 갑자기 그 형은 왜?] [그 형이 거기 나옴?] [야] [너 솔직히 말해] [거짓말했지 나한테] [이새끼가 왜 여기있냐] [ㅈㅅ] [야 근데 그래도 그 형 그대로 ...
가득차버린 감정은 목까지 올라왔어 간지러운 걸 참을수 없어 더 이상은 참을수 없어 감정의 바다,쓰나미에 밀려버렸어 감정을 토해내. 더 이상 참을 수 있는 감정은 없어 이건 억지로 뱉어낼 수 없는 행복 따위로 감출수는 없어 가득차버린 꿈은 심장까지 닿았어 불편한 걸 참을 수 없어 더 이상은 참을 수 없어 악몽의 숲,산사태에 눌러버렸어 꿈을 도려내, 더 이상 ...
철컥하는 소리와 함께 한때 전설적인 영웅이라고 불렸던 이의 인생은 순식간에 바뀌었다. 임페리움의 기술자이자 근원의 드래곤의 힘을 뽑아낸 조다나는 라스와 손을 잡고서 그 다음 계획을 진행했고, 그 계획이란 것은 그린닌자인 로이드를 납치해서 근원의 드래곤으로 만들어서 그에게서 더욱 힘을 뽑아내는 것이였다. 제자를 구하기 위해 이정도 희생은 할만하단듯 로이드는 ...
과몰입 유사 글이라 가볍게 호로록 읽으시면 됩니다... 아래는 쓰면서 들었던 곡이에요 !.! 1. 내가 입소 할 땐 대부분 와있는 상태였음. 벌써 기가 쪽 빨린 박원빈도 보이고... 사람들 시선 다 받아가며 뻘쭘하게 앉음. 내 이름 먼저 공개하고 사람들 한 명 한 명 소개 받는데 박원빈 차례 다가올수록 둘 다 긴장... 그리고 “박원빈 입니다..” 얜 너무...
예전에 그린 내용을 다시 그려봤던 만와... 애증의 동치... 그 뭔가 그려보고는 싶은데 내용 전개가 어려워서 그냥 그림... 라온마 세계관에 떨어진 필모캐들이 사건 해결(?)한다는 내용을 생각했었는데 역시 어려워서 내용이 점점 산으로 가고 결국에는 의식의 흐름대로 그리기로 한 만와...
조예은은 왕혜지가 점점 좋아졌다. 그 만큼 불안했다. 쌤을 보는 왕혜지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아서. 그래서 조예은은 조가영에게 말해버렸다. 쌤 저 혜지 좋아해요. 그러면 조가영은 왕혜지를 바라보지 않을테니까. 약간의 이기심을 담은 말이었다. 쌤은 덤덤히 끄덕이며 고백할거냐고 물어봤다. 네. 최대한 빨리 하려구요. 저 이런거 못 참잖아요. 진심 반 질투 반이었...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순서대로 7~11화 장면 모작.. 막화까지 전부 그려봐야지... 트친분들 그려준 갱 필모 그림! 올해는 유독 필모 캐릭터들 그림을 많이 그린듯...ㅋㅋㅋ 차기작 주세요... 아래 제목은 <슬기로운 일타 화성 생활 - 부제: 악마가 압꾸정에서 대무가를 부를때> 두번째는 온실장을 겨냥하는 복순을 목격한 최쳘...ㅋㅋㅋㅋㅋ 3작품 세계관 충돌.. 이렇...
적폐 캐해 주의, 농없au, 열린 대한민국, 모브캐 주의, 뱅상 조금 함유, 답답할 수 있음 * 환승연애 동명이인 출연으로 모브캐 이름 변경합니다.... 이주원 -> 이주현 (240103) 우연히 들어가게 된 펍이었다. 시끄러운 것을 싫어하는 최종수에게 사운드가 잔잔한 밴드 음악은 처음이었고, 주 멜로디를 이끌어나가는 기타 소리가 자꾸 눈에 밟히듯 신...
1. 스무살 김여주, 스물 셋 변백현. 2. CC를 목격하다. “백현 오빠는?” “일이 생겼대.” “또?” 같이 바다에 가기로 해 놓고... “나한테는 연락 안 했는데.” “백현이가 너한테 일일이 보고 해야 하는 건 아니잖아.” “오늘 나랑 술 마시자 오빠.” “너 술 안 배웠잖아.” “이참에 배우지 뭐.” 바다는 결국 안 갔다. 가봤자 기분은 안 좋을 거...
* 혹 미성년자 독자님이 계실까 전 연령 편집본을 업로드합니다. 내용 완전히 동일하고... 다소 뚝뚝 끊기는 부분 양해 부탁드립니다ㅠㅠ 혹시 수위 조절 필요한 부분 있으면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원작 기반 *날조 주의 "이제 진짜 집에 가자." "그래. 준수 네가 먼저 놔." "네가 손을 풀어야 놓지." "네가 먼저 풀어야 나도 놔주지." ...뭐하냐? 준...
-딱히 큰 스토리는 없고 일상 썰 하.. 몸 약해서 잘 아픈 윤정한이랑 그거 신경쓰는 최승철 구도가 왜케 좋을까.... 리얼물로 아픈 윤 간호해주는 최 보고싶다. 사귄 지 좀 지나가지구 안정기인 커플 버전으로... 감기 된통 걸려서 부득이하게 스케줄 빠지고 숙소에서 쉬게 된 윤. 최승철 일 마무리되자마자 좋아하던 뒤풀이도 뒤로 하고 윤정한한테 달려옴. 아파...
그녀는 아름답게 빛나 눈부신 웃음, 자신감 넘치는 손짓, 몰려드는 팬 나는 그녀와 정반대야 우울하고, 슬픔에서 허우적대고, 아무것도 하지 못 해 이런 내가 혼자인 건 당연해 난 언제쯤이면 너처럼 웃을 수 있을까? 나도 빛날 수 있을까? 그녀가 반짝일 때, 나는 그림자 속에서 멍하니 그녀를 볼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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