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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단편] 형제는 1편과 2편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 본 소설은 종아리 체벌과 같은 민감한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당 소재가 포함된 이야기를 원치 않으시는 분들께는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 [단편] 형제 1에는 해당 소재의 내용이 나오지 않아요(소곤소곤) 'ㅅ^* :> "윽, 이거 왜 이렇게 붙이기 힘들어..." 도겸이는 잘 닿지도 않는 등...
적제의 아들이 백사 죽이고 길 가다가 슬피 우는 노파 만나서 내 아들 백제를 적제의 아들이 죽였다고 했단 일화도 있잖아; 봉신연의에서 은 주왕이 여와 사당에 제사드리러 갔다가 아름다운 여신 그림을 보고 정욕을 느껴 망발을 하는지 자위를 하는지 하는데(오래 전에 읽어서 기억 애매 여와가 빡쳐서 구미호 요정한테 성공하면 요괴로 올려주겠다고 달기로 둔갑시키는데~...
외전 연재 이전에 작성한 글들이라 설정충돌이 발생함, 다음이야기가 생각나지 않음 등등으로 인해 적다 만 조각글들 모음입니다 천호님이 모종의 이유로 능력을 잃어버린 썰 드디어 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왔다.따사로운 햇빛이 내리쬐고 뒤뜰에 있는 개나리와 목련은 꽃망울을 터트리며 산들바람에 봄내음을 실어 날랐다. 몇 달전까지만해도 이렇게 여유롭게 풍경을 구경하는 ...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어느 봄날 검은옷을 입은 누군가가 복도를 걸어가고 있었다 그자의 손에는 검은색 비디오테이프 하나가 들려있었고 그는 복도를 따라 한참을 걷고 또 걸었다 마침내 그가 도착한 곳은 열쇠가 그려져 있는 검은색 문 앞이었다 그가 문을 열자 방 안에 보인 것은 그저 오래된 텔레비전 하나뿐이었다 그는 텔레비전 앞으로 다가가 자신의 손에 들려있던 테...
"여보게 자네, 자네가 생각하기에는 누가 가장 강한 것 같나?" "아니, 이 사람아. 주어를 빠뜨려놓고 물으면 내가 어찌 아는가?" "아, 그 네 명의 수호신 말이여. 세계수를 수호하는 사명을 갖고 태어났다는. 그 중에서 자네는 누가 가장 강하다고 생각하나?" "......" 시끌벅적하던 장터가 한순간에 조용해졌다. 그저 이 세상에 태어나면서부터 죽을 때까...
아직 함께 동거하기 전의 신해량과 박무현. 연하 남편의 서프라이즈 살림 합치기 프로젝트.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의 일상을 살아가는 연인들은 순간마다 서로의 존재와 온기를 그리워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독립된 보금자리가 주는 안정감도 있으나, 때로는 텅 비어있는 집에 사랑하는 이의 기척이 나를 반겨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떠오르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여보, 벌써 50일이 왔구먼······ 여보와 함께 50일을 보냈다니, 본인은 그 50일 동안 무척이나 행복했다네. 앞으로 쭉─ 100일, 1년. 후후, 평생 본인과 같이 하루하루를 보내주게나. 사랑한다네, 여보.
※ "연속 재생"으로 배경음악과 함께 읽어주세요 석진은 사람들이 찾을 수 없도록, 대화를 들을 수 없도록 녹음의 숲 깊은 곳으로 납치하듯이 하련을 데려왔다. 쿵! “무슨 짓을 한 거야! 말이랑 다르잖아!” 그는 이제껏 본 적 없을 정도로 매서운 눈매에 성난 목소리로 하련을 커다란 나무에 밀치며 외쳤다. “뭘 그리 흥분했니?” 세게 부딪혔을 텐데도 고통이 느...
본명: 백윤해 가명: 레테 Lethe. 뜻은 ’망각‘, 어원은 아일랜드이다. 나이: 22 소속: WD 성별: XY 생일: 7월 3일 성격: 질서악 성향이다. 남을 잘 챙기지 못하고, 남을 위하는 법을 잘 모른다.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 못하다. 거짓말을 잘 하며 죄책감을 잘 느끼지 못한다. MBTI는 ESTP. 지루한 것을 싫어하지만 지루하다의 기준은 그때...
22.11.03 | 업로드
(*비설이 다수 존재합니다.)
간절하지... 않다고. 간절하지 않은데 여기 왜 있었어? 난... 도저히 이해가 안 돼. 사람을 죽이는 시험을, 목숨을 걸고 와서, 모두 간절하고, 그건 너도 그래. 삶을 산다는 건 곧 욕망을 따른다는 거야. 네가 죽기로 마음먹지 않은 이상, 넌... (...) 어떤 형태이든 상관없이 너에게는 간절함이 있어, 그래야만 하지 않아...? 그래, 너도 나도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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