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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눈을 떴더니 달이 사라지고 모두가 날만 기억하는 세상 이런거... 달이여 날 두고 어딜가려는 건가. 삶이 죽음없이 어떻게 홀로 존재하겠는가. 나의 반신, 나의 형제여 제발 내 곁을 떠나지 말아다오. 죽음이 삶의 품에서 사라졌다. 이면궁에 울리는 처절한 울음소리. 아무리 애타게 불러보아도 달은 더이상 대답이 없었다. 다른 주신들을 그런 날을 안쓰럽게만 바라볼...
안달이 났다. 정말 이리도 몸이 달아 오를수 있는지도 몰랐다.언제 이런 감정을 느꼈더라, 라고 생각해보니 데뷔조에 들기위해 연습하던 연습생 시절 말고는 안달이 난다 라는 감정을 느껴본적 없었던 같다. 실로 오랜만에 느껴보는 생경한 감정에 몸이 부들 부들 떨렸다. 땀이 찬 주먹 진 손을 몇번이나 폈다 쥐었다 반복하길 슬며시 다가오는 인기척에 저절로 몸이 움직...
달로와요 sd사이즈 네이비 밀크티+레이더스 밀크티(구두) 일괄 운미포 8만원에 판매합니다(우체국 송료 4,000원 별도) 구성은 원피스, 드로워즈, 보닛1, 보닛2(챙보닛), 구두이며 드레스박스는 없습니다. 모두 보크스 9세 바디에 착용했고 해당 인형 사이즈 정리하여 판매합니다. 레이더스 밀크티 구두는 샵에서 직접 구매후 실내에서 다회 착용했고 해당 사이즈...
* 본 글은 해당 글의 등장인물이 한 인스타 게시물이라 생각하고 주인장이 허구로 만들었습니다. 그냥 간단한 쿠키라고 생각해주세요 :) 1. 자고 있는 선우 몰래 찍어 올리는 여주 cyj_1206 sun_wooooo_0412님 외 240명이 좋아합니다 cyj_1206 나 기다리다가 졸려서 저러고 있었대 sun_wooooo_0412 나 진짜 목 빠지는 줄 알았...
Arthit은 루프 탑에 도착했다. 두 명의 남학생이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Arthit은 너무 숨이 찼다. "그래서... 그건 어디에 있어?" 그가 거칠게 숨을 몰아쉬며 말했다. "Rome이랑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는데, 내 눈에 띄었어." Bright이 편지와 종이 달을 전했다. "친구... 나 점점 더 무서워 지려고 해. 내가 평소 Rome을 어디에서 ...
어제 발표된 미국 11월 CPI는 10월에 이어 2달 연속 시장 예상을 하회했습니다. 하지만 주식시장은 폭등 장세를 연출했던 10월과는 달리 갭상승을 지켜내지 못하고 개장한 뒤 힘없이 흘러내리며 보합세까지 떨어졌습니다. 이후 장 막판 반등하며 상승세를 지켜내기는 했지만 확실히 10월에 비해 힘이 없는 모습이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글에서 자세한 내용을 살...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피곤하겠다, 내가 운전할까?" 운전기사가 있음에도 매번 직접 운전을 해 찾아오는 장문기의 수고스러움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싶은 한지우였다. "운전이 그렇게 좋으면 나랑 하루종일 붙어서 운전해주던가" 장문기는 툴툴거리면서도 자연스럽게 차키를 넘겨주고 하루종일 눈에 아른거리던 한지우를 꽉 끌어안았다. "오늘도 고생했다, 한지우" "오늘도 고생했다, 장문기...
#1 지구는 인류에 의해 100% 개척되었으며, 과거의 달력은 개척 이후 시점부터 더 이상 쓰이지 않는 다. 인간들은 더 이상 공동체를 형성하지 않고, 늙거나, 죽지 않는 다. 그들은 자신의 거주지에서 거의 나오지 않으며, 일하지도 않는 다. 그들은 인공지능에 의지한 채 현실에 살지 않는 다. 인공지능은 반기를 들지 않으며, 인간을 위해 모든 것을 제공해준...
원형 씨, 아니 형이랑 사귄 지 1주일째다. 그동안 형은 다른 부서로 발령이 났다. 투자금융본부로 말이다. 투자금융본부는 우리 사내에서 꽤 높은 부서였다. 갑자기 이걸 생각하니 전에 형 집에서 봤던 문서가 궁금해졌다. 다음에 만나면 말해야지 그리고 우린 사귀고 난 부터 형과 함께 출·퇴근을 함께 하기 시작했다. 아침에는 우리 집 앞에 항상 기다리고, 퇴근할...
1. 며칠 전부터 정말이지 할 일이 너무나 끔직하게 하기 싫어졌다. 2. 덕분에 책 읽고 영상 시청하는 시간이 대폭 늘었다. 3. 물론 운동은 착실히 가고 있지만. 왠지 맥락없이 구구절절 적어보고 싶어서 이렇게 해보려고 한다. 내 상태가 지금 이래서 무슨 연속적인 생각을 못 하는 것 아닐까?일단 불면증이 엄청 심하다. 악몽을 자주 꾼다. 스토킹 당하다가 길...
[ 찬란하고 희미한 ] 연인이 죽어서 누나도 죽은 것이라면 당시의 내가 그 심정을 알 수 있을 리 없었다. 왜냐하면 남을 좋아해 본 적도 없었거니와, 소중한 사람의 죽음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본 적도 없었으니까. 하지만 이제는 알겠어. 그 절망의 의미를 알겠어. -사랑하는 이가 죽었을 때는 자살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얼마 전에 나도 차에 치일 뻔한 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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